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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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했다. 골드만삭스, 뱅크오프아메리카 등 대형 은행주들의 실적 호조에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1.57포인트(0.59%) 상승한 2만4207.1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80포인트(0.22%) 오른 2616.10으로 장을 끝냈다. 금융(2.2%), 부동산(0.55%), 재료업종(0.41%)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34.69로 전일대비 10.86포인트(0.15%) 올랐다. 아마존(0.55%), 애플(1.22%), 알파벳(0.28%)이 상승했다. 대형 은행주를 비롯한 기업실적 호조가 3대 주요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골드만삭드는 4분기 주당순이익 6.04달러와 매출 80억8000만 달러로 시장전망치인 4.45달러와 75억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9.54% 급등했다. 2009년 이후 일간 최대의 상승률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7.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째 상승했다.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강력한 실적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부양되며 증시를 1개월 만에 최고치로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59% 상승한 2만4207.1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2% 오른 2616.10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15% 뛴 7034.69를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6개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주가 2.20% 상승해 가장 선전했다. 반면에 필수소비재주는 0.54% 내렸다. 골드만삭스는 9.5% 급등했다. 10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폭이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4분기 일반 주주 귀속 순이익이 23억2000만달러(주당순이익 6.04달러)를 기록했다. 예상치는 주당순이익이 4.45달러였다. 총 매출도 80억8000만달러로 예상치인 76억3000만달러를 웃돌았다. BoA는
뉴욕증시가 올랐다. 3대 주요 지수는 영국 하원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합의안 부결에 장후반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지만, 넷플릭스 주도의 기술주 랠리와 중국의 경기부양 기대감에 모두 상승 마감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5.75포인트(0.65%) 오른 2만4065.59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3.55%), 마이크로소프트(2.9%), 나이키(2.35%)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7.69포인트(1.07%) 상승한 2610.30으로 장을 끝냈다. 통신서비스(1.74%), 헬스(1.74%) 기술업종(1.48%)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12월 이후 처음으로 2600선을 돌파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023.83으로 전일대비 117.92포인트(1.71%) 올랐다. 페이스북(2.45%), 아마존(3.55%), 애플(2.05%), 넷플릭스(6.52%), 알파벳(3.33%)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흘 만에 반등했다. 중국의 경기부양책 실시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된 가운데 기술주와 인터넷주가 선전해 증시를 위로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65% 상승한 2만4065.5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7% 오른 2610.30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71% 뛴 7023.83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9개 업종이 상승했다. 헬스케어주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주가 1.74% 상승해 가장 선전했다. 반면에 소재주는 0.65% 내렸다. 미국 기술기업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는 구독료를 13~18% 올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12년 만에 최대 인상폭이다. 이 경우 8달러인 베이직 플랜은 9달러로, HD스탠더드 플랜은 11달러에서 13달러로, 프리미엄 플랜은 14달러에서 16달러로 인상된다. 넷플릭스는 구독료 인상을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와 기업실적 우려에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떨어졌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6.11포인트(0.36%) 하락한 2만3909.8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65포인트(0.53%) 떨어진 2582.61로 장을 끝냈다. 유틸리티(-2.23%), 헬스(-1.16%), 기술업종(-0.92%)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905.92로 전일대비 65.56포인트(0.94%) 내렸다. 페이스북(1.11%)을 제외한 아마존(-1.42%), 애플(-1.50%), 넷플릭스(-1.37%), 알파벳(-1.21%) 등 대형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락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시즌이 이날부터 시작된 가운데 기업실적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씨티그룹은 순이익은 시장전망치를 웃돌았지만, 매출은 부진했다. 15일 JP모간, 16일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째 하락했다. 예상에 못 미친 중국의 무역지표가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를 재점화했다. 이날 시작된 미국의 기업 실적 발표도 기대를 밑돌며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0.36% 하락한 2만3909.8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53% 내린 2582.61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94% 밀린 6905.92를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이 하락했다. 유틸리티주가 2.23%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금융주는 0.73% 올랐다. 이날 씨티그룹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년 전보다 2% 감소한 171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의 예상치인 176억달러를 밑돈다. 하지만 씨티그룹은 개정 전 시장에서의 하락세를 극복하고 3.95%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달러화 기준
