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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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한 증권가의 평가다. K팝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앨범 판매량은 매년 40% 이상씩 고성장하는 중이고 공연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다. 경기침체 시기 주목할 만한 '진짜 성장주'라는 분석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 인터뷰 한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금 엔터 업종은 완전 대목"이라며 "앨범 판매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잘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엔터 대장주) 하이브는 BTS의 활동 중단 이슈로 급락했지만 과매도 상태로 본다"며 "BTS의 개별 활동과 공연 등을 감안하면 실적 충격은 우려했던 것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Q. 엔터 업종은 하반기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테마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금 엔터 업종 상황은 어떤가요? ▶김현용 연구원 : 거의 대목입니다. 공연이 엄청나게 열리고 있어요. 현재 일정이 확정된 공연만
경기침체, 성장 둔화,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카카오를 둘러싼 악재들이다. 개인 투자자들이 집중 매수하면서 삼성전자에 이은 '제 2의 국민주'가 됐지만 주가는 고점 대비 60% 폭락했다. 카카오의 반등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카카오와 네이버 주가는 거의 바닥권에 왔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를 둘러싼 여러 악재들을 감안해도 현재 주가는 바닥에 근접한 것 같다"며 "6만원대에서는 매수할 만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회사 IPO(기업공개) 연기 등 당분간 카카오의 모멘텀(주가 상승 재료)은 부족하다"며 "장투보다는 짧게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Q. 카카오 주가가 급락한 원인은 뭐라고 보시나요? ▶김현용 연구원 : 일단 매크로(거시경제) 환경이 가장 큽니다. 연초부터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카카오뿐만 아니라 빅테크주들이 급락했고요. 시
이달부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본격 시행됩니다. 잠자고 있던 내 퇴직연금 수익률을 깨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데요. 그런데 도대체 디폴트옵션은 뭔지, 이걸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퇴직연금 DC형과 IRP가입자라면 당장 오는 10월에는 디폴트옵션을 선택하라는 통지를 받게 될 텐데요. 디폴트옵션 현명하게 이용하는 꿀팁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 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꾸미'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B형? DC형? 그게 뭔데?━ 우리나라 퇴직연금은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DB형, DC형, IRP입니다. DB(Defined Benifit)형은 확정급여형이라고 하는데요. 회사가 매년 근로자들의 퇴직금을 금융회사에 적립해 운용하고요. 근로자는 운용결과와 상관없이 퇴직 시점의 임금 수준에 따라 확정된 퇴직금을 받습니다. DC형(D
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투자한 해외 주식 중 하나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X 셰어즈'(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일명 SOXL이다. 미국 주요 반도체기업들로 구성된 'ICE 반도체 지수' 일일 수익률의 3배를 추종하는 상품인데, 국내 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 간 2억3456만달러(약 3000억원) 어치를 순매수 했다. 이 기간 순매수 1위다. 올해 들어서는 테슬라, TQQQ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14억1600만달러(1조8000억원) 순매수다. 그러나 수익률은 올해 들어서만 마이너스 80%에 달한다. 미국 반도체산업의 성장성을 믿고 과감하게 3배 레버리지 상품에 베팅한 것인데 현재까지 수익률은 참담할 뿐이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처럼 변동성이 큰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할 때는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매니저는 "당연한 얘기
경기 침체는 실제로 올까. 전 세계 증권 시장이 경기 침체 여부에 촉각을 곤두 세운다. 실물 경기보다 먼저 움직이는 주식 시장은 이미 경기 침체 우려를 상당히 반영했다. 하지만 침체 충격이 우려했던 것보다 더 크게 나타난다면 지금의 조정으로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 경기 침체의 폭과 강도에 관심을 두는 이유다. 김수정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경기 침체 우려는 과도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매니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물가지수와 실업률 2가지 지표를 중요하게 본다"며 "인플레이션은 우려되지만 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거의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증시 투자가 부담스럽다면 중국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다"며 "최근 크게 개선 중인 중국 전기차 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Q. 최근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상황인데요. 원인이 뭐라고 보시나요?
