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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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다시 급락했다. 아마존,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의 실망스러운 실적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96.24포인트(1.2%) 하락한 2만4688.31로 거래를 마쳤다. 홈데포(-3.8%), 시스코시스템즈(-2.7%)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장중 최대 539포인트까지 밀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88포인트(1.7%) 떨어진 2658.69로 장을 끝냈다. 재량소비자(-3.6%), 부동산(-2.6%), 통신서비스(-2.4%), 기술(1.9%) 등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장중 한때 전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한 조정영역에 진입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67.21로 151.12포인트(2.1%) 급락했다. 아마존(-7.8%), 넷플릭스(-4.2%), 애플(-1.6%), 알파벳(-1.8%), 페이스북(-3.7%)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락했다. 장중 3% 이상 떨어지기도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 대형 기술주의 기업 실적 호조가 3대 지수 상승으로 이어졌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01.13포인트(1.63%) 오른 2만4984.55로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5.84%), 인텔(4.46%)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이날 7거래일 간 처음으로 상승 마감했다. 전일대비 49.47포인트(1.86%) 오른 2705.57로 장을 끝냈다. 자유소비재(3.41%), 정보기술(3.33%)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18.34로 전일대비 209.94포인트(2.95%) 올랐다. 지난 3월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전날 미 최대 건설기계업체 캐터필러와 반도체 기업 AMD 등 기업들이 관세부과로 인한 실적 우려를 나타내면서 3분기의 양호한 실적과 상관없이 크게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4.4%,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4% 떨어졌다. 그러나 24일 장 마
뉴욕증시가 다시 급락했다. 대형 기술주의 하락과 기업실적 우려에 3대 주요 지수는 2~4%대 추락을 기록했다. 특히 나스닥 종합지수는 7년 만에 최대 일간 하락률을 기록하며 조정영역(전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에 진입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08.01포인트(2.4%) 떨어진 2만4583.42로 거래를 마쳤다. 올해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세(-0.6%)로 돌아섰다. 유나이티트테크놀로지(-6.1%), 캐터필러(-5.6%), 마이크로소프트(-5.4%) 등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4.59포인트(3.1%) 하락한 2656.10으로 장을 끝냈다. 통신서비스(-4.9%), 기술업종(-4.4%)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도 올들어 상승률이 마이너스(-0.7%)를 기록하게 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108.40으로 전일대비 329.14포인트(4.4%) 내렸다. 2011년 8월 18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이다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실망스러운 기업실적과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에 3대 주요지수는 장중 급락세를 보였지만 이후 낙폭을 상당폭 만회하며 하락 마감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5.98포인트(0.5%) 하락한 2만5191.4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는 장중 548포인트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5.19포인트(0.6%) 떨어진 2740.69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2.7%)와 산업업종(-1.6%)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37.54로 전일대비 31.09포인트(0.4%) 내렸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역시 이날 장중 2%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다우지수 편입종목인 캐터필러와 3M의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요 지수의 급락을 촉발했다. 대표적인 수출주로 꼽히는 캐터필러는 이날 장중 전일대비 10% 이상 급락했다가 7.5% 하락 마감했다. 캐터필러는 철강가격 인상과 관세로 인한 재료비 상승으
뉴욕증시가 은행주 약세에 혼조세를 보였다. 기업실적 둔화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면서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26.93포인트(0.5%) 하락한 2만5317.4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폰(-2.5%), 골드만삭스(-2.4%) 등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90포인트(0.4%) 떨어진 2755.88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2.1%)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4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9.60포인트(0.3%) 상승한 7468.63으로 마감했다. 애플(0.6%), 아마존(1.4%), 알파벳(0.6%) 등이 올랐다. 은행주들이 주요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3.3%), 씨티그룹(3.3%) 등이 3% 이상 급락했다. JP모간과 골드만삭스도 각각 1.4%, 2.4% 떨어졌다. 은행주들은 높은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대출부문 성장을 제한할 것이라는 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기업실적은 호조를 보였지만, 경제지표가 부진을 보이면서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4.89포인트(0.3%) 상승한 2만5444.34를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는 0.4% 오르며 4주 만에 처음 주간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포인트(0.04%) 떨어진 2767.78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업종(2.3%)이 올랐지만 헬스(-1%), 임의소비재(-0.9%), 에너지(-0.8%( 등이 이를 상쇄했다. 주간으로는 0.02%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36.11포인트(0.5%) 하락한 7449.03으로 마감했다. 넷플릭스(-4%), 아마존(-0.4%), 페이스북(-0.6%) 등이 하락했다. 한주간 0.6% 떨어졌다. 이날은 31년 전인 1987년 다우지수가 역사상 최대인 22.6%나 폭락한 '블랙먼데이'가 발생했던 날이다. 이날 기업실적은 호조를 보였고, 주요 지수는 장초반 상승세를 나타냈다.
