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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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다 하락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전날 급락에 따라 장초반 반등세를 보였지만, 이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의 지속적인 급락도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0.69포인트(0.4%) 하락한 2만5286.49으로 거래를 마쳤다. 엑슨모빌(-2.3%), 보잉(-2.1%), 쉐브론(-1.7%)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은 전일대비 4.04포인트(0.2%) 떨어진 2722.18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2.4%)가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보합세인 7200.87로 마감했다. 애플(-1%), 아마존(-0.3%), 알파벳(-0.1%)은 하락하고, 페이스북(0.4%), 넷플릭스(-.1%)는 올랐다. 3대 주요지수는 이날 장초반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우는 장중 100포인트 이상 올랐고, S&P500지수도 1% 이상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도 1.6%까지 치솟았다.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대장주 애플이 기술주 급락을 주도하고, 달러강세와 무역분쟁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2% 이상 밀렸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02.12포인트(2.3%) 하락한 2만5387.18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7.5%), 애플(-5%), 홈데포(-3.5%)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지수는 단 2거래일만에 804포인트나 잃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4.79포인트(2%) 떨어진 2726.22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3.5%), 재량소비재(-2.3%), 에너지업종(-2.1%)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200.87로 전일대비 206.03포인트(2.8%) 추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10월 급락장 이후 다시 약세장(전고점 대비 20% 이상 추락)에 진입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의 급락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촉발하면서 3대 지수를 끌어내렸다. 아이폰의 안면인식기술에 필요한 3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지속적인 유가하락이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를 확대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01.92포인트(0.8%) 하락한 2만598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3.9%), 캐터필러(-3.4%), 시스코시스템즈(-2.8%)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82포인트(0.9%) 떨어진 2781.01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1.7%), 임의소비재(-1.5%), 통신서비스(-1.5%)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406.90으로 전일대비 123.98포인트(1.7%) 밀렸다. 페이스북(-2%), 아마존(-2.4%), 애플(-1.9%), 넷플릭스(-4.5%),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6%)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락했다. 지속적인 유가하락세와 중국의 실망스러운 지표가 투자심리를 압박하며 지수를 하락시켰다. 중국의 10월 자동차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재확인하면서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92포인트(0.04%) 오른 2만6191.22로 거래를 마쳤다. 3M(1.4%), 월그린(1.2%) 등이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7.06포인트(0.3%) 하락한 2806.83으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2.2%), 통신서비스(-0.9%)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9.87포인트(0.5%) 떨어진 7530.88로 마감했다. 페이스북(-2.4%), 애플(-0.3%), 아마존(-0.03%), 넷플릭스(-2.9%), 알파벳(-1.2%) 등 대형 기술주의 FAANG 종목들이 모두 약세를 보였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시장의 예상대로 2~2.25%의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하지만 연준은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12월 추가적인 한차례의 금리인상을 신호
뉴욕증시가 미 중간선거 이후 랠리를 펼쳤다. 중간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예상대로 상원과 하원을 양분하며, 시장을 압박하던 불확실성을 제거하면서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5.29포인트(2.1%) 상승한 2만6180.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4.5%),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마이크로소프트(3.9%)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8.44포인트(2.1%) 오른 2813.89로 장을 끝냈다. 임의소비재(3.1%), 헬스(2.9%), 기술업종(2.8%)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570.75로 전일대비 194.79포인트(2.6%) 치솟았다. 페이스북(1.1%), 애플(3%), 아마존(6.9%), 넷플릭스(5.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이 모두 급등했다. 3대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
뉴욕증시가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주목하는 가운데 상승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3.31포인트(0.7%) 상승한 2만5635.01로 거래를 마쳤다. IBM(2.6%), 캐터필러(2.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14포인트(0.6%) 오른 2755.45로 장을 끝냈다. 재료(1.5%), 산업(1.1%), 기술업종(0.6%)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75.96으로 47.11포인트(0.6%) 올랐다. 애플(1.1%), 아마존(0.9%), 알파벳(1.3%) 등이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장마감을 앞두고 장중 최고치를 찍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의 미 중간선거가 이날 치러진 가운데 미 언론과 전문기관들을 민주당이 하원에서 다수당을 차지하고, 공화당이 상원에서 다수당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중간선거에서 미국 유권자들의 표심이 친 트럼프와 반트럼프로 극
