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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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지난 7월 말부터 급반등한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낙폭 과대주를 중심으로 종목 매수에 나섰다. 이는 지난 7월 증시 조정 땐 나스닥100지수 등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중심으로 투자했던 것과 달라진 모습이다. 서학개미들은 반도체주 하락시 대대적으로 순매수했던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에 대해선 순매도로 돌아서 단기간에 큰 차익을 거뒀다. SOXL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른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월30일~8월5일(결제일 기준 8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9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SOXL에 대해 24억800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이며 20억4600만달러를 순매수했던 것에 비해 규모는 줄었지만 4주 연속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지난 7월30일~8월5일 동안 S&P500지수는 5. 6%, 나스닥지수는 7. 9% 급등했다. 이후 지난 8월6~7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4%, 나스닥지수는 1.
서학개미들이 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하자 반도체주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25억달러 가까이 순매수했다. 하지만 샌디스크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엔비디아, 마블 테크놀로지, 인텔 등 개별 반도체주에 대해선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서 미국 증시 전체에서의 순매수 규모가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보다 오히려 적었다. 이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를 제외하면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는 의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월23~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0억463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올해 1월29일~2월4일 동안 32억7637만달러와 지난해 10월9~15일 사이의 24억4415만달러에 이어 역대 세번째로 큰 순매수 규모다. 지난 7월23~29일 동안 이뤄진 20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순매수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의 순매수 규모가 24억8054만달러(약 3조5500억원)에 달했기 때문이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주도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일부 낙폭 과대 종목과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저가 매수하며 2주째 주간 순매수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6~22일(결제일 기준 20~2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4834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는 직전주 16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순매수에 비해 줄어든 것이다. 직전주엔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와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SK하이닉스에 각각 5억달러가 넘는 순매수 자금이 몰리며 대규모 매수 우위가 나타났다. 지난 16~22일 동안 S&P500지수는 1. 0%, 나스닥지수는 2. 2% 떨어졌다. 이후 23~24일 이틀간에도 S&P500지수는 1. 2%, 나스닥지수는 2. 8% 추가 하락했다. 지난 16~2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은 1억5516만달러 순매수했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술주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그간 공격적으로 매수해왔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해 혼재된 매매 양상을 드러냈다. 일부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난 동시에 메모리 반도체주의 상승을 확신하는 2배 레버리지 투자도 대거 이뤄졌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6월25일~7월1일(결제일 기준 6월 29일~7월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601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전 고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차익 매도와 저가 매수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7%, 나스닥지수는 2. 2% 올랐다. 이후 지난 2일엔 S&P500지수가 보합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0. 8% 하락했다. 지난 3일은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로 휴장했다. 지난 6월25일~7월1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라운드힐 티렉스 2배 롱 DRAM 데일리 타겟 ETF(RAM)였다.
서학개미들이 조정을 틈타 다시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를 폭풍 매수했다. 하지만 대형주 중심으로 차익 매도세도 만만치 않아 미국 증시에서 주간 순매수 규모가 2000만달러대로 줄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결제일 기준 22~2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45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 2주 동안 주간 8억달러대의 순매수에서 급감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8%, 나스닥지수는 2. 1% 내려갔다. (지난 19일은 노예 해방 기념일로 휴장) 이후 25~26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06%, 나스닥지수는 0. 7% 추가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8~24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로 6억2768만달러를 순수하게 사들였다. 이 기간 동안 SOXL은 1. 8% 떨어지는데 그쳤지만 지난 23일 하루에만 23. 1% 급락하며 매수세가 집중됐다.