뉴욕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 확인에 3대 주요 지수는 변동성을 확대하며 일제히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1.74포인트(0.4%) 떨어진 2만5706.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2809.21로 전일대비 0.71포인트(0.03%)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7642.70으로 전일대비 2.79포인트(0.04%) 밀렸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중 최저점을 벗어나며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날 최대 319포인트까지 떨어졌다. S&P500과 나스닥지수도 이날 장중 1%까지 추락하기도 했다. 연준은 이날 공개한 9월 FOMC 회의록에서 강한 경제가 점진적인 금리인상을 정당화하고 있다며 향후 기존 긴축통화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는 각각 3%, 2.7% 급등했다. 뱅크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모건스탠리 등 주요 대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지난주 급락세를 벗어나 일제히 치솟았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7.87포인트(2.2%) 상승한 2만5798.42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4.7%), 나이키(3.3%), 비자(3.3%)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13포인트(2.2%) 오른 2809.92로 장을 마쳤다. 기술과 헬스업종이 각각 3%, 2.9% 급등하면서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645.49로 전일대비 214.75포인트(2.9%) 올랐다. 페이스북(3.4%), 아마존(3.4%), 애플(2.2%), 넷플릭스(4%), 알파벳(2.8%)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이 모두 급등세를 나타냈다. 기업실적 호조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면서 3대 주요 지수의 상승을 견인했다. 모건스탠리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한 이후 5.7% 급등했다.
뉴욕증시가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지난주 금요일 이틀간의 급락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던 3대 주요 지수는 반등세를 이어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기술주 약세에 일제히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34포인트(0.6%) 하락한 2750.79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6% 급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9.44포인트(0.4%) 떨어진 2만5250.55로 거래를 마쳤다. 시스코시스템즈(-2.3%)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30.74로 전일대비 66.15포인트(0.9%) 하락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도 등락을 거듭하며 롤러코스터를 탔다. 다우지수는 장중 최고 142포인트까지 올랐지만, 장중 96포인트나 떨어지기도 했다.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하면서 주요 지수들을 압박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2.1% 떨어졌다. 골드만삭스가 올해 중국의 수요 둔화로 인해 순이익이 감
뉴욕증시가 반등했다. 하지만 채권금리 급등과 글로벌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이날도 큰 폭으로 등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1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87.16포인트(1.2%) 오른 2만5339.99로 거래를 마쳤다. 비자(4.7%), 월그린(3.7%) 등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8.76포인트(1.4%) 상승한 2767.1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3.2%), 재량소비재(2.2%), 통신서비스(2.1%) 등이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96.89로 전일대비 167.83포인트(2.3%) 올랐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도 큰 폭으로 등락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최대 414포인트까지 치솟았지만, 장중 한때 마이너스로 돌아서기도 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도 급등세로 마감하기 전에 상승분의 대부분을 반납하기도 했다. 이날 반등에도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큰 폭
뉴욕증시가 이틀연속 급락했다. 투자자들이 채권금리 급등 공포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기술주 급락에 주식을 내던지면서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5.91포인트(2.1%) 하락한 2만5052.8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전날 831포인트를 포함해 이틀 만에 1300포인트 이상 추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7.31포인트(2.1%) 떨어진 2728.37로 장을 끝냈다. S&P500지수는 이날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29.06으로 전일대비 92.99포인트(1.3%) 밀렸다. 장중 한때 전고점 대비 10% 이상 추락하면서 가격조정(correction)구간에 진입하기도 했다. 전날 급락했던 일부 대형주들이 이날 반등에 실패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이날도 추락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장초반 상승했지만, 0.9% 하락 마감했다. 아마존은 2% 떨어졌고, 넷플릭스도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채권금리 급등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주요 지지선을 뚫고 3~4%나 추락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31.83포인트(3.2%) 하락한 2만5598.74로 거래를 마쳤다. 나이키(-6.8%), 마이크로소프트(-5.4%), 비자(-4.8%) 등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4.66포인트(3.3%) 떨어진 2785.68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과 통신서비스업종은 각각 4.8%와 3.9%나 추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이로써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50일과 1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졌다. 2016년 11월 이후 최장기간 하락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422.05로 전일대비 315.9포인트(4.08%) 떨어졌다. 아마존과 넷플릭스는 각각 6.2%, 8.4% 급락했다. 애플과 페이스북도 4% 이상 추락했다. 이날 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