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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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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이 오는 21일 카타르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개막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역대 두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며 24일 오후 10시에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치른다. 최근 수술 후 회복 중인 손흥민을 비롯 김민재, 이강인 등 유럽파 선수들은 카타르 현지에서 합류한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며 경기 일정을 한 눈에 보기쉽게 정리했다.
이태원 참사 이후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로 추가 피해를 일부 막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나 실제로 배우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심폐소생술을 익혀 둔다면 위험에 처한 가족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지켜내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질병관리청의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2020년)'을 한 눈에 보기 쉽게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직장에서 동료와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하고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 '오피스 빌런'. 18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직장인 814명을 대상으로 사내 오피스 빌런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사내에서 기본적인 에티켓을 무시하고 직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오피스 빌런이 있느냐는 질문에 10명 중 8명(79.5%)은 '있다'고 답했다. 오피스 빌런으로 지목된 당사자는 본인이 지목된 것을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같다'가 74%, '아는 것 같다'는 답변은 26%였다. 가장 최악의 오피스 빌런 1위는 부적절한 언행이나 갑질로 직원들을 괴롭히는 동료인 '갑질·막말형'이 21.1%, 이어 프로젝트 성과가 좋으면 내 탓, 안 좋으면 남 탓하는 '내로남불형' 13.5%, 맡은 직무는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월급만 찾는 '월급루팡형' 13.4% 등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에게 본인은 스스로 오피스 빌런에 해당되는 부분은 없는지 묻는 설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둔 지난 5일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는 '추석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했다. 표준안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의 기본 음식은 송편, 나물, 구이, 김치, 과일, 술 등 6가지다. 여기에 더 추가한다면 육류, 생선, 떡 등을 올리면 된다. 성균관은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을 써서 제사를 지내는 것은 예가 아니라는 기록이 있으므로 반드시 튀김과 전을 차례상에 올릴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차례상의 전통 예법처럼 여겨왔던 '홍동백서'(紅東白西·붉은 과일은 동쪽에 흰 과일은 서쪽에), '조율이시'(棗栗梨枾·대추·밤·배·감)도 예법 관련 옛 문헌에 없는 표현이라고 성균관은 밝혔다. 성균관 관계자는 "예의 근본정신을 다룬 유학 경전 '예기'의 악기에 따르면 '예법은 간략해야 한다'(大禮必簡)고 한다"며 "조상을 기리는 마음은 음식의 가짓수에 있지 않으니 많이 차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성균관이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화 되면서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R 테크 기업 인크루트는 올해 여름휴가 계획을 알아보기 위해 성인남녀 989명을 대상으로 5월 9~10일 양일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라는 응답(확실한 계획이 있거나 고려 중)이 78.4%에 달했다.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2020년 같은 조사에서 26.8%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3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계획이 없다는 응답은 21.6%에 그쳤다. 여행지로는 국내 여행(56.3%)이 가장 많았고 해외여행(23.6%), 호캉스(12.8%) 순으로 조사됐다. 해외여행의 경우 2020년 조사한 결과(8.7%) 대비 올해 23.6%로 약 2.7배 증가했다. 한편 여름휴가 시기로는 8월이 37.4%로 가장 많았고 7월 36.1%, 6월 13.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8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1명 증가한 15만5572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01명(해외유입 29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79명(해외 6명), 경기 157명(해외 5명), 부산 37명(해외 1명), 인천 30명(해외 1명), 강원 16명(해외 1명), 경남 10명, 울산 7명(해외 1명), 충남 6명(해외 2명), 대전 7명, 광주 6명(해외 1명), 대구 5명, 충북 5명, 전북 2명, 전남 2명, 제주 2명, 경북 1명, 검역과정 11명이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14명 증가한 15만507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14명(해외유입 4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42명, 경기 171명(해외 2명), 인천 24명(해외 1명), 충남 23명(해외 1명), 강원 19명, 대전 15명, 경남 13명(해외 1명), 부산 12명, 광주 12명, 대구 8명, 세종 8명, 전북 6명, 전남 5명(해외 1명), 울산 3명(해외 3명), 경북 4명, 충북 3명(해외 1명), 제주 2명, 검역과정 34명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8명 증가한 15만4457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68명(해외유입 5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3명(해외 3명), 부산 31명(해외 3명), 대구 13명, 인천 12명, 광주 8명(해외 1명), 대전 13명(해외 1명), 울산 22명, 세종 2명, 경기 188명(해외 3명), 강원 35명(해외 12명), 충북 5명, 충남 7명(해외 1명), 전북 5명(해외 2명), 전남 3명, 경북 9명, 경남 12명, 제주 9명, 검역과정 31명이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4명 증가한 15만3789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34명(해외유입 3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4명(해외 5명), 경기 179명(해외 4명), 인천 24명(해외 5명), 부산 27명, 전남 17명(해외 1명), 경남 17명, 울산 16명, 강원 13명, 충북 10명, 대전 8명(해외 1명), 경북 6명(해외 1명), 대구 5명, 광주 5명, 제주 4명(해외 1명), 충남 4명, 세종 2명, 전북 1명(해외 1명), 검역과정 13명이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10명 증가한 15만315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10명(해외유입 3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51명(해외 1명), 경기 184명(해외 1명), 경북 28명(해외 1명), 경남 22명(해외 1명), 부산 16명(해외 4명), 대전 15명, 인천 15명, 울산 11명(해외 2명), 충남 7명, 전북 6명, 충북 5명(해외 1명), 전남 3명(해외 3명), 강원 5명, 제주 3명(해외 1명), 대구 3명, 세종 1명, 광주 1명, 검역과정 19명이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45명 증가한 15만2545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45명(해외유입 40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28명(해외 8명), 경기 180명(해외 11명), 대전 57명(해외 1명), 인천 26명(해외 2명), 경북 21명, 경남 18명, 강원 17명, 부산 13명(해외 3명), 충북 10명, 충남 9명, 세종 7명(해외 1명), 대구 6명(해외 1명), 울산 5명, 광주 4명, 전북 2명, 전남 2명, 검역과정 13명이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5명 증가한 15만190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395명(해외유입 44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126명(해외 6명), 경기 92명, 대전 30명(해외 1명), 인천 15명(해외 3명), 충북 16명, 충남 11명(해외 1명), 경북 10명(해외 1명), 경남 11명, 강원 10명, 전남 6명(해외 2명), 부산 6명, 세종 6명, 울산 4명(해외 1명), 대구 3명, 광주 2명, 전북 2명, 제주 1명, 검역과정 2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