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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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이 이란 전쟁이 계속되는 중에서도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결제일 기준 23~2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504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2주째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 6억3771만달러에 비해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5%, 나스닥지수는 1. 0% 떨어졌다. 이후 26~27일 이틀간 S&P500지수는 3. 4%, 나스닥지수는 4. 5% 급락했다. 지난 19~25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나스닥100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로 1억385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TQQQ는 나스닥100지수가 오를 때 3배 수익을 얻는 ETF로 기술주의 빠른 반등을 기대한 베팅이다. 서학개미들은 나스닥100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르는 인베스코 나스닥100 ETF(QQQM)와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ETF(QQQ)도 각각 4009만달러와 3532만달러 순매수했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란 전쟁으로 미국 증시 낙폭이 커지자 손실이 난 종목을 팔기보다 보유한 채 버티고 있는 가운데 바닥이 머지 않았다고 판단한 저가 매수세도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결제일 지난 16~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3771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 2월12~18일 동안 7억121만달러의 순매수 이후 최대 규모다. 서학개미들이 이 기간 동안 6억달러 이상의 매수 우위를 보인데는 순매도 종목이 크게 줄었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다. 매매금액 상위 50개 종목 가운데 순매도 종목은 12개뿐이었다. 지난 12~18일 동안 S&P500지수는 2. 2%, 나스닥지수는 2. 5% 내려갔디. 이후 19~20일 이틀간 S&P500지수는 1. 8%, 나스닥지수는 2. 3% 추가 하락했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메모리 반도체회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 1억513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이란 전쟁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주째 1억달러가 조금 넘는 순매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11일(결제일 기준 지난 9~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428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직전주 1억1947만달러와 비슷한 규모의 순매도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4%, 나스닥지수는 0. 4% 내려갔다. 이후 지난 12~13일 이틀간 S&P500지수는 2. 1%, 나스닥지수는 2. 7% 추가 하락했다. 지난 5~11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직전주와 마찬가지로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였다. 서학개미들은 SOXL을 5552만달러 순매수했다. 서학개미들은 이어 지난 10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을 4280만달러 순매수했다. 오라클은 직전주에도 2497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미국 증시가 급락할 때마다 대규모 저가 매수에 나섰던 서학개미들이 지난주 발발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에서는 순매도로 대응했다. 서학개미들은 AI(인공지능)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월29일~2월4일(결제일 기준 2월2~6일)만 해도 32억7637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역대 최대 순매수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후 미국 증시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등락을 거듭하자 순매도와 순매수를 오가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주간인 지난 2월26일~3월4일(결제일 기준 3월2~6일) 사이에 1억1947만달러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 자료)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1%, 나스닥지수는 1. 5% 내려갔다. 이후 지난 5~6일 이틀간 S&P500지수는 1. 9%, 나스닥지수는 1. 8% 추가 하락했다.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에도 서학개미들이 신중한 입장을 견지하며 저가 매수를 자제하는 태세 전환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미국 기술주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32억달러를 훌쩍 넘어서며 거의 4개월만에 사상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들이 일제히 1억달러 이상의 대규모 매수 우위를 나타낸 가운데 엔비디아와 메타 플랫폼스는 1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9일~2월4일(결제일 기준 2월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2억763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 규모인 지난해 10월9~15일 사이의 24억4415만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당시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통제 움직임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자 증시가 급락하며 서학개미들의 저가 매수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이번에도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았다. 지난 1월29일~2월4일 사이에 S&P500지수는 1. 4% 떨어지고 나스닥지수는 4. 0% 급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지난 5일에도 1.
서학개미들이 은 가격 급락 직전에 은 실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이 활발했지만 주간 10억달러가 넘는 순매수 기조는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2~28일(결제일 기준 지난 1월26~3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0억859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5%, 나스닥지수는 2. 7% 올랐다. 하지만 이후 지난 1월29~30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6%, 나스닥지수는 1. 7% 하락했다. 미국 증시는 지난 1월28~29일을 기점으로 조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월22~28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최근 가격 급등세를 보여온 은 현물에 투자하는 아이셰어즈 실버 트러스트(SLV)였다. SLV는 1억4862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은 선물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프로셰어즈 울트라 실버(AGQ)도 3300만달러 순매수됐다.