뉴욕증시가 소폭 하락했다.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중단) 사태의 장기화와 중국 경제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5.97포인트(0.02%) 하락한 2만3995.95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38포인트(0.01%) 내린 2596.26으로 장을 끝냈다. 헬스(0.33%), 필수소비재업종(0.3%) 등은 올랐지만, 에너지(-0.63%), 유틸리티(-0.44%) 등을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4.59포인트(0.21%) 떨어진 6971.48로 마감했다. 애플(-0.98%), 아마존(-0.94%), 알파벳(-1.33%) 등이 하락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2.4% 올랐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2.54%, 3.45% 상승했다.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는 이날로 이전 최장기간과 동일한 21일째를 맞으면서 셧다운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예산을 둘러싼 도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에너지주가 부진했고 투자자들은 다음 주 시작되는 어닝시즌을 앞두고 관망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2% 하락한 2만3995.9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01% 내린 2596.26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1% 밀린 6971.48을 기록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다우지수가 2.40%, S&P500지수가 2.54%, 나스닥지수가 3.45% 올랐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에너지주가 0.63%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헬스케어주는 0.33% 올랐다. 다음 주에는 대형은행인 씨티그룹와 JP모건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애널리스트들은 S&P500지수 상장 기업들의 올해 주당 순이익이 6.4%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법인세 감며넹 힘입어 23.5% 늘어난 바 있다. 이날 제너럴 모터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비둘기파(통화완화) 발언에 3대 주요 지수는 오름세를 보였지만, 기업실적 우려와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등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2.80포인트(0.51%) 상승한 2만4001.9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68포인트(0.45%) 오른 2596.64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1.55%), 산업(1.44%), 유틸리티업종(1.41%)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986.07로 전일대비 28.99포인트(0.42%) 올랐다. 애플(0.32%), 넷플릭스(1.47%) 등이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백화점 메이시스와 아메리카 에어라인이 실적부진 및 매출가이던스 하향이 소매주와 항공주를 압박하며, 기업실적 우려를 높이면서다. 메이시스는 이날 17.69% 급락했다. 연휴기간인 11월과 12월 매장 매출이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변동장세 속에서 상승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비둘기적 발언'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메이시스의 매출 부진이 상승폭을 제한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는 유지됐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51% 상승한 2만4001.9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4% 오른 2596.64를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42% 뛴 6986.07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10개 업종이 상승했다. 부동산주가 1.55% 올라 가장 선전했다. 반면에 재량소비재주는 유일하게 0.23%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통화 정책의 유연성을 내비처 증시에 보탬을 줬다. 그는 연준이 안정적인 물가 조치들을 감안해 통화 정책에 대한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금리인상이 두 차례 더 이루어질 것이라는 연준 정책위원들의 시사는 일축했다. 미국과 중
뉴욕증시가 올랐다. 비둘기파(통화완화) 성향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과 미중간 무역협상 낙관론에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1.67포인트(0.39%) 상승한 2만3879.12로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9월 이후 최장기간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55포인트(0.41%) 오른 2584.96으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1.5%), 기술업종(1.24%)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957.08로 전일대비 60.08포인트(0.87%) 올랐다. 페이스북(1.19%), 애플(1.7%), 아마존(0.17%) 등이 상승했다. 연준이 이날 공개한 12월 FOMC 회의록이 비둘기파(통화완화) 성향을 보이면서 3대 주요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FOMC 회의록에서 시장혼란과 고조되는 글로벌 경제성장 우려 속에서 특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은 환경에서 연준은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나흘째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는 신호가 나타난 직후 애플, 반도체주, 여타 무역 민감주가 선전해 증시를 랠리로 이끌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39% 상승한 2만3879.12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41% 오른 2584.96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87% 뛴 6957.08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상승했다. 에너지주가 1.50% 올라 가장 선전했다. 기술주도 1.24% 올랐다. 반면에 필수소비재주는 0.97%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이 금리인상에 인내심을 발휘할 가능성을 내비쳤다는 점이 시장에 보탬이 됐다. 이날 공개된 지난해 12월 18~19일에 진행된 FOMC 회의의 의사록에 따르면 정책위원들은 낮은 인플레이션과 불확실한 전망을 감안하면 추가 금리인상을 재개하기 전에 "인내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