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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허수아비', 확신의 기획 그리고 진정성 공감 [직격인터뷰]
"이 이야기를 반드시 세상에 전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 이 확신 덕분일까. 매회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며 승승장구 중이다. 시청자들에게 전해야겠다는 확신, 시청자들은 그 확신을 받아들였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드라마 '허수아비'의 상황이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총 12부작)가 상승세가 무섭다. 첫 회(4월 20일) 2. 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한 후, 3회 5. 0%, 4회 5. 2%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2026 ENA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 '클라이맥스'의 성적을 방송 2주 만에 뛰어넘었다. '허수아비'의 상승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방송 3주 차인 지난 4일 5회 시청률이 6. 3%를 기록,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등극했다. 이어 5일 6회에서 시청률 7. 4%를 기록, 기존 1위 '착한 여자 부세미'(자체 최고 시청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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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바나나킥, 메론킥 이어 '망고킥' 나온다…여름 스낵 시장 공략
농심이 오는 18일 대표 스낵 브랜드 '바나나킥'의 시리즈 확장판인 '망고킥'을 출시한다. 바나나킥과 메론킥에 이어 여름 시즌에 특화된 열대과일 맛으로 스낵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오는 18일부터 신제품 망고킥을 출시한다. 망고킥은 바나나킥 특유의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과 애플망고의 달콤하고 진한 풍미가 담겼을 것으로 추측된다. 농심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망고킥 출시를 암시하는 내용의 티저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바나나와 메론이 애플망고와 조우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실제 농심은 지난해 4월 오리지널 제품인 바나나킥을 모티브로 한 메론킥을 출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메론킥은 출시 첫 일주일간 총 144만봉이 판매됐으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720만봉지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받았다. 농심이 이번 망고킥 출시를 통해 킥 시리즈의 라인업 확장을 시도할지도 주목된다. 농심은 망고킥 물론 블루베리킥, 레몬킥, 포도킥 등 '킥' 시리즈의 파생 상품을 이미 출원해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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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아이스크림?…CU·아이더 '티셔츠 아이스크림' 신제품 출시
BGF리테일 CU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냉감 기능성 티셔츠 '쿨리츠'(COOLEATS)를 모티브로 이색적인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아이더 쿨리츠 아이스'는 쿨리츠 냉감 티셔츠의 주름진 텍스쳐를 구현하고 제품 형태를 유사하게 재현해 '입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콘셉트를 완성했다. 청량한 이미지를 살린 상쾌한 블루 레몬에이드 맛으로 가격은 3000원이다. CU와 아이더는 오는 6일부터 유명 유튜브 채널과 오피스 어택 방식의 현장 밀착형 마케팅도 실시한다. 아이더 인스타그램 채널 이벤트를 통해 쿨리츠 냉감 티셔츠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진영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다양한 이종업계 브랜드와 협업하는 방식이 단순 패키지 변화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담는 방식으로 진화하며 이색 상품들로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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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ㅣ 팝 레전드를 만들고 사랑했던 인물들
“처음으로 전 세계 아이들이 흑인 청년을 우상으로 삼게 되었다. ” - 퀸시 존스 1980~90년대를 주름잡은 두 고트(GOAT)가 있었다. 퀸시 존스가 말한 것처럼 두 사람은 전 세계 아이들이 우상으로 삼은 흑인 청년들이었다. 심지어 둘은 이니셜까지 같았다. MJ. 바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과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다. 두 사람이 위대한 건 ‘Thriller’라는 한 앨범으로 휩쓴 그래미 8관왕이나 90년대에만 두 차례 3연패로 일궈낸 NBA 6회 우승 같은 기록 때문이 아니다. 마이클 잭슨의 곡 ‘Jam’ 뮤직비디오에서 역사적인 만남을 이룬 두 MJ가 여태껏 불멸로 남은 건 한 사람은 대중에게 춤을 추고 싶게 만들었고 또 한 사람은 농구를 하고 싶게 만들어서였다. 우상으로서 숭배를 넘어 그 분야를 직접 체험해보고 싶게 만든 사람은 대중문화 역사에서 그리 흔하지 않다. 저들이 ‘고트’였던 이유다. 이중 전자인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오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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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 2' 따라입기 열풍…"이 옷 어때?" 패션업계 들썩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스크린 속 패션'이 국내 패션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주인공들이 영화에서 소화한 의상이 100여벌에 가깝고 이중 앤디(앤 해서웨이)의 착장만 50벌 내외로 스타일링과 착장이 화제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도 영화와 관련된 마케팅과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한다. 5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LF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이 영화 관련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점을 고려해 선보인 협업이다. LF는 뉴욕의 여름을 주제로 한 비주얼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질스튜어트뉴욕의 도시적인 분위기와 여름 제품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영화는 전작에 이어 여러 의상과 스타일링이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히면서 온라인에선 따라 입기 콘텐츠가 잇따르고 있다. 주인공들의 파티룩, 리조트룩 등 화려한 의상부터 특히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오피스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피스룩은 실제 소비로도 이어질 수 있는 착장으로 패션업계에서도 이를 마케팅 기회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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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예식장 말고 '펀'한 야외 웨딩 어때?"…경기관광공사 5선
경기관광공사가 테마정원부터 전통 한옥, 남한강 조망까지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예식이 가능한 경기도 내 야외 결혼식 명소 5곳을 4일 소개했다. 파주시에 위치한 '퍼스트가든'은 23개의 테마정원을 갖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 내 잔디밭 버진로드에서 예식이 진행된다. 소규모 웨딩을 위한 '해피가든'부터 최대 500명 수용이 가능한 '파티가든', 실내 홀인 '가우디움홀'까지 다양한 형태를 지원하며 자체 케이터링 식사를 제공한다. 단, 일반 관광객도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전 하객 동선 및 주차 공간 확인이 필요하다. 화성시 정남면의 '라비돌호텔&리조트'는 수준 높은 시설과 하객 편의성을 내세운다. 드넓은 부지 내 골프장과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야외 가든 웨딩부터 1000명 이상을 수용하는 대형 컨벤션 웨딩까지 선택 폭이 넓다. 피로연 공간은 다른 행사와 겹치지 않게 단독으로 운영된다. 12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과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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