서학개미들이 스페이스X 상장 후 4거래일간 19억5000만달러, 한화로 거의 3조원을 순매수했다. 이 결과 미국 증시에서 2주째 8억달러가 넘는 매수 우위가 이어졌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17일(결제일 기준 지난 15~1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363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 12일 상장한 스페이스X에 4거래일간 19억4960만달러(2조9887억원)의 순매수가 집중된 영향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 1%, 나스닥지수는 3. 4% 상승했다. 이후 18일에도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 1%와 1. 9%씩 추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 금요일인 19일은 노예해방 기념일로 휴장했다. 스페이스X는 지난 12일 135달러의 공모가에 상장해 시초가 150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16일 201. 80달러로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올랐다가 이후 18일 185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이틀간 8. 3%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은 스페이스X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레버리지 셰어즈 2배 롱 스페이스X 데일리 ETF(SPCH)도 6276만달러(962억원) 순매수했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8억달러대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반도체주 조정을 기회 삼아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를 17억달러 이상 순매수한 영향이다. 서학개미들은 개별 반도체주와 빅테크 기업들은 팔아 치우면서도 SOXL을 비롯해 기술주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대거 사들이며 기술주 반등에 강하게 베팅했다.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마벨 테크놀로지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대해 매수 우위를 지속하며 강한 상승 확신을 드러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결제일 기준 8~1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354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 7억9368만달러의 순매도에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 8%, 나스닥지수는 6. 3% 급락했다. 하지만 이후 11~12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2. 3%, 나스닥지수가 2. 9%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간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을 압도적으로 많은 17억5743만달러(약 2조6600억원) 순매수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주 미국 증시 급락 직전에 주간 기준 8억달러에 가까운 순매도를 보였다. 하지만 일부 반도체주에 대해선 공격적인 매수 우위를 계속해 큰 폭의 주가 하락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8일~6월3일(결제일 기준 6월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9368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직전주 1억8183만달러의 순매수에서 바로 순매도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 4%, 나스닥지수는 0. 7% 올랐다. 하지만 이후 4~5일 이틀간 S&P500지수는 2. 2% 내려가고 나스닥지수는 4. 3% 급락했다. 이 기간 중 낙폭은 그간 주가가 급등세를 보여온 AI(인공지능) 수혜주에 집중됐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급락하기 직전인 지난 5월28일~6월3일 사이에 메모리 반도체회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가장 많은 2억5631만달러 순매수했다. 마이크론은 직전주에 이어 2주 연속 순매수 1위에 올랐다.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4~5일 20.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가운데 반도체주에 올인하고 있다.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 중 8개가 반도체 업종으로 채워졌다. 그러나 AI(인공지능) 대장주인 엔비디아는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월21~2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818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9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매도 우위에서 매수 우위로 전환한 것이다. 이 4거래일 동안(5월25일은 메모리얼 데이 휴장) S&P500지수는 1. 2%, 나스닥지수는 1. 5% 올랐다. 이후 28~29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8%, 나스닥지수는 1. 1% 추가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랠리를 계속했던 지난 5월21~2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메모리 반도체회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였다. 마이크론은 3억7202만달러의 압도적인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주(5월26~29일)에만 29. 3% 급등했다. 지난 5월 한달간 상승률은 87.
미국 증시가 국채수익률 상승에 소폭 조정 양상을 보이자 서학개미들이 주간 9억달러가 넘는 순매도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가 두 달 가까이 큰 폭으로 오르자 주가 약세 때 저가 매수보다는 차익 실현 욕구가 큰 것으로 보인다. 특히 테슬라가 주가 4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주 연속 순매도 1위에 올랐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샌디스크, 인텔 등 최근 주가가 폭등세를 보인 반도체주도 차익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결제일 기준 지난 18~2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541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지난 4월2~8일 동안 9억5090만달러를 순매도한 이후 최대 규모다. 2022년 이후 주간 순매도 규모가 9억달러를 넘었던 적은 올들어 2번과 지난해 4월 상호관세 충격으로 증시가 급락했다 급반등했던 5월8~14일 사이의 9억2355만달러, 2023년 12월20~26일 사이에 기록했던 9억6994만달러 등 4번뿐이다.
미국 증시가 사상최고치 경신을 계속하는 동안 서학개미들은 한 주간 2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지난주 주가가 급등한 테슬라에 대한 순매도 영향이 컸다. 서학개미들은 반면 메모리 반도체와 인텔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순매수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13일(결제일 기준 지난 11~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2114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5주만의 순매도 전환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 1%, 나스닥지수는 2. 2% 올랐다. 하지만 지난 14~15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0. 5%, 나스닥지수가 0. 7% 하락했다.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실망감과 미국 국채수익률 상승에 따라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지난 15일 1% 이상 하락한 영향이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7~13일 사이에 미국 증시 전체에 대해선 2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메모리와 CPU(중앙처리장치) 반도체회사에 대해선 추격 매수를 계속했다. 이 기간 중 서학개미들은 메모리 반도체회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가장 많은 2억2397만달러 순매수했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160만달러대로 쪼그라들었다. 반도체주 급등으로 거의 유례없는 단기 수익을 내고 있는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가 대거 차익 실현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AI(인공지능) 수요 증대로 최근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는 CPU(중앙처리장치)와 메모리 반도체회사엔 매수세가 몰렸다.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살아 있었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30일~5월6일(결제일 기준 5월4~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6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반도체주가 이틀 하락한 사이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됐던 직전주 8억달러대의 순매수 규모에 비해 급감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지수는 3. 2%, 나스닥지수는 4. 7% 뛰었다. 이후 5월7~8일 이틀간 S&P500지수는 0. 5%, 나스닥지수는 1. 6% 추가 상승했다. 특히 지난 4월30일~5월6일 단 5일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7%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구성 종목이 거의 같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는 단 5일 사이에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