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두산 베어스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오늘(27일) 잠실 KIA전 방송인 최미나수 마운드 오른다... '6월 두린이날' 행사도 실시
두산 베어스가 27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방송인 최미나수다. 최미나수는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5'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견인했다. 또 그는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탁월한 패션 감각과 미션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구를 맡은 최미나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미나수는 지난 20일 부산에서 개최한 '2026 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한 해 동안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낸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존재감을 입증했다. 아울러 이날 두산은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
세계 4대 미인대회 '미스 어스 코리아', 8월 DDP서 개막
세계 4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어스(Miss Earth)'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2026 미스어스 코리아'가 오는 8월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4층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미인대회·인플루언서 전문 교육센터 SY퍼스널브랜드(대표 김소영)와 기후환경 문화 콘텐츠 기획사 오마이어스가 공동 주관한다. 미스어스는 2001년 환경 보호를 주제로 창설됐으며, 참가자의 환경 문제 인식과 실천 의지를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미스 유니버스, 미스 월드, 미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세계 4대 미인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최종 우승자는 1년간 유엔환경계획(UNEP) 등 국제기구와 협력, 글로벌 환경 보호 캠페인을 수행한다. 2022년 '최미나수'가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바 있다. 오마이어스 측은 "외적인 미의 경연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을 보여줄 차세대 리더를 찾는 여정이 시작된다"며 "환경 문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고 일상 속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의 실천을 독려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최미나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최미나수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