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꾸미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수 많은 자산 중에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되시죠? 그런데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종목은 생각보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부자를 꿈꾸는 개미', 부꾸미는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투자기회를 생생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총 258 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국내 증시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진다. 연휴 동안 발생하는 FOMC(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이벤트나 증시 방향성에 따라 연휴 전 주식 비중을 줄일지, 늘릴지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신증권의 이경민 투자전략팀장은 지난 7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반등의 1차 저항선인 코스피 3170이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3170선이 무너지면 하방 압력이 커지지만, 이 선을 잘 지키고 불확실성 요인들이 완화된다면 코스피 고점 돌파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팀장은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3200 이상에서 주식 비중 축소를, 3100선 밑으로는 비중 확대를 권고한다"며 "(이 고비를 잘 넘으면) 경기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에는 바닥을 잡고 올라오는 그림이 그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
국내에 상장된 미국 ETF와 미국에 상장된 미국 ETF 중에 뭐가 더 나을까. 연일 사상 최대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미국 증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어떤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해야 할 지 고민도 많아진다. 같은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ETF지만 수수료와 세금 등에 따라 실제 수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신의 투자 금액과 목표수익에 따라 선택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TF도 해외 러시…SPY·QQQ 투자 인기━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증시에 상장된 SPY ETF 3억86000만달러를 순매수했다. QQQ ETF의 순매수 규모는 3억2900만달러다. 해외 주식 가운데 각각 5번째, 8번째로 많은 순매수다. SPY ETF는 미국 대표 지수인 S&P(
"커피 한 잔 값으로 건물주 된다." 리츠(REITs, 부동산투자신탁)의 투자 매력을 설명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수식어지만 이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은 드물다. 낮은 변동성과 거래량으로 인해 시장에서 리츠의 진정한 가치가 부각되기 어려운 탓이다. 신영증권에서 건설·건자재·리츠를 담당하고 있는 박세라 연구위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리츠는 하방안정성이 있으면서도 높은 배당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도 리츠 임대료 상승으로 헤지(Hedge)할 수 있어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금 지급으로 투자자들의 이해도와 신뢰도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츠가 뜬다…투자 매력은?━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던 KCC가 최근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건자재, 페인트 기업에서 실리콘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면서 기업 가치도 재평가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유기실리콘 시장은 중국 규제로 인한 공급 축소와 친환경 소비에 따른 수요 증가가 맞물려 엄청난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유기실리콘 기업으로 거듭난 KCC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그 동안 KCC는 '10만원이 든 지갑을 5만원에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저평가 받았다"며 "이제 KCC는 평범한 지갑이 아닌 '에르메스' 지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리콘과 실리콘이 다르다고?━ 질문 : 김사무엘 기자 답변
최근 영국, 덴마크, 싱가포르 등 해외 주요 국가들이 '위드 코로나'(with COVID-19·코로나와 공존) 정책을 시행하면서 해당 정책의 국내 도입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위드 코로나'는 백신 접종률을 높이면서 강력한 방역 조치를 점진적으로 해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19를 감기처럼 취급하겠다는 뜻이다.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게 되면 많은 사람들의 삶이 크게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발빠른 투자자들은 '위드 코로나'의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을 찾아나서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벌어진 이후 언택트(untact·비대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듯 코로나19와의 공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다. 지난달 꾸준히 140달러선에 머물던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의 주가가 지난달 말에는 160달러선까지 치솟았다. 현재는 150달러 후반에서 거래되는 중이다. 이미 '위드 코로나'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시작된 셈이다. 증권업계 전문가들
최근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투자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수익을 많이 낼 수 있는 콘텐츠를 고르는 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의 윤성욱 대표를 만나 콘텐츠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관련기사: ☞덕질하며 돈 번다?…내 최애 배우 드라마에 투자하니 연 20% 수익) 20년 가까이 콘텐츠 투자 업계에 몸 담아온 베테랑인 윤 대표는 "콘텐츠 투자에는 항상 리스크가 있기 마련"이라며 "자신이 잘 아는 것, 자신이 잘 알 것 같은 것에 투자를 하는 게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펀더풀은 투자를 원하는 콘텐츠 제작사와 직접 접촉해 개인들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증권투자 상품을 만드는 회사다. 개인은 50만∼500만원까지 투자를 할 수 있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콘텐츠에서 파생된 수익을 나눠받는다. 현재까지 4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손해가 난 사례는 아
