검색
기사
-
"70대 맞아?" 다리 번쩍 든 이수만…A2O 아이찡에 발차기 시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신인 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안무를 직접 지도하는 삼촌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써니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A2O LITE 의 데뷔곡 'NEON' 첫 공중파 1위 기념 비하인드를 공개한다"며 이수만 프로듀서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A2O LITE의 연습실에서 멤버 아이찡에게 데뷔곡 'NEON'의 포인트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이렇게 차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쳐서 여기서 딱 올라와서 이렇게 차야 한다. 앞에서 이렇게 보이게"라며 직접 다리를 높이 들어올리며 안무 시범을 보였다. 써니는 A2O LITE의 음악방송 1위를 축하하며 "#당분간또뒷문으로몰래출퇴근", "#1위축하해"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앞서 써니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수만 선생님이 춤추시는 영상이 있다. 아이찡의 인트로 안무를 선생님이 잠깐 해주신 적이 있다"며 "그 영상이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NEON' 덕분에… 멜론도 달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에이투오 라이트'(A2O LITE·데뷔곡 'NEON')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카카오도 내심 미소를 짓는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카카오와 A2O엔터테인먼트는 경쟁구도지만 음원 플랫폼인 멜론에 보탬이 돼서다. 2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0월 둘째주(12~18일) 멜론의 총사용시간은 373만시간으로 전년 동기(10월13~19일, 263만시간) 대비 41. 6% 증가했다. 2021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WAU(주간활성이용자수)도 501만명으로 전년 동기(475만명) 대비 5. 5%, 전주(483만명) 대비로도 3. 8% 늘었다. 멜론의 'K팝 팬덤 기반 전략'이 A2O LITE 팬덤을 모으는 데 주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멜론의 K팝 팬덤전략은 △글로벌-K 차트 △스테이지99 △뮤직웨이브 아티스트 채팅 등으로 구성된다. A2O LITE는 지난 13일 데뷔해 아직 공식 팬덤 명칭이나 팬커뮤니티가 없고 팬 소통공간이 부족해 멜론의 팬톡 등이 해당 기능을 일부 대체한다.
-
"요즘 아이돌과 정반대" 74세 이수만 또 통했다...걸그룹 '초고속 1등'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 데뷔와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짧은 곡과 따라 하기 쉬운 안무가 주목받는 K팝 시장에서 고음과 칼군무를 앞세운 이른바 '이수만식' 아이돌 제작 방식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A2O 라이트(A2O LITE)의 데뷔곡 '니온'(NEON)은 지난 13일 오후 6시 발매된 후 29시간 만에 멜론 메인 차트 톱100 1위에 올랐다. 멜론이 차트를 개편한 2021년 이후 신인 그룹으로는 가장 빠른 기록이다. 지난해 올데이 프로젝트의 '페이머스'(3일), 2022년 뉴진스의 '어텐션'(8일) 보다 빠르다.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와 유튜브 뮤직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애플뮤직과 이탈리아·말레이시아 아이튠즈 종합 차트 등 해외 8개 국가와 지역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음악방송에서도 데뷔 일주일 만에 1위에 올랐다. 지난 20일 SBS Life '더쇼'에서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1일 MBC M '쇼챔피언',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
멜론 '팬덤 기반 전략' 먹혔다…이수만 A2O 인기에 카카오도 미소?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경쟁사가 된 카카오도 내심 미소를 짓는다. 멜론의 '팬덤 기반 전략'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다. 25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멜론의 총 이용 시간은 1351만시간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 0% 증가했다. 이용자 1인당 평균 이용 시간도 117. 92분으로 같은 기간 19. 0% 늘었다.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687만명으로 같은 기간 0. 9% 증가했다. 'K-팝 팬덤 기반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등 막대한 자본력을 갖춘 글로벌 음원 플랫폼과 유사한 전략을 펼치기보단 K-팝의 본고장에 위치했다는 장점을 살렸다. 멜론의 K-팝 팬덤 전략은 △글로벌-K 차트 △스테이지 99 △뮤직웨이브 아티스트 채팅 등으로 구성된다. 멜론은 올해 6월 한국(멜론)·중국(텐센트 뮤직)·일본(라인 뮤직) 세 나라의 대표 음악 플랫폼 이용량을 통합 집계하는 K-팝 전용 아티스트 차트 '글로벌-K 차트'를 출시했다.
-
"이수만!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걸그룹 1위 자축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음악방송 1위를 기념해 고깃집 손님 전원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는 이른바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22일 아이즈 매거진 SNS(소셜미디어)에는 "이수만 선생님이 식당에서 골든벨을 울렸다"는 글과 함께 서울 중구 약수역 인근 유명 고깃집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 프로듀서가 "많이 드세요"라고 하자 손님들이 환호하며 이 프로듀서 이름을 연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 프로듀서는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아이즈 매거진은 "이 프로듀서가 지난 21일 열린 '시대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LITE의 (음악방송)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듀서는 2023년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보유 주식을 하이브에 매각하며 3년간 국내 음반 제작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다. 해당 약정은 지난 2월 종료됐다.
-
"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13세 中멤버 모금운동 갑론을박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중국인 멤버 아이찡(13)의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부 중국 팬들이 부모의 빚을 대신 갚아주자고 제안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나우뉴스(NOWnews)에 따르면 최근 중국 SNS(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아이찡 부모의 채무를 대신 갚기 위해 팬들이 단체 대화방을 만들자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아이찡을 도울 의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보자. 가능하다면 아이찡 어머니도 참여시키자"며 "문제가 있다면 지금 해결하고 싶다. 아이찡이 춤을 즐기고 데뷔의 기쁨을 누리기만을 바란다"고 적었다. 이 같은 제안은 아이찡의 부모를 둘러싼 임금 체불 논란이 확산하면서 나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부모의 채무 문제를 이유로 아이찡의 그룹 탈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팬들 사이에서는 부모의 잘못으로 어린 멤버가 비난받아서는 안 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팬들이 부모의 빚까지 대신 갚아야 하느냐는 비판과 함께 이를 풍자하는 게시글도 등장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수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이수만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