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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故 최진실 묘소 찾아…"엄마한테 힘 받으러"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어머니의 묘소를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의 묘비 앞에 소주와 커피를 놓은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좋아하던 거 사들고",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는 글을 덧붙였다. 하트 모양의 묘비에는 환하게 웃는 최진실의 생전 사진과 함께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특히 최준희는 묘비 옆 둥근 석조물에 기대어 어머니의 사진 속 모습과 같은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공개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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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쌍꺼풀 재수술에 눈 퉁퉁..."외모 정병 못 끊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최준희 유튜브 채널에는 '여러분이 제일 기다려준 절개 쌍수 VLOG , 후기 (그리고 인스타 정지.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드디어 눈매교정, 윗앞트임, 절개 쌍꺼풀수술 재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수술 후 10분 만에 귀가에 나선 최준희는 눈가가 부은 모습이었지만 수술 결과에는 만족했다. 그는 "벌써부터 라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눈매교정을 아주 탄탄히 해주셨다"고 흡족해했다. 집에 도착한 최준희는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쌍꺼풀이 살짝 풀려서 한번 더 절개로 한 건데 일단 졸리다. 눈이 좀 아프다"라며 "하지만 나의 외모 정병은 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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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지겨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편과 여행 중 혼술…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부부 동반 해외여행 중 심경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준희 JUNEHEE'에 올라온 영상에서 최준희는 아는 언니와 부부 동반 여행 중 숙소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술을 마셨다. 최준희는 "제가 요즘 사는 게 너무 지겹다, 사실 그래서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온 것도 있다. 앞서서 따라가야 할 게 많은데, 뒤에서 쫓아오는 건 너무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만 있다가는 진짜 우울증 오겠더라. 베트남에 이렇게 며칠씩 오래 있는 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그래도 같이 와 준 저희 언니(지인)네 부부한테도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늘 제 기분을 신경 써 주는 우리 신랑, 내 남편한테도 너무 고맙다. 우리 인생을 인질 삼아서 잘살아 보자"라고 말했다. 또 자막을 통해 "저는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진 말아라"고 안심시키기도 했다.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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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18주기…아들 환희, 팬들과 함께 묘소에
배우 고(故) 최진실의 18주기를 맞아 아들인 가수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와 최진실의 어머니, 팬들이 모여 고인을 추억했다. 2일은 고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8년째 되는 날이다. 뉴스1에 따르면 고인의 어머니와 최환희, 그리고 팬들은 이날 오전 경기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있는 묘소에 모여 추도식을 진행했다. 이른 오전부터 묘소를 찾은 팬들은 추도식이 진행되기 전 비석 앞을 깨끗이 닦은 뒤 새로운 꽃을 올려뒀다. 또 최진실의 생전 모습이 담긴 액자로 묘소를 꾸미기도 했다. 이후 최진실의 어머니와 최환희가 묘역을 찾았다. 최진실의 어머니는 "진실아, 잘 있었어?"라고 인사를 건네고는 미소 짓고 있는 사진 속 최진실을 향해 "맨날 그렇게 웃고 있네"라고 말하면서 딸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최환희는 꽃과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커피를 챙겨와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는 "정말 가족처럼 팬분들이 매년 찾아와 주시고, 어머니를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제 2년 뒤면 벌써 20년이 되는데, 계속 이렇게 꽃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가 어떻게 보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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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죽고 싶다"...무슨 일이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팔로워 23만명을 보유한 사회관계망(SNS)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스레드에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는 안내 화면을 공개하며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면에는 최준희의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일시 차단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어떤 게시물이나 활동이 문제가 됐는지는 안내되지 않았다. 인스타그램 측은 해당 조치가 잘못됐다고 판단할 경우 2027년 3월29일까지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최준희는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 달라.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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