앞으로 10년,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주식.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투자의 대가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강조하는 투자의 철칙이다. 단기적 시각이 아니라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할 종목을 고르라는 의미다. 그가 생각하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주식'의 대표적 사례가 카카오와 테슬라다. 최근 글로벌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로 고평가 성장주들이 대거 조정을 받고 있는데도 이 종목은 떨어질 때마다 주워 담아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삼성전자도 지금은 사야할 시기라고 봤다. 평소 투자 대상으로서 삼성전자를 좋아하지 않는 강 회장이지만 지금 주가는 투자해도 괜찮을 만큼 충분히 싸졌다는 것이다. 강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가 오면서 플랫폼 기업이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사령관(플랫폼 생태계의 꼭대기) 같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Q. 에셋플러스는 펀
"지금 두렵다고 절대 주식 시장을 떠나선 안돼요.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겁니다."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1997년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던 IMF 시기에 증권주에 투자해 큰 돈을 벌었다.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때도, 유럽 재정위기때도, 코로나19 폭락장에서도 그는 언제나 시장에 있었다. 오히려 위기때 시장을 떠나지 않아야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그의 철칙이다. 'S(스태그플레이션)의 공포'가 지배하는 지금 시장도 기회가 될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강 회장의 얘기를 들어 봤다. Q. 지난해 4월 인터뷰 이후 약 1년만입니다. 당시에는 칵테일 파티 비유를 들면서 시장이 거의 꼭지에 다다랐다고 했고 실제로 그렇게 된 상황인데요. 지금 시장은 어떻게 보시나요? ▶강방천 회장 : 당시(지난해 4월) 주식 시장
주식시장이 최악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하락장을 견뎌낼 노하우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은 머리만 싸매고 있다. 이와 관련, 최삼욱 진심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은 "인간은 본래 실패를 통해서만 분석과 성장이 가능한 존재"라며 "투자를 계속 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하락장을 반드시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신과 전문의인 그는 20여년간 주식 및 도박 중독 치료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은 심리다'라는 책을 펴낸 이력이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정신 건강과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최근 그를 만났다. 지난 1편에서는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의학적 이유 △인간의 뇌가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2편에서는 △주식 투자를 잘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주식으로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하락장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소개한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주식시장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건강의학과를 찾아 상담을 받는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정신 건강과 주식 투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최삼욱 진심건강의학과 원장을 만났다. 정신과 전문의인 그는 20여년간 주식 및 도박 중독 치료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은 심리다'라는 책을 펴냈다. 최 원장은 "인간의 뇌는 생존에 필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하도록 발달해 왔다"며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과잉 반응을 하는 식의 행동이 그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주식 시장은 빨리 반응하는 뇌 뿐 아니라 진중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뇌의 기능을 활용해야 하는데 이를 충분히 발달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에 나서면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간의 감정과 생각이 각각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데 감정에 너무 치우치게 되면 투자를
NFT(대체불가능토큰) 투자에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NFT가 왜 비싼지 이해하기 어려워도 잘 살펴보면 나름의 이유가 있다. 블록체인, NFT 전문가로 꼽히는 황정환 뮤짓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NFT는 트렌드를 읽는 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투자에는 정답이 없다"며 "본인만의 기준을 세우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다보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Q. NFT에 투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 막막한 분들이 많은데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황정환 뮤짓 대표 : NFT를 거래하려면 우선 NFT 거래에 사용되는 코인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들어 이더리움 기반 NFT라고 하면 이더리움이 있어야 하고요. 구매한 NFT를 담을 수 있는 지갑인 '메타마스크'가 필요한데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를 통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오픈씨 사이트
"NFT(대체불가능토큰), 지금 투자해도 늦지 않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논란이 많다. 거품 논란은 물론이고 사기 의혹도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산시장 전반의 폭락으로 투자심리마저 꽁꽁 얼어붙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도 있다. NFT가 디지털 자산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로 주목받았던 만큼 거품이 꺼지고나면 상품성 있는 NFT는 언제든 다시 주목받을 수 있다. 특히 NFT의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분석도 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블록체인과 NFT 분야 전문가인 황정환 뮤짓 대표를 만나 NFT의 가능성과 전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NFT란 무엇인가요? ▶황정환 뮤짓 대표 : '논펀저블토큰'(non-fungible token) 즉, 대체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죠. 예를들면 코인은 내가 갖고 있는 1이더리움과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1이더리움의 가치가 같지만 NFT는 각자 갖고
최근 원/달러 환율이 급등해 1200원 중반에서 유지되고 있다. 일찍이 달러를 사 둔 투자자들은 꽤 큰 시세 차익을 누렸을 가능성이 높다. 수년 전부터 달러에 투자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주장해 온 박성현씨는 "달러 투자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 세금도 내지 않아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투자의 신'이라는 책을 쓴 그를 만나 달러 투자 노하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해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라는 책으로 유명세를 탄 그는 직장생활을 하며 모은 근로소득을 밑천으로 부동산, 달러, 주식 등에 투자해 현재는 70억원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달러를 사고 팔아 두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박씨와의 인터뷰 1편에서는 △달러 투자의 장점 △달러 ETF 투자 △증권사 계좌 이용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오는 8일 공개될 2편에서는 △구체적인 달러 분산투자법 △고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