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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채이가 소감도 직접 말한다' LG, 두산전 어린이날 시리즈 시구자 공개... '女 아이돌 시구=승리' 공식도 이어갈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시구 이벤트를 준비했다. LG 구단은 5일부터 7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 베어스와 어린이날 시리즈 시구자를 전격 공개했다. 어린이날 당일은 선수단 자녀 대표로 박동원(36)의 딸인 박채이(4) 양이 시구에 나선다. LG 구단에 따르면 박채이 양은 다양한 구단 협업 상품에 어린이 모델로 참여하는 등 LG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어느덧 성장해 이젠 직접 시구 소감도 말하는 나이가 됐다. 최근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이 유력한 마무리 유영찬(29)을 챙긴 것도 눈길을 끈다. 박채이 양은 구단을 통해 "어린이날을 맞아 시구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레요. 올해도 우리 LG 트윈스가 1등 할 수 있도록 어린이 친구들이랑 함께 열심히 응원할게요. 다섯 번째 우승을 향한 마음을 담아 열심히 공을 던져볼게요. LG 트윈스 파이팅! 그리고 이안이 아빠(유영찬 선수), 빨리 나으세요. 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이별이 유력한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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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을 읽읍시다'…대국민 독서 캠페인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재단법인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대국민 독서 캠페인 '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을 추진한다. 2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은 인공지능(AI) 시대에 국민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지역 곳곳에 '일상 속 책 읽는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달 23일 오후 4시 서울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릴 캠페인 선포식을 찾을 예정이다. 캠페인 동반자로 국무위원들과 영화배우 문소리, 배우 겸 작가 고명환, 소설가 김금희, 작가 이슬아, 작가 정세랑, 가수 겸 작가 요조, 아이브(IVE) 멤버 가을 등이 이름을 올린다. 문체부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문화. 예술계 인사와 각 분야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독서가 주는 즐거운 변화를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해 나갈 계획이다.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리는 선포식은 1부 강연과 2부 본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1부에서는 문학평론가 나민애 교수가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주제로 깊이 있는 강연과 대화를 나누며 행사의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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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4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1위 방탄소년단·2위 아이브
가수 임영웅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아이브(IVE)에 이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톱3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9부터 2026년 4월 9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 아이브가 2위, 임영웅이 3위에 각각 올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에 대한 가중치가 포함됐다. ?2026년 4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아이브, 임영웅, 박지훈, 유재석, 유해진, 이수지, 블랙핑크, 손흥민, 이정재, 박보검, 이준혁, 변우석, 이정후, 한지민, 고윤정, 김도영, 김연아, 에스파, 이찬원, 엄태구, 성시경, 박정민, 신민아, 키키, 유지태, 트와이스, 류현진, 태연, 전현무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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