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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펨트론, 휴스틸, HD현대중공업'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너는 나의 에너지 -전력기기: 산일전기, LS ELECTRIC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아직 시작도 안했다! -통신장비: 에치에프알, 쏠리드 ▶▶▶ 클라쓰 있는 종목 ▶ 김도형 어드바이저 펨트론(168360) -HBM 고단 적층화 따른 3D 검사장비 수혜 -반도체 후공장 및 해외 IDM향 장비 다변화 진행 -신규 후공정 장비의 품질인증 확보 여부 추가 모멘텀 ▶ 이달해 어드바이저 휴스틸(005010) -종합 강관 전문기업 -UAE 국영 석유회사, 美 가스 사업 구축 추진 -강관 공장 시설 투자로 신성장 동력 확보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HD현대중공업(329180)' -1분기 수주 목표 초과 달성 -미국 횡단 VLCC, LNG선 수주 증가 -고선가 물량 반영, 수익성 극대화 -美 해군함정 유지·보수 사업 참여 -캐나다·필리핀 등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가속화 -자체 개발 4행정 엔진 라이선스 보유 -AI데이터센터용 美발전설비 시장 진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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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외교장관 회담…"중동사태 역내 국가들과 공동 대응"
한국과 호주가 30일 서울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에너지자원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안보·방위 산업에서도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조현 장관과 페니 웡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상호보완적 에너지 공급망 관계를 유지해온 양국 간 공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공감하며, 안정적인 공급망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올해가 양국 수교 65주년인 동시에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5주년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향후 '한-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및 전략대화' 등의 고위급 교류를 지속하기로 협의했다. 웡 장관은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 방한의 목적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중동 사태로 인한 영향을 중국, 일본, 한국 등 역내 국가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이었다"며 "조 장관과도 중요한 에너지 공급 파트너국으로서 양국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업체나 공급 국가 중 미국으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는 아마 없을 것"이라며 "오늘 조 장관과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국가끼리 긴밀하게 조율하는 수밖에 없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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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회복에 포스코 '깜짝 실적'…"이란 사태로 판가인상 신중 검토"
포스코그룹이 '깜짝 호실적'을 거뒀다. 철강 부문에서 이익률을 최대한 방어하면서, 리튬 부문의 반등이 이뤄진 게 주효했다. 일부 제품 판가 인상이 불가피할 정도로 원료비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도 인도 등 신시장 진출에 드라이브를 걸고, 주주환원 역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비 2. 5%, 영업이익은 24. 3% 늘었다. 영업이익 6000억원 수준에 맞춰져있었던 증권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었다. 포스코의 경우 판매량 증가에도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 하지만 해외 철강법인의 판매 확대 및 원가절감으로 그룹 철강 부문 전체 이익은 증가했다. 이란 사태의 지속에 따라 △환율 급등 △LNG(액화천연가스) 가격 상승 △원료 운임비 상승 등이 일어나고 있는 점은 포스코 철강 사업에 악재다. 회사 관계자는 실적발표 후 콘퍼런스콜에서 "일부 제품 판매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포스코 철강의 경우 국가기간 산업이기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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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주 "정유·LNG 공급 유지…에너지 안보 대응 협력 강화"
한국과 호주가 에너지자원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국은 중동 정세에 따른 시장 불안에 대한 공동 대응 의지도 밝혔다. 한국과 호주는 30일 '한·호주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성명은 한국에선 조현 외교부 장관·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호주에선 페니 웡 외교장관, 매들린 킹 자원장관, 크리스 보언 기후에너지장관 공동 명의로 발표됐다. 양국은 공동성명에서 "중동 지역 상황이 에너지자원 및 기타 주요 원자재 분야에 미치는 파급 효과에 대해 깊은 우려를 공유한다"며 "개방된 시장과 규범 기반 무역에 대한 공동의 의지에 기반한 신뢰할 수 있는 경제·에너지자원 협력 관계가 양국의 번영과 경제안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공급망 대응과 관련해서도 "에너지자원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며 "부당한 수입·수출 제한 조치에 대응하고 에너지자원 및 액체연료에 대한 개방적 무역체제를 지지한다"고 했다. 아울러 "경유 및 기타 액체연료, 액화천연가스(LNG) 및 콘덴세이트를 포함한 에너지자원의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공급 유지를 위해 협력하겠다"며 "잠재적 공급 차질 발생 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상호 통보하고 협의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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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석유제품으로 묶인 한-호주…'에너지 안보' 공동 성명
액화천연가스(LNG)와 정제 석유제품으로 묶인 한국과 호주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공동 대응한다. 한국과 호주 정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대한민국-호주 에너지자원 안보 공동성명(Australia-Republic of Korea Joint Statement on Energy Resource Security)'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성명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과 호주 매들린 킹 자원장관, 크리스 보언 기후에너지장관과 페니 웡 외교장관의 공동 명의로 발표됐다. 호주는 우리나라의 최대 LNG 공급국이자 콘덴세이트, 핵심광물의 주요 공급국이다. 우리나라는 호주의 주요 정제 석유제품 공급국이자 최대 경유 공급국으로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양국은 공동성명을 통해 최근 중동 상황과 그로 인해 역내 에너지자원 및 기타 주요 원자재 분야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한 깊은 우려를 공유했다. 특히 개방된 시장과 규범 기반 무역에 대한 공동의 의지에 기반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경제, 에너지자원 협력이 양국의 경제안보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임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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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익 2731억..전년 대비 122% 증가
삼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매출 2조902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122% 증가한 수치다. 삼성중공업은 조선 부문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수익 주력 선종의 건조가 증가하며 글로벌 생산 다각화 전략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또 말레이시아 제트엘엔지(ZLNG), 캐나다 시더(Cedar), 모잠비크 코랄(Coral) 등 액화천연가스 설비FLNG) 프로젝트의 공정 진행이 속도를 내면서 해양 부문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실적 목표로 제시한 매출 12조80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거라는 예상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2분기부터 매출액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며 "3년 치 이상 양호한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창출 토대를 단단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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