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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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 하룻만에 다시 큰 폭으로 내려앉았다. 일부 기술주관련 기업들의 실적 악화 우려가 퍼진데다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대폭 출회되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일부 기업들의 실적 악화 우려로 개장초부터 3대지수가 약세를 보인후 장 내내 하락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는 장중반 낙폭을 줄여가는 듯 했으나 매물벽에 부딪혀 힘없이 내려앉았다. 지수는 장마감무렵 낙폭을 확대해 전일보다 90.70포인트(-2.17%) 하락한 4093.8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인 끝에 전일보다 110.31포인트(-1.02%) 떨어진 10733.56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80.09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5.38포인트(-1.03%) 하락했다. 전일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발언으로 급등세를 탔던 뉴욕증시는 이날 에릭슨, Agilent Technology 등 기술주들의 실적발표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대거 매물을 내놓으면서 기술주 중
미국 경제가 연착륙에 성공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앨런 그린스펀 연준의장 발언의 영향으로 뉴욕증시가 다시 급등세를 탔다. 또 IBM의 실적 호조 소식과 이날(20일 이하 현지시각)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경기둔화를 보여준 것도 상승장세를 뒷받침해 주었다. 20일 뉴욕증시에서는 개장초부터 일부 기업들의 실적호조 발표로 급등세로 출발한 나스닥지수가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내용이 전해지면서 폭발적으로 급등, 장중 내내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일보다 128.93포인트(+3.18%) 급등한 4184.5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IBM 실적호조와 그린스펀 발언의 영향으로 장내내 오름세를 타 전일보다 147.79포인트(+1.38%) 오른 10843.8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95.47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3.51포인트(+0.91%) 상승했다. 이날 그린스펀 연준의장은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을 통해 "미국 경제는 그동안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연착륙
MS, 인텔 등 대형 기술주를 비롯한 기업들의 실적이 양호하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수가 지나치게 오른데 따른 반작용으로 보이며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공식적인 실적발표 시기를 매도 타이밍으로 잡기도 한다. 증시는 목요일로 예정된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상원 은행위원회에서의 증언에 주목하고 있다. 19(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개장초부터 하락세로 출발했던 나스닥지수는 시간이 갈수록 낙폭이 커지며 전일보다 121.55포인트(-2.91%) 하락한 4055.6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장 중반무렵부터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상승을 시도할 때마다 매물벽에 부딪혀 결국 전일보다 43.84포인트(-0.41%) 떨어진 10696.0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81.96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1.78포인트(-0.79%) 하락했다. 이날도 뉴욕증시를 움직인 것은 MS와 인텔
나흘 연속 기분좋은 상승세를 탔던 나스닥지수가 일부 기술주들의 실적이 예상치에 못미칠 것이라는 우려와 이익실현매물 출회로 큰 폭의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새삼스럽게 부각된 것도 증시에 부담이 됐다. 증시는 MS 등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과 목요일 앨런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을 기다리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개장초부터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던 나스닥지수는 한때 110포인트 이상 폭락하기도 했으나 장후반 소폭 만회하는 듯 했다가 다시 막판에 낙폭을 확대시켜 지수는 전일보다 97.50포인트(-2.28%) 하락한 4177.1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개장초부터의 약세를 장중 내내 지속하면서 전일보다 64.35포인트(-0.60%) 떨어진 10739.92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93.74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6.75포인트(-1.11%) 하락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내일(18일 이하 현지시각)로 예정된 6월중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는 조심스러운 가운데서도 기술주들의 실적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가 퍼지면서 지난주의 오름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는 반도체와 생명공학주의 주도로 4일 연속 상승세를 탔고 다우지수는 투자자들이 블루칩보다는 선별적인 기술주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6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하고 약보합세를 보였다. 17일 뉴욕증시에서 장초반 약세를 보였던 나스닥지수는 반도체 및 장비업체들과 인터넷 관련 대형기술주, 그리고 생명공학주들이 상승세를 타면서 지수를 플러스로 돌려놓았다. 지수는 전일보다 28.49포인트(+0.67%) 오른 4274.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오전장까지만해도 약세를 면치 못했으나 제약주와 GE, IBM등의 상승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가 장마감무렵 다시 약보합세로 돌아서 전일보다 8.48포인트(-0.03%) 하락한 10804.2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510.50포인트를 기록,
기술주들의 실적호조 발표가 이어지면서 나스닥지수가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일부 종목의 실적호조 발표에도 불구하고 여타 종목들이 약세를 보임에 따라 혼조양상을 보였다. 모토로라, JP 모건, Ariba 등 일부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면서 시장 분위기는 전형적인 실적장세를 보여주었다. 증시는 기업 실적에 관심을 집중시키면서도 내일 발표될 경제지표들을 기다리고 있다. 13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급등하며 한때 4200포인트를 넘봤으나 장후반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줄여 전일보다 75.23포인트(+1.84%) 오른 4174.8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장초반 급등세를 탔으나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심한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5.30포인트(+0.05%) 오른 10788.71포인트였다. S&P500지수는 1495.84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2.92포인트(+0.20%) 상승했다. 이날도 뉴욕
