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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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국면에도 플랫폼 산업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국내 메타버스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 중에서 저평가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메타버스 산업은 올해도 좋고 내년에는 더 좋을 것"이라며 "하지만 주가는 이미 선반영 돼 있기 때문에 수익률은 크게 재미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OTT 업체들은 올해 본격적으로 신작을 내 놓는다"며 "메타버스에서는 SK스퀘어, OTT에서는 CJ ENM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현용 연구원의 인터뷰 풀영상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 Q. 올해 메타버스 테마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메타버스 산업은 올해도 엄청난 성장률을 보일 겁니다. 다만 주가는 다른 문제죠. 메타버스는 올해도 좋고 내년에는 더 좋을 거지만 주가에
중국의 혁신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가 국내에도 출시됐습니다. 중국판 나스닥이라고 불리는 과학창업판, 일명 과창판 ETF 인데요. 매년 고성장하는 중국에서도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ETF라 왠지 좋아 보이기도 하는데요. 한켠에서는 투자해도 될까?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과창판 ETF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에 대해 점검해 보겠습니다. 지난달 13일 국내 증시에 상장한 과창판 ETF는 △KODEX 차이나과창판 STAR50(합성) △TIGER 차이나과창판 STAR50(합성) △SOL 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 △KINDEX 중국과창판 STAR50 4종류 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4가지 모두 중국 기업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중국의 나스닥으로 불리는 과창판에서도 우량한 종목 50개를 선별한 STAR50 지수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름에 '합성'이 들어간 3개 ETF는 직접 종목을 편입하지 않고 장외 파생상품 거래를 통해 지수의 수익률만을 취하는 상품입니다. KINDEX 중국과
올해 개인의 순매수 종목 2위가 카카오, 3위가 네이버(NAVER)다.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았지만 최근 상황이 급반전했다. 카카오는 고점 대비 반토막 났고, 네이버 역시 약 30% 하락했다. 반등을 기대하고 두 종목을 집중 매수한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현재 대부분 손실 상태다. 카카오와 네이버의 바닥은 어디까지일까. 현대차증권에서 인터넷 플랫폼 기업 등을 분석하는 김현용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네이버는 30만6000원, 카카오는 7만8000원대가 하방"이라고 말했다. 그는 "네이버의 경우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에 30배를 곱한 수치"라며 "카카오는 현재 상장한 자회사들에 대해 60% 정도 할인을 적용하면 그 정도 가격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는 올해 한 번 정도 반등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카카오엔터와 카카오모빌리티 등 주요 자회사가 상장할 때 반등을 노릴
주식 시장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파는 게 맞는 것인지 혼란스러워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 최근과 같은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초보 투자자들이 많아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이석근 작가는 "가장 좋은 멘탈 관리법은 손실을 관리하는 것"이라며 "애초에 포트폴리오를 짤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삵'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 작가는 최근 '하루 10분 미국 주식, 월급보다 더 번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그는 최근 5년간 연 20%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현재 직장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3억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이 작가는 특히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나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지를 살피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며 "그 이후 각종 투자 지표 등을 공부해 보면 적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인수합니다. 인수 금액은 687억달러. 한국 돈으로 약 82조원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역대 M&A(기업 인수·합병)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S오피스 만드는 회사인줄 알았는데 왜 그 큰 돈을 들여서 게임 회사를 인수하려고 하는 걸까요? 그 속내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 팔던 회사? 클라우드로 환골탈태━ 마이크로소프트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게 윈도우 시리즈죠. 지금이야 IOS나 안드로이드에 밀려서 그 영향력이 많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PC에서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운영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윈도우95'의 등장은 IT업계의 역사를 바꿨다고 할 정도로 엄청난 영향을 줬는데요. 영어로 명령어를 일일이 입력해야 했던 도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른바 '서학 개미'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주식에만 집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미국 주식 투자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접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이석근 작가는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보다 성장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다"며 "투자를 할 때 미국 주식에 비중을 더 많이 두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삵'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이 작가는 최근 '하루 10분 미국 주식, 월급보다 더 번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그는 최근 5년간 연 20% 이상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했다. 