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총 232 건
서학개미들이 반도체주 반등에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차익 매도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순매도 전환했다. 동시에 반도체주 하락에 베팅하는 3배 인버스 ETF는 순매수 상위 1위에 올려 놓았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23일(결제일 기준 21~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9874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직전주 11억달러가 넘는 매수 우위에서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 0%, 나스닥지수는 3. 7% 올랐다. 이후 지난 24~25일 이틀간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 5%씩 추가 상승했다. 특히 지난 17~23일 동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5% 급등했다. 반도체주가 이렇게 큰 폭으로 랠리하자 NYS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는 같은 기간 40. 7% 뛰어올랐고 서학개미들은 환호 속에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8억1728만달러 순매도됐다.
인공지능(AI) 속도조절론으로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서학개미들이 또 다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로 몰려 들었다. 아울러 국채수익률 상승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100지수에 대한 베팅도 늘었다. 반면 미국 증시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옆으로 기는 모습을 이어가자 차익 실현 욕구가 잦아들며 종목별 순매도 규모는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결제일 기준 지난 14~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억188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한 주만의 순매수 전환으로 규모는 지난 7월23~29일 20억4638만달러 이후 최대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1%, 나스닥지수는 1. 0% 하락했다. 이어 17~18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1. 3%, 나스닥지수가 2. 1%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0~16일 사이에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를 가장 많은 4억5677만달러 순매수했다.
반도체주에 대한 서학개미의 투자 심리가 냉랭하게 식었다. 반도체주가 반등하자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서 탈출하려는 매물이 쏟아졌고 반도체주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는 순매수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다만 오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둔 메모리 반도체회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최근 주가 낙폭이 심했던 맞춤형 AI(인공지능) 칩 제조업체인 브로드컴은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결제일 기준 지난 7~1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6661만달러를 순매도했다. 4주만의 순매도 전환이자 규모로는 지난 5월28일~6월3일 동안 7억9368만달러의 순매도 이후 최대다. 이 기간 S&P500지수는 0. 4%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는 0. 3% 올랐다. 이후 10~11일 이틀간은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 모두 0. 3%씩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주간 6억6000만달러 이상의 순매도로 돌아선 결정적인 이유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가 11억839만달러의 순매도를 나타냈기 때문이었다.
미국 국채수익률 상승과 코앞으로 다가온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결정으로 증시 불확실성이 커지자 서학개미들이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초단기 미국 국채로 몰렸다. 안전 지향적 성향이 커지며 주가 상승시 수혜를 누리면서도 정기적으로 분배금을 지급해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ETF(상장지수펀드)로도 눈을 돌렸다. 반면 반도체주는 직전주에 이어 비중을 줄이는 모습이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순매수했던 엔비디아도 주가가 급등하자 금세 차익 실현에 나섰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27일~9월2일(결제일 기준 8월31일~9월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15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3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직전 2주간 각각 약 10억달러와 8억달러선에서 큰 폭으로 줄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1% 약세를 보였지만 나스닥지수는 0. 3% 올랐다. 이후 지난 3~4일 이틀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 7%와 1. 1% 상승했다.
반도체주가 하락하자 서학개미들이 다시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거 뛰어들면서 미국 증시에서 주간 순매수 규모가 10억달러에 육박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3~19일(결제일 기준 17~2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8681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5%, 나스닥지수는 1. 0% 내려갔다. 이후 지난 20~21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4%, 나스닥지수는 0. 6% 추가 하락했다. 특히 지난 13~19일 사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5. 3% 급락하며 낙폭이 심했다.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자 조기 반등을 기대하며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를 8억3866만달러 순매수했다. 이는 순매수 상위 2위에 오른 샌디스크의 순매수 규모 9314만달러를 크게 압도하는 수준이다. 반면 반도체주 하락으로 상승한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배 ETF(SOXS)는 차익 실현으로 4409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8월 들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반등세를 타고 있는 반도체주에 대해 차익 실현을 계속한 반면 주가가 하락한 스페이스X와 알파벳, 테슬라 등은 순매수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치열한 매매 공방을 벌이며 169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 3%와 0. 9%씩 올랐다. 이후 지난 13~14일 이틀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0. 5%씩 추가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6~12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스페이스X로 9339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 5일 108. 27달러로 마감하며 저점을 찍은 뒤 현재 140달러선까지 올라왔다. 서학개미들은 이어 알파벳 클래스 A를 9035만달러 순매수했다. 알파벳 클래스 A는 최근 AI(인공지능) 투자를 위해 또 다시 회사채 발행에 나서며 주가가 하락했다. 테슬라는 7744만달러 매수 우위로 순매수 상위 3위에 올랐다.
