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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IMAX 책임자, "영화적 공포를 가장 몰입감 있게 구현했다"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IMAX® 상영으로 잊을 수 없는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제작진은 IMAX 포스터를 공개하며, 스크린을 가득 채울 새로운 종(種)의 압도적 존재감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빛을 배경으로, 무언가를 갈망하듯 손을 뻗고 있는 감염자들의 실루엣을 담아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의문의 점액질로 서로 연결된 채 ‘군체’를 이룬 감염자들의 모습은 이들이 불러일으킬 전대미문의 사태를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스터 전반에 드리운 기괴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군체'의 독보적인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극대화시킨다. '군체'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극강의 서스펜스가 IMAX의 초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극대화되며, 관객들에게 궁극의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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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영화제 중심에 선 韓, 레드카펫 밟는 얼굴들은?
세계 영화인의 축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도시 칸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존재감이 한층 또렷해지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국인 최초의 심사위원장 탄생부터 4년 만의 경쟁 부문 진출, 그리고 다수의 한국 배우 및 감독들이 칸 레드카펫을 밟으며 전 세계인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각인할 전망이다. 박찬욱 감독, '칸의 총아'에서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으로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건 단연 박찬욱 감독의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위촉이다. 박 감독은 한국 영화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아시아인으로서도 2006년 왕가위 감독 이후 무려 20년 만이다. 12일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 박찬욱 감독은 깜짝 참석한 봉준호 감독과 함께 현장을 빛냈다. 그는 개막 전 인터뷰에서 "국적이나 정치적 이념 등 외부 요소가 아닌 50년 뒤에도 살아남을 예술적 성취를 기준으로 심사하겠다"고 공정한 평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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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연상호 전지현 '군체'로 또 홈런치나? 4연타석 흥행 예감
2026년 최고의 기운을 보이고 있는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4연타석 안타를 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쇼박스는 올해 초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물 '만약에 우리'로 260만을 동원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어 설 연휴 앞두고 개봉한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1684만명을 동원해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했다. 4월 개봉된 호러물 '살목지'까지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 중이다. 멜로, 사극, 공포물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침체된 극장가에 봄을 불러들였다. 이런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오는 5월21일 개봉을 앞둬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또다시 홈런을 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군체'는 12일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투자배급사 쇼박스가 12일 공개한 공식 포스터에는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신현빈 김신록 고수 여섯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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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칸영화제 초청작 '군체·도라'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아우르는 콘텐츠 투자 확대에 나서며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연상호 감독의 텐트폴 영화 '군체'와 정주리 감독의 국제 공동제작 영화 '도라'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겨냥한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된 군체는 한국형 좀비 장르의 개척자 연상호 감독의 귀환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폐쇄된 공간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심과 연대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치밀하게 파헤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스타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칸 상영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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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의 '군체', 15일 칸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확정!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현지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군체'의 칸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은 현지 시각 기준 오는 15일 밤 12시 30분으로 확정됐다. 상영은 칸영화제의 상징적인 공간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식 상영과 레드카펫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참석한다. 독보적인 캐스팅 라인업과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작품인 만큼 월드 프리미어 현장에서도 글로벌 취재진과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긴장감 있는 전개가 다시 한번 스크린 위에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상호 감독에게 칸영화제는 더욱 뜻깊은 무대다. 그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2012년 감독 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부산행'으로 2016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반도'로 2020년 오피셜 셀렉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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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초청 '군체', 글로벌 흥행 정조준...124개국 선판매 쾌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를 향한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미드나이트 섹션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 개봉 전부터 글로벌한 관심을 입증했다. '군체'는 영화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라는 점과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더해져 해외 배급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연상호 감독의 전작들인 '부산행', '반도'도 배급했던 '군체'의 북미 배급사 Well Go(웰 고)의 CEO Doris Pfardrescher(도리스 파르드레셔)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이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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