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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인 줄"…쯔양 끌어안은 최홍만, 체격 차이 화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46)이 먹방 유튜버 쯔양(29)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홍만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쯔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홍만은 한 팔로 쯔양을 감싸 안은 채 머리를 맞대고 있다. 쯔양도 최홍만 품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신장 217㎝의 최홍만과 아담한 쯔양의 극명한 체격 차이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 합치면 한 끼 50인분", "쯔양이 초등학생 같다", "합성 사진인 줄 알았다", "아빠와 딸 느낌" 등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 7회에서 호흡을 맞춘다. 제주를 찾은 최홍만은 이동 중에도 쯔양에게 간식을 챙겨주는 등 세심하게 배려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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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호"…스타 마케팅으로 팬덤 소비 잡는다
편의점업계가 팬덤 소비를 겨냥해 아이돌과 유명 유튜버를 앞세운 스타 마케팅 경쟁에 나섰다. 음반과 굿즈에 머물던 팬덤 소비가 식음료와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편의점 매장 방문과 상품 구매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CU는 라이징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편의점업계가 아이돌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4년 데뷔한 리센느는 최근 갸루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있다. 대표곡 'LOVE ATTACK'이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데 이어 수원시, 거제시, 경주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CU는 리센느 멤버들의 취향과 아이디어를 반영한 협업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규 앨범 활동과 연계한 시즌 상품과 리센느의 밈(Meme)을 활용한 컬래버 상품도 선보인다. 메인 광고 영상과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GS25는 구독자 130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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