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2월 넷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투자형 지주회사의 성공 모델'(SK) △이종형 키움증권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한국전력) 은 시장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한화솔루션을 다각도로 분석한 △조현렬 삼성증권 '예상 못했던 증자 vs 예상 가능했던 자금 사용목적'△한상원 대신증권 '이익 증가 44% > 유상증자 희석 20%'도 이번주 베트스리포트에 선정됐습니다. ━SK, 투자형 지주회사의 성공모델━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SK의 2020년 총평으로 "글로벌 물류센터 업체인 ESR의 홍콩 시장 상장과 바이오 투자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와 투자 회수를 지속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투자 회수와 상장 차익을 주주와 공유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SK)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
12월 둘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의 '중요한 건 비통신이 아니라 5G'(SK텔레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의 '확실히 달라졌다'(아모레퍼시픽),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의 '모멘텀으로 뜨거운 12월'(2차전지)입니다. ━SK텔레콤, 중요한 건 비통신이 아니라 5G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K텔레콤에 대한 색다른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SK텔레콤의 호재로 꾸준히 거론되는 비통신 자회사 가치 부각이 아닌 5G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5G는 가입자 목표가 낮고 킬러 서비스가 눈에 띄지 않지만, 앞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행착오 끝에 결국은 주가가 오를 것이라며, 국내외 네트워크 장비와 미국 통신사 주가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12월 첫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모든 결과엔 합당한 배경이 존재하는 법이다(컴투스),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의 '2021년 파운드리 성장 본격화'(삼성전자),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의 '2차전지, 제3의 랠리에 대비하자'(2차전지)입니다. ━컴투스의 중국 외자판호 확보 영향은 ━3일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컴투스 '서머너즈워'의 중국 외자판호 확보에 따른 영향을 분석한 리포트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외자판호 확보를 통해 향후 국내 주요 게임 역시 판호 부여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에서 업종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서머너즈워와 동일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하는 백년전쟁, 크로니클의 판호 확보 가능성도 크다는 점에서 컴투스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컴투스 주가는 3일 6.19%, 4일 3.71% 상승하면서 15만6500원을 기록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월 다섯째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의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한 '나 혼자만 저평가'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두산퓨얼셀에 대한 '글로벌 최대의 수소업체로 성장가시성 높아' △김영우·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의 'TESLA vs Anti-TESLA, 2차전지 공급부족의 시대'입니다. ━국내 최초 임플란트 제조업체, '나 혼자 저평가'━ 조은애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국내 최초 임플란트 전문 제조업체라고 소개했습니다. 조 연구원은 이 회사가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 시장에 꾸준히 진출해온 점을 고려해 내년 중국 등 해외 수출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임플란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월 넷째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안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백신 낙관론, 이성적인 판단의 시간' △이한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End Game'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Overhang 구간=중장기 매수기회'입니다. ━백신 낙관론, 이성적인 판단의 시간 ━안소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코로나19(COVID-19) 백신 낙관론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백신 효과에 대한 기대만 생각하기엔 코로나19 재확산과 경기 둔화 리스크가 공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주(16~20일) 코스피지수는 2.38% 상승한 2553.3으로 마감했다. 최근 주식시장의 모습은 7월말과 유사하다. 7월말은 미국의 모더나와 화이자 등 대형 글로벌 제약사에서 코로나19 백신 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월 셋째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의 'HMM, 배가 없다. 운임 초강세 국면'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씨에스 윈드, 바이든 효과 성장모멘텀 확대'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의 '삼성전자, 연말 전에 팔면 안됩니다'입니다. ━컨테이너 운임 강세, 조선주가 뜬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컨테이너 운임 강세로 조선주들의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MM의 목표주가도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 9일 HMM을 포함한 대한해운, 팬오션 등 해운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 주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급등 덕분이다. 지난 6일 SCFI는 1664.56으로 전주 대비 8.8% 급등했다. 남아프리카 노선을 제외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월 둘째주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바이든 승리를 기정 사실화 한 금융시장, 유승우 SK증권 연구원이 이마트에 대해 분석한 △월마트는 아니지만 중장기 기회를 엿보자, 이동헌·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이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작성한 △이제 본업에 집중 입니다. ━◇바이든 승리를 기정 사실화 한 금융시장━ 사전 투표자수가 1억명이 넘는 등 역대 가장 뜨거운 투표열기를 보인 미국 대통령선거에 글로벌시장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투표가 끝난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당선자가 확정이 되지 않는 사이 두 후보 진영간 갈등도 최고조로 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금융시장은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승리를 기정사실화하며 증시상승폭을 확대했다는 리포트가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4일 달러약세, 국채금리·국제유가의 상승은 바이든 후보의 당선으로 내년에 대규모 부양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유입된 결과라
