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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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5% 이상 치솟으며 기술주 상승을 이끌었지만, 미중간 무역갈등 재고조가 이를 상쇄하면서다. 연방준비제도(연준)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재확인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1.37포인트(0.3%) 하락한 2만5333.82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3.7%), 3M(-2.5%) 등 대형 수출주들의 하락폭이 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93포인트(0.1%) 떨어진 2813.36으로 장을 끝냈다. 산업업종이 1.3% 급락하면서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기술업종은 1%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707.29로 전일대비 35.50포인트(0.5%) 올랐다. 전날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애플은 5.9%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인 201.50달러를 기록했다. 미중간 무역갈등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로이터는 트럼프 대통령이 2000억 달러(약 224조원) 규모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이 전면적인 무역전쟁을 피하기 위해 무역협상 재개를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에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올랐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08.36포인트(0.4%) 오른 2만5415.19로 거래를 마쳤다. 3M(3.5%), 캐터필러(2.9%), 화이자(3.5%) 등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69포인트(0.5%) 상승한 2816.29로 장을 끝냈다. 산업(2.1%), 부동산업종(1.9%)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671.79로 전일대비 41.78포인트(0.6%) 올랐다. 애플(0.2%), 페이스북(0.9%), 넷플릭스(0.7%)는 오름세를 보였다. 블룸버그통신이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스티브 므누신 미 재무부장관과 류허 중국 부총리가 개인적인 대화를 가지면서 무역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방안들을 찾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이에 힘입어 보잉(1
뉴욕증시가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등 대형 기술주의 급락에 하락했다. 30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07.41포인트(1.4%) 떨어진 7630.00으로 마감했다. 페이스북(-2.2%), 아마존(-2.1%), 애플(-0.6%), 넷플릭스(-5.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8%) 등 대형 기술주의 'FANNG' 종목들이 모두 급락했다. 나스닥은 이로써 지난 3거래일 동안 무려 3.9%나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6.22포인트(0.6%) 내린 2802.60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8%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4.23포인트(0.6%) 하락한 2만5306.83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의 급락은 지난주 페이스북의 폭락으로 촉발됐다. 페이스북은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매출을 발표하고, 매출성장률도 떨어질 것으로 전망한 이후 지난 26일 19%나 폭락하며 하루만에 1192억 달러의 시총을 잃었다. 트위터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미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이 4.1%로 4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기술주가 인텔과 트위터로 인해 급락하면서다. 27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7737.42로 전일대비 114.76포인트(1.5%) 내렸다. 6월 27일 1.5% 하락 이후 일간 최대 하락률이다. 아마존(0.5%)을 제외한 페이스북(-0.8%), 애플(-1.7%), 넷플릭스(-2.2%), 알파벳(-2.5%)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들이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8.62포인트(0.7%) 떨어진 2818.82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2%)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6.01포인트(0.3%) 하락한 2만5451.06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업종은 2거래일 연속 1% 이상 급락하는 부진을 보였다. 전날에도 페이스북의 19% 폭락으로 인해 1.6% 하락했다. 인텔(-8.6%)과 트위터(-20.5%)가 실적발표 이후 급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인
뉴욕증시가 미국과 유럽연합(EU)간 무역합의와 페이스북의 폭락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00포인트 이상 올랐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1%나 급락했다. 26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80.05포인트(1%) 하락한 7852.18로 마감했다. 페이스북이 전일대비 19% 급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상장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을 기록하며 1200억 달러의 시가총액이 날아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63포인트(0.3%) 떨어진 2837.44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업종(-1.6%)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2.97포인트(0.4%) 상승한 2만5527.07로 거래를 마쳤다. 트레블러스(2.5%), 3M(2.1%), 보잉(1%) 등이 오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페이스북의 사상 최대 폭락은 전날 장마감 이후 발표한 2분기 실적이 시장전망치를 밑돌면서다. 2분기 매출은 132억3000만 달러로 시장전망치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로부터 무역 양보안을 얻어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2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2.16포인트(0.7%) 상승한 2만5414.10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100포인트 이상 하락했지만 이후 상승 반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2.9%), 나이키(2.2%)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67포인트(0.9%) 오른 2846.07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업종이 1.5%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91.47포인트(1.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인 7932.24를 기록했다. 페이스북(1.3%), 아마존(1.9%), 애플(0.9%), 넷플릭스(1.6%),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4%) 등 대형 IT업체인 FAANG 종목들이 모두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장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회 위원장이 이날 백악