뉴욕증시가 미국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금융주의 강세에 올랐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애플의 부진에 하락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0.87포인트(0.8%) 상승한 2만5461.7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IBM(3.8%), 쉐브론(3.7%), 맥도널드(2.1%)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25포인트(0.6%) 오른 2738.31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1.7%), 에너지(1.6%), 금융업종(1.4%)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8.14포인트(0.4%) 떨어진 7328.31로 마감했다. 애플(-2.8%), 아마존(-2.3%), 페이스북(-1.1%) 알파벳(-1.5%) 등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했다.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 3분기 9억2800만 달러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것이 공개되면서 버크셔 해서웨이 B주는 이날 4.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협상과 관련, 엇갈린 발언과 보도들이 나오면서 3대 주요 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의 주가하락은 기술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9.91포인트(0.4%) 하락한 2만5270.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300포인트 이상 떨어졌다가 다시 200포인트 가깝게 상승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애플(-6.6%), 인텔(-2.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31포인트(0.6%) 떨어진 2723.06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1.9%), 부동산(0.9%), 통신서비스업종(0.8%)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56.99로 전일대비 77.06포인트(1%) 하락했다. 페이스북(-0.9%), 넷플릭스(-2.6%), 알파벳(-1.3%) 등 주요 대형 IT주들이 부진을 보였다. 뉴욕증시는 이날 장초반 9월 노동보고서
뉴욕증시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달말 미중 정상회담을 통해 미중간 무역갈등을 해소할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64.98포인트(1.1%) 상승한 2만5380.7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폰(8.1%), 인텔(2.9%), 캐터필러(2.8%)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다우는 지난 3거래일 동안 900포인트 이상 치솟았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8.63포인트(1.1%) 오른 2740.37로 장을 끝냈다. 재료(3%), 임의소비재(2.2%), 산업업종(1.7%) 등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지수는 7434.06으로 전일대비 128.16포인트(1.8%) 올랐다. 장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애플(1.5%)을 비롯해 아마존(4.2%), 넷플릭스(5.2%)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뉴욕증시가 10월 급락장세를 벗어나 이틀연속 반등세를 보인 가운데 미중간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3
뉴욕증시가 10월 마지막거래일에 급등했다. GM, 페이스북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치솟았다. 하지만 3대 주요지수는 월간으로는 5~9%나 급락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1.12포인트(1%) 상승한 2만5115.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비자(3.8%), 캐터필러(3.3%), 마이크로소프트(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이틀 연속 상승하며 650포인트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11포인트(1.1%) 오른 2711.74로 장을 끝냈다. 기술(2.5%), 통신서비스(2.1%), 임의소비재업종(1.6%)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05.90으로 전일대비 144.25포인트(2%) 올랐다. 페이스북(3.8%), 아마존(4.4%), 애플(2.6%), 넷플릭스(5.6%), 알파벳(3.9%) 등 대형 IT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등했다. 기업실적 호조가 투자심리를
뉴욕증시가 급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과의 합의' 발언에 미중간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되고, 기업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31.72포인트(1.8%) 상승한 2만4874.64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5.2%), 보잉(4.3%)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1.38포인트(1.6%) 오른 2682.63으로 장을 끝냈다. 통신서비스(2.5%), 에너지(2.3%), 재료업종(2.3%) 등이 상승을 주도, S&P500지수는 조정영역(전고점대비 10% 이상 하락)을 벗어났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161.65로 전일대비 111.36포인트(1.6%) 올랐다. 인텔과 컴캐스트(4.7%) 등의 급등이 지수상승을 이끌었다. 페이스북(2.9%), 알파벳(1.4%) 등도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국과 위대한 합의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이 무역전쟁 우려를 완화하면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중간 무역전쟁 격화 우려와 기술주의 약세에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00포인트 이상 널뛰기를 하고, S&P500지수는 전고점대비 10% 이상 하락한 조정영역에 진입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45.39포인트(1%) 하락한 2만4442.92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6.6%)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장초반 352포인트나 올랐지만, 장마감을 앞두고 566포인트나 급락했다. 장중 한때 조정영역에 진입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44포인트(0.7%) 덜어진 2641.25로 장을 끝냈다. 장초반 1% 이상 올랐지만, 이후 에너지(-1.9%), 기술업종(-1.8%)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9월말 전고점 대비 10.2% 떨어지며 조정영역에 들어갔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050.29로 전일대비 116.92포인트(1.6%) 내렸다. 페이스북(-2.3%), 아마존(-6.3%), 애플(-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