현재 직장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3억원 가량의 자산을 운용 중이다. 이 작가는 "지난 10년간 코스피 지수가 1.5배 상승하는 동안 미국의 S&P500 지수는 3.5배 상승했다"며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최근 서학개미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3배짜리 레버리지 ETF입니다. 기초지수 수익률에 3배 연동하는 상품인데요. 지금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데도 '한 방'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는 법. 높은 수익에는 언제나 높은 위험이 따릅니다. 레버리지 ETF는 어떤 건지, 투자해도 괜찮은 건지 한 번 따져보겠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학개미가 몰빵한 3배 레버리지━ 레버리지 ETF란 기초지수 일일 수익률의 2배 이상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ETF는 기초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인데, 레버리지는 이 보다 2배, 3배 더 높은 수익률을 내도록 만들어 진거죠. 예를들어 KODEX 200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지만, 레버리지 상품인 KODEX 레버리지
"주식 투자 부지런하게 하시는 분들은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 그런 거예요. 그런데 빨리 부자가 되고 싶으면 주식 말고 사업을 해야죠. 주식 투자는 부지런하면 안 돼요." 해외주식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된 한아름씨(37) 이야기다. 텐센트, 아마존, 애플 등 해외 우량주 투자 만으로 금융자산 6억원을 일궜다. 물론 남편의 자산과 부동산, 생활비 등을 제외한 순수 금융자산 말이다. 그가 처음부터 투자에 관심 있었던 건 아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 누구나 선망하는 직장 삼성전자에 입사했지만 계획적이지 않은 소비 생활로 저축은 커녕 빚만 3000만원이 생겼다. 20대 후반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허리띠를 졸라 매고 종잣돈 5000만원을 모아 투자를 시작한 게 지금에 이르게 됐다. 한씨는 주식 투자의 원칙 중 하나로 "조급해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그는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더라도 시장은 내가 예측한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며 "빨리 부자가 돼야겠다는 생각에 주식을 부지런히 매매
주식을 하다보면 '빚투' 유혹에 휘말릴 때가 있습니다. 빚까지 끌어다 투자해서 한 방에 대박을 터트리겠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죠. 이론적으로 보면 빚투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법은 맞습니다. 하지만 높은 수익률에는 언제나 높은 위험이 따르는 법. 대박을 노리다 쪽박만 차게 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빚투는 과연 좋은 투자법일까요? 빚투의 허와 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익률을 높이는 마법━ '레버리지'(leverage) 라고 하는 건 지렛대를 의미하죠. 적은 힘으로도 큰 힘을 낼 수 있는 지렛대의 원리처럼 적은 돈으로도 큰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부채를 이용한 투자를 레버리지라고 부릅니다. 원리는 간단한데요. 만약에 내가 A주식에 100만원을 투자했는데 주가가 20% 올랐다면 나는 20만원을
주식 투자 초보자들이 느끼는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바로 멘탈 관리다. 감정에 휘둘려 그릇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는 점에서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알머리 제이슨' 여신욱 작가는 "주식 시장은 인간 문명 발전이 투영되는 곳이기 때문에 단기 보유보다 장기 보유가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며 "이 같은 믿음이 있어야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여 작가는 초보 투자자들이 느끼는 막막한 감정을 타파해주기 위해 최근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라는 책을 출간했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다니던 그는 36세에 조기 은퇴해 4년째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여 작가는 또 "주식 투자에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투자에 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성과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며 "투자는 결국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감정적인 스트레스는 으레 겪는 통과의례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주식 하다보면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거래시간부터 환율이나 각종 권리 행사, 그리고 세금까지 아무래도 우리나라와는 제도가 많이 다르다보니 꼼꼼히 신경 쓰지 않으면 괜히 손해를 보는 일도 종종 생기는데요. 고배당 주식만 찾다가 오히려 세금 폭탄을 맞거나 차익실현을 하지 않았는데 세금이 부과되기도 합니다. 이런 내용들을 잘 모르고 투자했다간 생각보다 낮은 수익률에 실망감만 커질 수 있죠. 해외주식 투자할 때 유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의 영상을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코스닥 보다 더 많이 산 해외주식━ 해외주식 투자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실망한 투자자들이 매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증시로 옮겨간 영향인데요. 최근에는 유튜브 등 해외주식과 관련한 정보들이 많이 늘어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한 때를 돌이켜 보면 막연했던 기억이 떠오를 것이다. 주식 투자도 마찬가지다. 내 돈이 다 날아갈 것 같다는 불안감, 내가 산 종목만 오르지 않는 것 같은 절망감은 쉽게 잊히지 않는 기억이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만난 '알머리 제이슨' 여신욱 작가는 이 같은 막연함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운을 극복하는 주식공부'라는 책을 출간했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다니던 여 작가는 36세에 조기 은퇴해 4년째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이 막연함"이라며 "내가 어떤 공부를 한다고 해도 더 나아질 수 있는지 확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제 관련 서적 300여권을 열심히 읽다 보니 성숙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그런 막연함을 해소시킬 수 있는 책을 써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여 작가는 주식 투자로 4억여원이 넘는 돈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