뉴욕증시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호조에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나스닥종합지수는 장초반 급등했지만,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7.65포인트(0.8%) 오른 2만5241.94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3.8%)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42포인트(0.5%) 상승한 2820.40달러로 장을 끝냈다. 재료(1.3%), 통신(1.8%), 에너지업종(1.3%)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40.77로 전일대비 1.11포인트(0.01%) 떨어졌다. 장중 1% 이상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하락 반전하며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전날 장마감 이후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은 이날 3.9% 급등하며 1258.15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유튜브, 자율주행차, 클라우드컴퓨
뉴욕증시가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금융주와 기술주의 강세에 상승했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인한 다른 업종의 약세에 소폭 밀렸다. 2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15포인트(0.2%) 오른 2806.98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1.3%)과 기술업종(0.5%)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은행주의 강세에 금융업종이 급등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2.1%), JP모건체이스(1.9%), 씨티그룹(1.4%) 등 은행주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올랐다. 10년 만기 채권수익률이 2.95%을 기록하면서 은행주 상승을 이끌었다. 기술업종 지수는 실적기대감에 1283.60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술업종은 올들어 현재까지 16% 올랐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은 이날 장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다. 페이스북(0.5%)과 아마존(-0.6%)도 이번주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뉴욕증시가 약보합세를 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전쟁 위협발언이 이를 상쇄하면서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38포인트(0.03%) 하락한 2만5058.12로 거래를 마쳤다. IBM(-1.9%)의 낙폭이 컸다. S&P500지수는 2.66포인트(0.1%) 떨어진 2801.83으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0.9%)과 유틸리티업종(-0.8%)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업종은 0.1%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20.20으로 전일대비 5.10포인트(0.1%) 하락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0.2% 올랐다. S&P500지수는 강보합세(0.02%)를 보였고, 나스닥지수는 0.1% 떨어졌다. 이날 기업실적은 호조를 보였다. 전날 장마감 이후 시장전망치를 상회화는 순이익과 강한 매출가이던스를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는 1.8%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허니웰도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례없는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비판과 은행주의 하락에 3대 주요 지수는 모두 떨어졌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4.79포인트(0.5%) 하락한 2만5064.50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래블러스(-3.7%), 아메리칸익스프레스(-2.7%) 등의 낙폭이 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13포인트(0.4%) 떨어진 2804.49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1.4%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9.15포인트(0.4%) 밀린 7825.30으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비판에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주요 3대 지수가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 방송예정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가 올라가고, 올라갈 때마다 그들(연준)은 다시 금리를 올리길 원하기 때문에. 나는 정말로 금리인상이 기쁘지 않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모건스탠리, CSX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9.40포인트(0.3%) 오른 2만5199.29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2.1%), 아메리칸익스프레스(1.8%) 등이 강세를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07포인트(0.2%) 상승한 2815.62로 장을 끝냈다. 금융(1.5%)과 산업업종(1.1%)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정보기술(0.1%)업종은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67포인트(0.01%) 떨어진 7854.44로 마감했다. 페이스북(-0.3%), 아마존(-0.1%), 애플(-0.5%), 넷플릭스(-1.1%),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01%) 등 대형기술주인 FANNG 종목이 모두 부진했다. 실적호조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모건스탠리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한 이후 1.8% 올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등 대형 은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아마존 등 기술주의 상승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9.40달러(0.6%)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855.1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장초반 약세를 보이며 0.7%까지 밀렸다. 하지만 아마존(1.2%)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서 지수의 상승반전을 주도했다. 연례 할인판매 이벤트인 프라임데이의 첫 12시간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아마존 주가를 끌어올렸다. 넷플릭스는 장중 14.1%까지 급락했지만 이후 하락폭을 줄이며 전일대비 5.2% 하락 마감했다. 넷플릭스는 전날 장마감 이후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가입자수 증가를 발표했다. 넷플릭스 가입자수는 2분기에 미국에서 67만명, 전세계에선 450만명 증가했다. 시장전망치는 미국 123만명 , 전세계 511만명이었다. 넷플릭스의 급락에 다른 대형 기술주들도 장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이후 상승 반전했다. 애플(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