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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총 368 건
[더영상] 첫 번째는 일본에서 행인들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이른바 '발 걸기 빌런' 영상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는 일본의 한 전철역 승강장에서 촬영된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 승객의 발을 고의로 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을 공개한 A씨는 "모르는 사람에게 일부러 발을 거는 신종 수법이 등장했다"며 "상대적으로 저항하기 어려운 여성들만 골라 범행을 저지르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발 걸기뿐만 아니라 번화가나 공공장소에서 여성이나 노약자의 어깨를 고의로 들이받는 '부츠카리'가 사회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도에서 난폭 운전한 불법 체류 외국인들을 경찰과 시민이 합심해 붙잡은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최근 제주서부경찰서는 30대 중국인 B씨 등 4명을 도로교통법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7월 25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교통 단속 중인 경찰이 정지해 달라고 요구하자 갑자기 난폭 운전하며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벌금을 선고하면서 '한숨'을 쉬는 판사입니다.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조형우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형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잃게 됩니다. 오 시장에 대한 선고를 내리기 직전 조 부장판사는 잠시 말을 멈춘 뒤 "에휴"라며 한숨을 길게 내쉬었습니다. 이후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판결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오 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신 지급하게 한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에게 벌금과 함께 2100만원 추징도 명령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각각 벌금 300만원,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오 시장은 선고 직후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입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반려견이 집 앞마당에서 6살 아이를 공격하려던 흑곰을 내쫓는 모습입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토링턴의 한 가정집 마당에 흑곰이 나타나 6살 아이를 덮치려다 반려견 벨라의 공격을 받고 달아났습니다. 이 모습은 집 CC(폐쇄회로)TV에 포착됐습니다. 아이 아버지인 제프 타자라가 공개한 영상에는 마당에서 물총을 가지고 놀던 6살 아들 콜튼에게 곰 한 마리가 달려드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를 본 벨라는 크게 짖으며 곰의 뒤를 쫓아가 엉덩이를 물었고 놀란 곰은 그대로 달아납니다. 벨라는 곰이 근처 숲으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끝까지 뒤쫓았습니다. 용맹한 벨라 덕분에 아이는 다친 곳 없이 무사했습니다. 문제의 곰이 지난 1년간 동네 주변을 배회하며 쓰레기통을 뒤져온 개체로 추정됐습니다. 타자라는 "아들을 구해준 벨라에게 특별 간식으로 티본스테이크를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어린이 4명이 8억원대 페라리 위에 올라가 뛰어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최근 중국 관차저왕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 쿤밍의 한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페라리 차량이 어린이들의 장난으로 크게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좀비 마약'으로 불리는 펜타닐 투약 의심을 받던 남성입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는 경기 수원시 한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30대 남성 A씨가 등을 굽힌 채 양팔을 축 늘어뜨리고 몸을 한쪽으로 기울인 상태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지난 23일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마약 간이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이후 진행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차 예비 감정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결과가 뒤집히자 경찰은 정밀 감정에 시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해 A씨를 석방하고 구속영장 신청도 잠정 보류했습니다. A씨는 "몸에 힘이 없어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126년 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입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약 39초 간격으로 규모 7. 2와 규모 7. 5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는데요. 이번 지진은 1990년 수도 카라카스를 강타한 규모 7.
[더영상] 첫 번째는 남녀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하는 영상입니다. 충남 천안시의 한 야외 쉼터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폭행은 2시간을 넘게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이 피해 학생을 넘어뜨린 뒤 머리카락을 잡아끌고 다니고 몸 위에 올라타 얼굴을 때리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이밖에 담뱃불로 몸을 지지고 속옷까지 벗겨 불법 촬영을 하는가 하면, 달팽이를 강제로 먹이기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충남 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가해 학생 7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벌 대신 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입니다. 두 번째는 한 여고생이 동급생에게 폭행당하는 영상입니다. 가해 학생들은 피해 여고생을 화장실로 유인해 "야차(싸움)를 뜨자"며 폭행했습니다. 여고생이 때리지 말라며 도망쳤으나 이들은 뒤를 쫓아가 붙잡고 넘어뜨린 후 무자비하게 때렸습니다. 피해 여고생은 폭행으로 손가락과 팔목, 무릎 등에 염좌 및 타박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고깃집에서 삼겹살 자르는 영상입니다. 구 회장은 지난 5일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중 막내였던 구 회장은 식사 내내 집게를 들어 고기를 살피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는데요, 삼겹살의 살코기와 비계 부분을 나누듯 자르는 구 회장 가위질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삼겹살 안 먹어 본 것 아니냐", "그럴 거면 목살 먹지", "이건 오너 리스크" 등 우스갯소리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로 돌진하는 버스 앞에서 자식 낚아채 구한 엄마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오후 3시42분쯤 세종시 도담동에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가 상가로 돌진해 한 식당 정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현장엔 엄마와 어린 아들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었는데요, 버스가 돌진해 오자 엄마가 아들을 낚아채 버스를 피하는 모습이 인근 CC(폐쇄회로)TV에 포착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남성이 반려견을 강제로 끌고 다니며 나뭇가지로 때리는 영상입니다. 