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비서진' 지창욱, '워커홀릭'의 충격고백 "일년 열흘밖에 못 쉰다"
'비서진' 지창욱이 일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워커홀릭'인 현재의 삶을 고백한다. 오늘(18일) 밤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두 번째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솔직한 고민부터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 비법까지 지창욱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서진’을 향한 관심은 넷플릭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 번째로 ‘비서진’을 찾은 지창욱은 한층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지창욱은 방송 최초로 약 20년 배우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다작왕’이라 불릴 만큼 쉼 없이 작품 활동을 이어온 그는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는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
바로 오늘 손예진 지창욱 나나 '스캔들' 전모 드러난다! 관람포인트3 공개
화제의 드라마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스캔들'이 바로 오늘 베일을 벗는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제작진이 오늘(19일) 오후 5시 공개를 앞두고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2026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 '스캔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현대적인 서사다. 1782년 발표 이후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아온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가 2026년, 정지우 감독의 손을 거쳐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탄탄히 구축해온 정지우 감독의 연출 아래, 한국적인 정서와 시대적 배경을 입은 '스캔들'은 고전이 지닌 매혹적인 서사를 2026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명절인데...손예진VS현빈, 부부끼리 'OTT 진검승부' 승자는? [IZE 진단]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화합하는 추석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지만 이 집안은 대대적으로 ‘부부 싸움’을 한 판 벌일 기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의 양대 산맥인 넷플릭스와 디즈니 의 신작 주인공을 맡아 대리전을 치르는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이번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나란히 신작으로 돌아왔다. 포문은 현빈이 먼저 열었다. 지난해 공개돼 그에게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까지 안겼던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되며, 지난 9, 16일 각각 2부씩 총 4부까지 베일을 벗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인 23일 나머지 2회를 확인할 수 있다. 연휴를 맞아 ‘몰아보기’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에 맞서 손예진이 주연을 맡은 8부작 ‘스캔들’은 18일 전편이 공개된다. 손예진과 현빈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얽히고설켰다.
-
임영웅, 'AAA 2026 스타킹' 만점 석권해 수상 확정
가수 임영웅이 'AAA 2026 스타킹' 수상을 확정했다.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조직위원회는 "임영웅이 'AAA 2026 스타킹'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1~3차 순위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뒤 이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각 차수에서 1위는 50점, 2위는 40점, 3위는 30점, 4위는 20점, 5위는 10점을 받았다. 임영웅은 1차부터 마지막 3차까지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3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매 차수 50점씩, 총점 150점 만점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료로 진행한 이번 투표는 임영웅과 코르티스 성현, 박서진이 상위권에서 경쟁했다. 임영웅은 팬들의 꾸준한 지지 속에 모든 차수에서 우위를 지키며 최종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AA 2026'은 오는 12월 5~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진행은 장원영, 지창욱, 성한빈, 쯔위가 맡는다. 장원영은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나서며, 성한빈은 2년 만에 다시 진행자로 합류한다.
-
'스캔들' 손예진, 붉은색 저고리 강렬 존재감...욕망 품은 메인 포스터
'스캔들'이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에 얽힌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욕망을 품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고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9월 18일 공개될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 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 분)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일을 앞두고 공개된 메인 예고편과 예고편은 은밀한 내기로 얽힌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성을 담아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먼저,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금기의 시대 조선, 그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규율이 존재하는 북촌에서 발칙하고 위험한 사랑 내기를 벌이는 세 인물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색 저고리와 당찬 표정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조씨부인, 욕망이 깃든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조원, 쓰개치마를 쓴 채 처연한 모습을 한 희연까지.
-
쯔위, 'AAA 2026' MC 출격...장원영·지창욱·성한빈과 '역대급 호스트 라인업' [공식]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TZUYU)가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마지막 MC로 합류했다. 8일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AA 2026'에 쯔위가 MC로 출격한다. 쯔위는 트와이스 멤버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탄탄한 인지도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아티스트다. 쯔위는 글로벌 활동을 통해 쌓아온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AAA 2026'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소통 능력을 선보이며 시상식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가수로서 보여준 뛰어난 무대 존재감에 이어 MC로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AA 2026'은 앞서 MC 라인업을 발표했다. 6년 연속 'AAA' 호스트로 나서는 'AAA 퀸'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2년 만에 'AAA' 호스트로 복귀한 성한빈이 이름을 올렸다.
입력하신 검색어 지창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지창욱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