10월 넷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Intel의 심기일전은 메모리 산업에 기회다'(반도체업종)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의 '아무리 고민해도 하반기 매출액 컨센이 너무 낮다'(빅히트)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일부 노이즈 있겠으나 놀라운 실적을 보여준 분기'(테슬라) 입니다. ━SK하이닉스 인수가 불러올 반도체 시장 변화━ 노근창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 21일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 배경과 이로 인해 일어날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변화에 대해 전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일 인텔 낸드사업부 인수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인수가액만 10조원이 넘는 대형 인수·합병(M&A)입니다. 반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클 것으로 보입니다. 노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이번 인수를 통한 낸드사업 강화로 종합 반도체 업체로의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기존 업체 간 통합으로 글로벌 반도체
10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코로나19가 e커머스 성장을 가속화한다'(유통업) ,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의 '모빌리티 분사는 명백한 호재입니다'(SK텔레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인슐렛 상장 초기를 감안하면 저평가'(이오플로우)입니다. ━이커머스 성장 배경이 코로나19 사태? ━13일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 코로나19 사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커머스의 성장세에 주목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34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를 통해 빠르게 재편되는 유통시장을 분석하고 투자전략을 제시한 뒤 이커머스 업체의 중장기적 과제로 수익성을 꼽았습니다. 올해 4분기, 내년 상반기 유통업종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로 높이고 롯데쇼핑, 이마트, GS리테일, GS홈쇼핑을 'Top-Picks'(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최근 국회에서 유통규제 관련 법안이 준비 중이라는 소
10월 둘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의 '이제는 주식투자가 대세다!'(증권업종)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카카오, 아직 광고판 많아요'(카카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올릭스, 제2의 알테오젠(올릭스)입니다. ━◇이제는 주식투자가 대세다!━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7일 코로나19(COVID-19) 확산에 따른 증권업종의 수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59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증권업이 소외될 수밖에 없던 이유, 부문별 위험 분석과 정부 정책 전망, 증권사의 위험관리 능력과 코로나19 위기의 시사점, 증권주 추천 기준, 투자 유망 종목 등을 다뤘습니다. 증권주 추천 기준으로 밸류에이션과 이익 안정성을 꼽고, 최선호주(톱픽)로 삼성증권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그
9월 넷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의 '연예기획사의 구조적 비즈니스모델 한계 극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의 '사상 최대 실적 전망'(LG전자)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니콜라發 주가하락 과도'(상아프론테크)입니다. ━◇"빅히트, 콘텐츠 세계관으로 지속성 확보…적정 시총 7.3조"━ 김민정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하반기 IPO(기업공개)시장에서 대어(大漁)로 꼽히는 빅히트의 강점으로 '세계관 구축'을 꼽았습니다. BTS(방탄소년단)의 경우 하나의 주제를 담은 앨범과 그 주제에 맞는 스토리가 담긴 노래로 구성될 뿐만 아니라 신규앨범과 이전앨범의 스토리도 서로 연결돼 콘텐츠가 확장되는 구조라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BTS에서 더 나아가 '세계관 구축'을 여자친구, 세븐틴 등 다른 아티스트에도 적용하면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전망했습니다. 빅히트의 적정 시가총액은 7조2745억원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8일 선정한 9월 셋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다음의 3건입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상장을 앞두고 작성한 '시리즈 ① LOVE MYSELF, SPEAK YOURSELF'와 유욱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아시아종묘에 대해 분석한 '금보다 비싼 종자',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반도체 장비업종에 대해 작성한 '2021년 메모리 빅사이클 재현'입니다. ━LOVE MYSELF, SPEAK YOURSELF━이번주 단연 눈에 띈 리포트는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 대해 작성한 이 리포트입니다. 빅히트의 매출, 엔터산업 구조에 대해 분석하는 리포트는 많았지만, 연구원이 직접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팬인 '아미'에 빙의해 회사 가치를 언급한 것은 최초였기에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이 리포트에서 BTS의 세계관을 언급하고, 빅히트의 프로그램 하에서 BTS가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