영화나 드라마, 전시회 등 대중문화 콘텐츠가 개인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간 이 같은 콘텐츠들에는 전문 투자기관들만 투자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콘텐츠 투자와 관련된 제도가 정비되고 투자를 중개해주는 플랫폼이 생기면서 개인 투자자들도 쉽게 콘텐츠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가 최근 콘텐츠 투자 플랫폼 펀더풀의 윤성욱 대표를 만나 콘텐츠 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펀더풀은 투자를 원하는 콘텐츠 제작사와 직접 접촉해 개인들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증권투자 상품을 만든다. 개인은 50만∼500만원까지 투자를 할 수 있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콘텐츠에서 파생된 수익을 나눠받는다. 현재까지 4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고 손해가 난 사례는 아직 없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
"내가 죽으면 전 재산의 90%는 S&P500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에, 10%는 채권에 투자하라"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2013년 미리 작성해 둔 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아내를 위한 간명하면서도 핵심적인 조언이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대박 수익'을 꿈꾼다. 남들은 잘 모르는 종목에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릴 것을 꿈꾸지만 대박의 길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미국 주식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S&P500을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식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수익률은 올해 들어서만 18%나 된다"며 "(S&P500에 있는) 대형 성장주들을 제외하고 '큰 수익을 얻겠다'고 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라고 지적했다. 안 팀장은 "지수를 추종하는 것만으로도 웬만한 헤지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며 "SPY
대규모 환불 사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머지포인트. 혁신적인 할인 서비스였을까, 사기였을까. 이 사태의 본질을 알아낼 수 있는 핵심 자료인 머지포인트의 재무제표를 머니투데이가 단독 입수했다.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는 머지포인트 사태를 단독 취재한 김평화 기자와 함께 머지포인트의 실체를 파헤쳐 봤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사무엘 기자 머지포인트 사업을 하는 회사죠. 머지플러스의 전신인 머지홀딩스의 재무제표를 단독 입수 하셨는데, 재무 상태가 어떤가요? ▶김평화 기자 지난해 매출액은 27억원 정도 밖에 안됐고요. 2019년에는 13억원, 2018년에는 2억6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이익은 회사가 처음 설립된 2017년이후 한 번도 흑자를 낸 적이 없습니다. 2017년에는 2억70
최근 한국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 미국 증시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간다. 다양한 투자 종목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ETF(상장지수펀드)다. 미국 증시 전문가인 안석훈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정보 부족과 언어의 장벽 등 어려움이 많다"며 "ETF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팀장은 "ETF는 매매의 용이성, 낮은 수수료, 분산투자, 빠른 트렌드 대응, 소액으로 글로벌 자산에 투자 등 여러 장점이 있다"며 "특히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에서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ETF에 투자하면 부자될 수 있다?━ 질문 : 김사무엘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 한다고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별도 회사로 떼어 낸다는 건데요. 이 때문에 최근 주가는 급락했고 주주들도 심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물적분할이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 걸까요? 물적분할해도 괜찮은 걸까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물적분할이란 무엇이고, 왜 SK이노베이션이 왜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기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부꾸미'에 오시면 더 많은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물적분할이 뭐야? 먹는 거야?━ 기업 경영에서 분할이라고 하면 말 그대로 기업을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어 콩국수와 칼국수 2가지 메뉴를 파는 식당이 있다고 해볼게요. 이 집이 너무 맛집이라 손님들로 항상 북적이는데, 문제는 콩국수 찾는 손님은 콩국수만 찾고, 칼국수 찾는 손님은 칼국수만 찾는거예요. 국숫
메타버스(초월세계),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BIGS(배터리·인터넷·그린·반도체). 증시에는 언제나 이런 테마들이 넘쳐난다. 실체가 있는 것도 있지만 잘 알아보지 않고 그저 유행처럼 남들 따라 투자하다보면 어느새 파랗게 질려있는 계좌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최근 여의도 증권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김현준 더퍼블릭자산운용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 출연해 "(BBIG 처럼) 경제지나 증권가에서 많이 언급되는 테마는 안 하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언급된 테마들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 해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고 수급이 몰리면서 주가가 오르는 순간 '비싼 주식'이 된다는 설명이다. 그가 삼성전자에 투자하지 않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그가 설립한 더퍼블릭자산운용은 설립 이후 약 8년 간 누적수익률 861%(지난해 말 기준)를 올렸지만 한 번도 삼성전자를 사 본적이 없다고 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가 좋은 기업이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