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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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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업체 트위터 인수를 추진 중인 가운데 머스크의 트위터 계정 팔로워가 지난달 27일~28일 사이 1억 명을 돌파했다. 트위터 팔로워수 순위 6위에 올라섰다. 지난달 30일 데이터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와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이날 기준 트위터 팔로워가 1억 명이 넘는 인사는 총 6명이다. 1위는 1억32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다. 2위(1억1410만 명)는 캐나다 슈퍼스타 저스틴 비버로 나타났다. 3위(1억880만 명)는 '2013년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00인'에 선정된 미국 가수 케이티 페리다. 바베이도스 출생으로 21세기 빌보드 싱글차트의 여왕 리아나가 4위(1억690만 명)를 차지했다. 5위(1억130만 명)는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전 세계 팔로워 상위 50위 중 한국인 계정은 BTS(방탄소년단)가 유일했다. BTS는 이날 기준 약
한국이 세계 코로나19(COVID-19) 회복력 순위에서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끝나는 시점에서 볼 때 일련의 대처를 가장 잘했다는 뜻이다. 이번 발표는 블룸버그가 마지막으로 집계한 결과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공개한 6월 '코로나19 회복력 순위(Covid Resilience Ranking)'에서 한국은 지난달 6위에서 5단계 상승해 1위(80.9점)를 기록했다.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월별 확진자 △최근 3개월 치명률 △인구 100만명당 사망자 등 코로나19 상황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 부문에서도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경제활동 재개 부문에선 비행량 증감률 항목을 제외한 나머지 지표가 좋아졌다. 2위 아랍에미리트(80.7점), 3위 아일랜드(80.5점), 4위 노르웨이(80.1점), 5위는 사우디아라비아(79.8점), 6위 덴마크(79점), 7위 캐나다(78.8점), 8위 네덜란드(78.6
세계 원전 발전량 점유율 4위였던 중국이 5년 만에 2위로 올라섰다. 탈원전 정책을 추진했던 한국은 5위를 유지했다.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2020년 세계 원전 발전량 점유율 1위 국가는 30.9%를 차지한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2015년에도 점유율이 32.7%에 달해 압도적으로 1위를 달렸다. 2위는 5년 만에 점유율이 2배 이상 증가한 중국이었다. 중국은 2015년 6.6%에서 2020년 13.5%로 점유율이 크게 늘었다. 점유율 13.3%의 프랑스가 3위에 안착했다. 2015년 17.2%의 점유율을 보였던 프랑스는 5년 새 점유율이 약 4%p 줄었다. 4위는 2015년 7.5%, 2020년 7.9%의 점유율을 보인 러시아였다. 5위는 2015년, 2020년 모두 우리나라가 차지했다. 2015년 점유율은 6.4%였지만 2020년에는 수치가 소폭 줄어 6.0%로 나타났다. 2015년과 2020년 각각 3.9%, 3.6%의 점유율을 보인 캐나다가 6위에 올랐다. 7
'클래식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오사카가 유일하게 순위권에 들었으며,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60위권에 머물렀다. 22일(현지 시간)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자매회사인 경제분석 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2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보고서에 따르면, 빈은 100점 만점에 99.1점을 받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올랐다. EIU는 세계 173개 도시를 대상으로 ▲ 안정성 ▲ 보건 ▲ 문화와 환경 ▲ 교육 ▲ 기반 시설 등을 따져 순위를 선정했다. 그 결과 앞서 2018년~2019년에 걸쳐 2년간 1위를 차지했던 오스트리아 빈이 문화와 환경(96.3) 부문을 제외하고 모두 100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98.0)이었으며 공동 3위에는 스위스 취리히(96.3)와 캐나다 캘거리(96.3)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 5위는 캐나다 밴쿠버 (96.1) ▲
대한민국이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누리호'(KSLV-Ⅱ) 발사에 성공한 가운데, 지구에서 쏘아 올린 전체 위성의 60% 이상이 미국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미국의 비영리 단체 'Union of Concerned Scientists'(참여 과학자 모임)가 지난 1월 기준 집계한 국가별 위성 통계를 보면 지구 중심의 위성 궤도를 돌고 있는 위성은 총 4550개다. 위성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으로 전체 위성의 약 61.62%(2804)를 갖고 있다. 이어 미국과 함께 'G2'로 불리며 세계 패권을 양분 중인 중국(467개·약 10.26%)이 두 번째로 많은 위성을 보유 중이다. 대한민국은 15위에 자리했다. 우리나라는 총 18개의 위성을 쏘아 올린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체 위성의 약 0.46%에 해당한다. 3위는 영국(349개·약 7.67%)이었고 4위 러시아(168개·약 3.69%), 5위 일본(93개·약 2.04%), 6위 인도(61개·약 1.34%)
세계 163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평화로운 나라' 순위에서 대한민국이 43위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호주의 국제관계 경제·평화 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and Peace·IEP)가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 2022′ 보고서에서다. 총점이 1에 가까울수록 '평화로운 상태'임을 뜻하는데 아이슬란드가 1.107점으로 1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아이슬란드를 포함, 상위 10위 국가 중 8곳은 유럽, 2곳은 아시아였다. 뉴질랜드가 1.269점으로 2위, 아일랜드가 1.288점으로 3위였고 △4위 덴마크 △5위 오스트리아 △6위 포르투갈 △7위 슬로베니아 △8위 체코 △9위 싱가포르 △10위 일본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1.779점으로 43위인 중상위권을 기록했다. 한국의 순위는 작년보다 8계단 상승했다. 중국은 2.01점으로 89위, 미국은 2.44점으로 129위로다. 미국은 선진국으로 통하지만 평화로운 나라로는 중국보다 하위권인 셈. 계속되는 총기난사 등
