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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한화' 연이틀 볼넷잔치, '5연승 삼성' LG 제치고 단독 선두 등극... 13-5 대승 [대전 현장리뷰]
삼성 라이온즈가 무서운 기세로 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커리어 하이 시즌을 열어가고 있는 전병우(34)가 4타점 맹타로 타선을 이끌었다. 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전병우의 5타수 2안타 4타점 활약 속에 13-5 대승을 거뒀다. 5연승을 달린 삼성은 10승 4패 1무를 기록, 이날 롯데 자이언츠에 0-2로 패한 LG 트윈스(10승 5패)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한화는 5연패에 빠지며 6승 9패를 기록했다. 롯데와 공동 7위가 됐다. 전날 KBO 역사상 최다인 18사사구 경기를 치르며 적시타 하나 없이 승리를 챙겼다. 승리가 굴러들어온 삼성과 한화의 분위기는 경기 초반부터 그대로 경기력으로 이어졌다. 삼성은 한화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를 무자비하게 공략했다. 1사에서 김지찬의 볼넷을 시작으로 최형우의 2루타, 디아즈의 볼넷, 류지혁과 강민호, 전병우, 이재현, 홍현빈, 박승규까지 5연속 안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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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3이닝 무실점으로 잘 버틴' 황준서
한화 좌완투수 황준서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 필칭을 펼친 후 4회초 교체되고 있다. 2026.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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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회초 긴급출동 황준서'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타자일순하고도 이닝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자 황준서가 긴급 투입되고 있다. 2026.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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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회를 못버티고' 에르난데스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타자일순하고도 이닝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되고 있다. 황준서가 긴급 투입됐다. 2026.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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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1회초 타자일순에 7실점' 강판되는 에르난데스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타자일순하고도 이닝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되고 있다. 황준서가 긴급 투입됐다. 2026.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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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회초 타자일순에 7실점' 강판되는 에르난데스
한화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타자일순하고도 이닝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강판되고 있다. 황준서가 긴급 투입됐다. 2026. 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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