동물보호단체 라이프가 공개한 영상에는 지난 3일 오후 3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 한 거리에서 남성이 소형견을 학대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흰색 소형견의 목줄을 잡다가 짐짝처럼 끌고 다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이 남성은 강아지가 자신을 따라오지 않자 손에 들고 있던 나뭇가지로 머리 등을 수차례 내리쳤습니다. 라이프는 제보 영상을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올리며 "가해자의 신원이나 행적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은 제보 부탁드린다. 작은 정보 하나도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가해자가 반드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공유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후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는데요, 경찰은 추적 끝에 지난 4일 오후 4시 20분쯤 가해 남성을 발견해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남성은 반려견이 고집을 부려 자신을 따르지 않자 힘으로 끌고 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이스라엘에 나포된 가자지구 구호선단 활동가들이 임시 수용소에서 수갑을 찬 채 무릎을 꿇고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임시 수용소에 수감된 활동가들이 수갑을 찬 채 강제로 바닥에 무릎 꿇려지는 가학적인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국제사회에서는 활동가 처우를 두고 비판을 제기했는데요.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해상 봉쇄가 안보상 필요한 합법 조치라는 입장입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21일(현지 시간) X(엑스·옛 트위터)에 "선전용 구호선단에 탑승한 외국인 활동가 전원이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향한 합법적인 해상 봉쇄를 위반하는 어떠한 시도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친팔레스타인 단체들은 봉쇄로 가자지구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입니다. 아틀라스는 무릎을 굽힌 자세로 23㎏짜리 냉장고를 양팔로 들어 올린 뒤 균형을 유지한 채 뒤편 테이블까지 이동합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 착륙 과정에서 강풍에 기체가 흔들리자 고어라운드(Go-around·착륙 복행) 하는 영상입니다. 일본 항공기 전문 유튜버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에는 착륙 직전 활주로를 향해 고도를 낮추던 중 심한 바람에 기체가 좌우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기체는 바퀴가 바닥에 닿았으나 착륙하지 않고 엔진 출력을 높여 다시 상승했습니다. 해당 기체는 이후 안전하게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소 두렵다는 반응이 나왔지만 항공 업계에서는 고어라운드 판단을 내린 조종사를 높게 평가합니다. 고어라운드는 착륙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될 때 착륙을 중단하고 다시 상승하는 안전 절차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유명 토크쇼에 등장한 소맥 제조법입니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 대니얼 대 킴(58·한국명 김대현)이 미국 NBC 심야 토크쇼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해 진행자 지미 팰런(52)과 함께 한국식 '소맥(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 폭탄주', 이른바 '소주 밤(Soju Bomb)을 직접 제조하고 마셔 화제가 됐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서울 도심 8차선 대로에서 노상방뇨하는 택시 기사 모습입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는 서울 구로구의 8차선 대로에서 한 택시 기사가 노상방뇨하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제보 영상에는 신호 대기 중인 택시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이 주섬주섬 바지를 내리더니 8차선 대로 한복판에서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후 신호가 바뀌자 이 남성은 택시를 몰고 현장에서 떠났고, 그가 서 있던 자리에는 도로 경사를 따라 흐르는 액체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제보자는 "소변을 본 뒤 신호가 바뀌자마자 유유히 떠나더라"라며 "내 차가 이동하면서 노상 방뇨 자리를 그대로 밟은 것 같은데 기분이 안 좋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행기 천장에서 쏟아진 정체불명의 액체에 온몸이 젖은 승객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휴스턴발 시카고행 유나이티드 2616편을 이용한 케빈 글로버(39)는 비행 중 물벼락을 맞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경남 창원시 한 도로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늦은 시간 술에 취한 남성이 차량 통행을 막고 보란 듯 소변을 보고 있었습니다. 노상 방뇨 남성은 갑자기 도로로 뛰어들어 바지를 내린 뒤 일을 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자신을 보는 운전자 등을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남성은 한 차량에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려고 시도하기도 했습니다. 피해를 본 여성 운전자는 "당시 도로에 차가 여러 대 있었는데 굳이 제 차에만 시비를 걸었다"며 "제가 여성이라 그런 게 아닐까 추측한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 짐바브웨 인근 호텔을 습격한 악어 영상입니다. 이 악어는 몸길이 약 3. 6m에 달하는 나일악어로 파악됐습니다. 나일악어는 거의 모든 동물을 공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악어'로 꼽히는 종입니다. 호텔 내부에 침입한 악어는 리셉션과 라운지를 지나 주방까지 이동, 조리대 위에 올라가려고 버둥거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소매치기를 체포한 '기마경찰'입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NBC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쯤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 72번가와 콜럼버스 애비뉴 인근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여성이 한 할머니가 무릎 위에 둔 지갑을 훔쳐 달아난 사건인데요.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후 말 '켈리'를 타고 즉시 추격에 나섰습니다. 기마경찰은 시야가 넓고 추적이 빨라 타임스퀘어와 같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장소에서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배치됩니다. 기마경찰이 범인을 직접 추격해 체포하는 사례는 드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경찰 보디캠 영상에는 기마경찰이 복잡한 인도와 차도를 오가며 범인을 뒤쫓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도주하는 범인을 향해 "멈춰! 도망치지 마!"라고 여러 차례 소리쳤지만, 절도범은 경찰을 따돌리려고 공사장 비계 아래와 주차된 차량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한 시민이 범인의 도주로를 막아서 범인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뒤따라온 기마 경관이 현장에서 절도범을 체포했고 피해자의 지갑을 회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