한국이 2022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전년 대비 4단계 하락한 27위(총 63개국)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5일 IMD가 발간한 2022년 세계경쟁력연감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및 신흥국 총 63개국이 포함됐는데, 이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빠지고 바레인이 새롭게 추가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1위는 지난해 3위였던 덴마크(▲1)가 차지했다. 이어 2위 스위스(▼1), 3위 싱가포르(▲2), 4위 스웨덴(▼2), 5위 홍콩(▲2), 6위 네덜란드(▼2), 7위 대만(▲1), 8위 핀란드(▲3), 9위 노르웨이(▼3), 10위 미국(-)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웃나라인 중국은 17위(▼1), 일본은 34위(▼3)를 각각 차지했으며 몽골(▼1), 아르헨티나(▲1), 베네수엘라(▲1)는 순서대로 61~63위에 올라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2년 연속 23위를 유지했으나 올해는 27위로 떨어졌다. 인구 2
군사 목적으로 사용할 준비가 된 핵탄두(nuclear warhead)를 가장 많이 비축해 둔 국가는 러시아로 분석됐다. 러시아 다음으로 미국이 2위에 자리했는데, 이 두 국가만의 핵탄두 군사 비축량이 세계 전체 비축량의 86.7%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올해 1월 기준 세계 핵무기 보유 9개국의 핵탄두 보유량을 집계한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잠재적으로 사용 준비가 끝나 군사 비축돼 있는 전 세계의 핵탄두는 총 9440개다. 이들 핵탄두 중 약 47.4%(4477개)를 러시아가 갖고 있다. 유형별로 보면 러시아는 미사일과 항공기 등에 배치된 핵탄두(deployed warhead) 1588개, 군사 목적으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저장된 핵탄두(stored warhead) 2889개를 보유 중이다. 이어 미국이 전 세계 핵탄두의 약 39.2%(3708개)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은 배치된 핵탄두 1744개, 저
취업 과정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토익 성적을 요구해 '토익 공화국'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의 지난해 토익 평균 성적이 전 세계 토익 참여국 45개국 중 2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미국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가 발표한 전 세계 토익 응시자들의 2021년 성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응시자들의 토익 평균 점수는 전년 대비 4점 하락한 679점(990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적 분석 대상 45개국 중 21위이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6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1위는 평균 점수 826점을 기록한 독일이었다. 이어 ▲ 2위 칠레(807점) ▲ 3위 레바논(800점) ▲ 4위 이탈리아(794점) ▲ 5위 필리핀(793점)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레바논이 80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 2위 필리핀(793점) ▲ 3위 인도(759점) ▲ 4위 요르단(745점) ▲ 5위 말레이시아(681점)의 뒤를 이어 아시아권 6위를 차지
북한의 핵실험 징후 등 남북 군사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해 군비 지출규모가 세계 10위로 나타났다. 1위는 미국이다. 12일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국가 중 군비로 가장 많은 돈을 쓴 나라는 8010억달러(1007조2600억원)를 지출한 미국이었다. 미국은 국내총생산(GDP)의 3.5%를 군비로 썼다. 미국은 우리 돈 1000조원을 국방비로 쓴다고 해서 '천조국'(1000조의 나라)으로도 불린다. 2위는 2930억달러(368조4500억원)를 사용한 중국이 차지했다. 중국의 GDP 대비 군비 지출 비율은 1.7%였다. 3위는 766억달러(96조3200억원)를 쓴 인도였다. 인도는 GDP의 2.7%를 군비로 지출했다. 영국은 684억달러(86조130억원)를 군비로 사용하며 4위에 올랐다. GDP 대비 군비 지출 비율은 2.2%였다. 이어 5위는 659억달러(82조8700억원)의 러시아, 6위는 566억달러(71조1700억원)의
'먹고 사는' 비용이 가장 비싼 도시는 홍콩, 10위는 서울이란 조사가 나왔다. 9일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ECA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2022년 생활비가 비싼 도시'에 따르면 홍콩이 1위를 차지했다. 홍콩은 이 순위에서 3년 연속 1위다. 미국 뉴욕이 2위, 스위스 제네바가 3위를 기록했다. △4위 영국 런던 △5위 일본 도쿄 △6위 이스라엘 텔아비브 △7위 스위스 취리히 △8위 중국 상하이 △9위 중국 광저우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10위로 드러났다. 서울은 지난해 8위에서 두 계단 순위가 내려왔다. 지난해 10위는 올해 9위인 중국 광저우. ECA는 △우유·식용유 등 생활필수품 평균 가격, △임대료, △공과금, △대중교통 요금 및 △현지 화폐의 강세를 포함한 여러 요인을 바탕으로 각 도시들의 생활비 순위를 계산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대륙에 있는 도시 중 상위권이 많았다. 상위 10위 도시 중 6개 도시(홍콩·도쿄·텔아비브·상하이·광저우·서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30·토트넘)이 전 세계 축구선수 중 가치 순위 88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100위 이내에 포함된 것으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는 5290만 유로(약 710억원)를 기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지난 6일(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축구 선수 100명을 공개했다. 1위는 프랑스의 축구 천재 킬리안 음바페(23, 파리 생제르맹 FC)로, 예상 이적료는 2억 560만유로(약 2759억원)로 평가됐다. 음바페는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28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2위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결승 골을 넣어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에 앞장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2)였다. 비니시우스의 예상 이적료는 1억 8530만유로(약 2487억원)였다. 3위는 최근 맨체스터시티로 이적한 엘링 홀란(22, 1억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