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한예리, '백상 드레스' 혹평에 "충분히 아름다워" 불쾌…어땠길래
배우 한예리가 자신의 시상식 패션에 대한 지적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예리는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예리는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다.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반응을) 봤다"며 백상,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꽃장식이 돋보이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의 드레스 디자인을 둘러싼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은 꽃장식을 두고 '달걀프라이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한예리를 '백상 워스트 드레서'로 꼽았다.
-
손예진, 가슴에 '시스루' 포인트…560만원대 드레스 '완벽 소화'
배우 손예진이 우아한 슬림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손예진은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와 경쟁한다. 이날 손예진은 가슴 부분의 시스루 포인트와 진주 장식 끈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은은한 새틴 소재, 허리 라인의 우아한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슬림 드레스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말끔하게 말아올린 번 헤어 스타일로 가녀린 목선과 어깨선을 강조했으며, 화려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한국계 디자이너 줄리엣 김이 이끄는 웨딩 드레스 브랜드 '뉴화이트'(NEWHITE) 2026 S/S 컬렉션 '에코'(Echo)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하트톱 뷔스티에에 슬림한 스커트가 어우러진 새틴 소재 드레스로, 시스루 디테일과 진주 스트랩이 특징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한예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한예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