야후의 2/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인터넷 관련주와 기술주들이 초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지수가 143포인트나 폭등했다. 이는 지난 6월2일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또 금융기관간 인수합병이 재료로 부각되면서 금융주를 중심으로 다우지수도 나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12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급등하며 장내내 상승세를 보였다. 한때 4100포인트를 돌파하기도 했던 나스닥지수는 장막판에 오름세가 주춤해지면서 전일보다 143.16포인트(+3.62%) 급등한 4099.58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장초반부터 상승세를 타며 한때 10834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장후반 상승폭을 줄여 전일보다 56.57포인트(+0.53%) 오른 10783.76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92.92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2.04포인트(+0.81%)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의 화두는 '야후'였다. 전일(11일) 장마감후 발표된 야후의 2/4분
투자자들의 관심이 금리로부터 기업실적으로 옮아감에 따라 뉴욕증시는 실적장세로 돌아섰다. 일부 블루칩의 실적호조로 다우지수가 강보합세를 보인 반면, 나스닥지수는 캐나다 광섬유업체인 JDS Uniphase의 폭락에 따른 여파로 약세를 면치 못했다. 10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부터 하락세로 출발해 오전내내 약세를 면치 못하다가 오후 한때 잠깐 지수를 플러스로 돌려놓았다. 그러나 장후반 다시 약세로 돌아서 마감무렵에 낙폭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42.18포인트(-1.05%) 떨어진 3981.0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초반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양상을 보이다가 상승세로 돌아서 한때 10700포인트를 넘기도 했으나 다시 반락, 전일보다 15.55포인트(+0.15%) 상승한 10651.53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75.90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3.00포인트(-0.20%)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의 거래는 조심스러운 분위기
기업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로 블루칩들의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전일 폭락했던 기술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지수는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증시는 내일 발표될 6월중 고용지표를 기다리는 동시에 2/4분기 기업 실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이후 어제의 하락세를 이어가다가 오름세로 반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벌려 놓았다. 지수는 전일보다 97.47포인트(+2.52%) 오른 3960.5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개장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로 반전된 후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양상을 보이면서 전일보다 2.13포인트(-0.02%) 내린 10481.47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456.67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0.44포인트(+0.72%) 상승했다. 이날도 실적악화 우려로 일부 기술주들이 약세였다. 소프트웨어업체인 Visual Networks는 경쟁사인 Avesta Technolo
일부 기술주 관련 기업들의 실적악화가 우려되면서 나스닥지수가 급락했다. 또 다우존스지수도 동반 하락했으나 일부 블루칩의 선전으로 낙폭을 줄였다. 증시는 금리문제로 경기둔화를 바라면서도 경기둔화에 따른 실적악화를 우려하는 양면성을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에는 소폭의 오름세를 보였으나 하락세로 반전, 오후에는 낙폭을 확대시키면서 전일보다 128.74포인트(-3.22%)나 폭락한 3863.1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도 등락을 거듭하다가 장마감을 앞두고 하락세로 돌아서 전일보다 77.07포인트(0.73%) 내린 10484.60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도 1445.62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23.70포인트(-1.61%) 하락했다. 이날 나스닥지수의 폭락을 촉발한 것은 일부 기술주 기업들에 대한 실적 악화 우려였다. 메인 프레임-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매출부진으로 2/4분기 실적이 예상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발표한 Computer Asso
올 하반기를 여는 3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경기둔화 조짐을 재확인시켜주는 경제지표가 발표됨에 따라 오는 8월 22일 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지수가 상승세를 탔다. 그러나 내일(4일)이 독립기념일 휴장인데다 이날도 오전장만 개장된 관계로 거래는 지극히 한산했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개장초에는 약세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오름세로 반전, 전일보다 25.82포인트(+0.65%) 상승한 3991.93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도 나스닥지수와 마찬가지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전일보다 112.78포인트(+1.08%) 오른 10447.89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도 1469.32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14.72%(+1.01%) 상승했다. 전국구매관리자협회가 이날 발표한 6월중 제조업지수는 51.8로 전월의 53.2보다 1.4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지난해 1월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며 전문가들의 예상치 53.0보다 낮았다. 또 북미지역에서 만
연준 공개시장위원회가 예상대로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3대지수가 오름세를 탔다. 특히 나스닥지수는 기술주들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큰 폭으로 올랐다. 그러나 연준이 오는 8월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함에 따라 장 마감 무렵 상승폭은 크게 줄었다. 28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꾸준히 상승세를 타 한때 100포인트 이상 올랐으나 막판에 상승폭을 줄여 전일보다 81.38포인트(+2.11%) 상승한 3940.34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도 한때 12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가 반락, 전일보다 23.33포인트(+0.22%) 오른 10527.79포인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도 1454.82포인트를 기록, 전일보다 4.27포인트(+0.29%) 상승했다. 개장초부터 오름세로 출발한 3대지수는 오후들어 공개시장위원회가 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확대해갔다. 그러나 연준이 향후 경기지표가 둔화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