서학개미들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알파벳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계속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주간 순매수 규모가 2주 연속 10억달러를 훌쩍 넘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14일(결제일 기준 지난 12~1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3억76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 14억3786만달러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1% 강보합을 보인 반면 나스닥지수는 0. 5% 하락했다. 이후 15~16일 이틀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 2%씩 올랐다. 지난 8~14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알파벳이었다. 한 주당 한 표의 의결권이 있는 알파벳 클래스 A는 3억3381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순매수 상위 1위에 올랐고 의결권이 없는 알파벳 클래스 C는 5061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순매수 상위 4위를 차지했다. 알파벳은 지난 7일 시가총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앞서 2위에 오른데 이어 8일엔 두달반만에 사상최고가를 다시 썼다.
서학개미들이 주가가 조정을 받은 테슬라를 비롯해 약세를 보이다 반등한 기술주들을 대거 매수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순매수 규모가 다시 14억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에 대한 순매도 규모가 8억7000만달러를 넘어섰음에도 이뤄진 대규모 순매수다. 한국예탁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결제일 기준 지난 5~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4억378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해 11월6~12일 사이의 19억8738만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미국 증시는 지난 1일 휴장한 뒤 2~7일 사이에 강세를 보이며 S&P500지수가 1. 1%, 나스닥지수는 1. 0% 올랐다. 이후 8~9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7%, 나스닥지수는 0. 4% 추가 상승했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와 이어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였다.
서학개미들이 2025년 연말까지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통상 연말엔 주식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해 손실이 난 주식을 매도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절세용 손절매도 매수 규모엔 못 미쳤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5~31일(결제일 기준 지난해 12월29일~올해 1월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09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S&P500지수가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던 직전주 2억8139만달러의 순매도에서 한 주만에 돌아선 것이다. 이는 미국 증시가 지난해 12월25일 크리스마스로 휴장한 뒤 26일부터 31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 의욕을 부추겼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2%, 나스닥지수는 1. 6% 하락했다. 이후 올 1월2일엔 S&P500지수가 0. 2% 오른 반면 나스닥지수는 0. 03% 약보합 마감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5~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를 나타내긴 했지만 개별 종목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초단기 국채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4개월만에 처음으로 매도 우위를 보였다. 미국 증시가 지난 12월 중순의 짧은 조정을 끝내고 반등하자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몰린 탓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결제일 기준 지난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8139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 8월14~20일 주간의 2억784만달러 이후 4개월만의 매도 우위다. 지난 18~24일 사이에 S&P500지수는 3. 1% 오르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4. 1% 상승했으나 지난 10월29일에 세운 사상최고가 기록은 갈아치우지 못했다. 이후 25일은 휴장하고 26일에 S&P500지수는 0. 03%, 나스닥지수는 0. 09% 약보합 마감했다. 지난 18~24일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알파벳 클래스 A로 963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알파벳 주가는 지난 11월25일 323. 44달러까지 오른 뒤 12월17일에는 296.
미국 증시에서 AI(인공지능) 버블 우려로 반도체주가 하락하자 반도체주가 오를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만 한 주간 10억달러가 넘는 순매수가 집중됐다. 개별 종목의 경우 최근 주가가 하락한 브로드컴과 엔비디아 정도만 매수 우위를 나타냈을 뿐 개별 종목보다는 주가지수와 암호화폐 관련주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가 많았다. 지난주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테슬라와 주가 급락 뒤 낙폭을 상당폭 만회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메타 플랫폼스에 대해서는 차익 실현이 이뤄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17일(결제일 기준 지난 15~1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1억124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 4%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4. 1% 급락했다. 이후 18~19일 이틀간 S&P500지수는 1. 7%, 나스닥지수는 2. 7% 반등했다. 증시가 조정을 받으며 주간 순매수 규모가 직전주 2억2828만달러에서 11억달러 이상으로 급증했다. 하지만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대부분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로 집중됐다.
미국 증시가 전 고점을 회복하면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2억달러대로 뚝 떨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결제일 기준 지난 8~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282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16주 연속 장기 매수 우위가 이어졌지만 순매수 규모는 지난 9월 말 이후 최저치로 줄었다. 이는 지난 11일 다우존스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나스닥지수도 전 고점을 거의 회복하며 가격 메리트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12일엔 다시 AI(인공지능) 버블 우려가 고조되며 미국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하락했다. 지난 4~10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 5%, 나스닥지수는 0. 9% 올랐다. 하지만 이후 11~12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9%, 나스닥지수는 1. 9%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4~10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직전 2주간과 마찬가지로 알파벳 클래스 A였다. 알파벳 클래스 A는 1억1976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5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