미국 증시가 지난 7월 말부터 급반등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낙폭 과대주를 중심으로 종목 매수에 나섰다. 이는 지난 7월 증시 조정 땐 나스닥100지수 등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투자했던 것과 달라진 모습이다.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 하락시 대대적으로 순매수했던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에 대해선 순매도로 돌아서 단기간에 큰 차익을 거뒀다. SOXL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른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월30일~8월5일(결제일 기준 8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9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SOXL에 대해 24억800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이며 20억4600만달러를 순매수했던 것에 비해 규모는 줄었지만 4주 연속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지난 7월30일~8월5일 동안 S&P500지수는 5. 6%, 나스닥지수는 7. 9% 급등했다. 이후 지난 8월6~7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4%, 나스닥지수는 1.
서학개미들이 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반도체주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25억달러 가까이 순매수했다. 하지만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엔비디아, 마블 테크놀로지, 인텔 등 개별 반도체주에 대해선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서 미국 증시 전체에서의 순매수 규모가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보다 오히려 적었다. 이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를 제외하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는 의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월23~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0억463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올해 1월29일~2월4일 동안 32억7637만달러와 지난해 10월9~15일 사이의 24억4415만달러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큰 순매수 규모다. 지난 7월23~29일 동안 이뤄진 20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순매수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의 순매수 규모가 24억8054만달러(약 3조5500억원)에 달했기 때문이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주도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일부 낙폭 과대 종목과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저가 매수하며 2주째 주간 순매수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6~22일(결제일 기준 20~2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4834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는 직전주 16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순매수에 비해 줄어든 것이다. 직전주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SK하이닉스에 각각 5억달러가 넘는 순매수 자금이 몰리며 대규모 매수 우위가 나타났다. 지난 16~22일 동안 S&P500지수는 1. 0%, 나스닥지수는 2. 2% 떨어졌다. 이후 23~24일 이틀간에도 S&P500지수는 1. 2%, 나스닥지수는 2. 8% 추가 하락했다. 지난 16~2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은 1억5516만달러 순매수했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그간 공격적으로 매수해왔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혼재된 매매 양상을 드러냈다. 일부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난 동시에 메모리 반도체주의 상승을 확신하는 2배 레버리지 투자도 대거 이뤄졌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25일~7월1일(결제일 기준 6월 29일~7월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601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전 고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차익 매도와 저가 매수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7%, 나스닥지수는 2. 2% 올랐다. 이후 지난 2일엔 S&P500지수가 보합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0. 8% 하락했다. 지난 3일은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로 휴장했다. 지난 6월25일~7월1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라운드힐 티렉스 2배 롱 DRAM 데일리 타겟 ETF(RAM)였다.
서학개미들이 조정을 틈타 다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를 폭풍 매수했다. 하지만 대형주 중심으로 차익 매도세도 만만치 않아 미국 증시에서 주간 순매수 규모가 2000만달러대로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결제일 기준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45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 2주 동안 주간 8억달러대의 순매수에서 급감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8%, 나스닥지수는 2. 1% 내려갔다. (지난 19일은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 이후 25~26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06%, 나스닥지수는 0. 7% 추가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8~2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로 6억2768만달러를 순수하게 사들였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1. 8% 떨어지는데 그쳤지만 지난 23일 하루에만 23. 1% 급락하며 매수세가 집중됐다.
서학개미들이 스페이스X 상장 후 4거래일간 19억5000만달러, 한화로 거의 3조원을 순매수했다. 이 결과 미국 증시에서 2주째 8억달러가 넘는 매수 우위가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17일(결제일 기준 지난 15~1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363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 12일 상장한 스페이스X에 4거래일간 19억4960만달러(2조9887억원)의 순매수가 집중된 영향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 1%, 나스닥지수는 3. 4% 상승했다. 이후 18일에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 1%와 1. 9%씩 추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 금요일인 19일은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했다.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 135달러의 공모가에 상장해 시초가 150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16일 201. 80달러로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올랐다가 이후 18일 185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이틀간 8. 3%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스페이스X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셰어즈 2배 롱 스페이스X 데일리 ETF(SPCH)도 6276만달러(962억원)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