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8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자화전자에 대해 분석한 '다시 도약은 시작', 백준기·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카페24에 대해 쓴 '하반기부터 레버리지 효과 시작', 윤주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위닉스에 대해 분석한 '제습기의 반격' 등입니다. ━스마트폰 '줌인'(zoom in)으로 들여다볼 종목 ━박강호 연구원은 자화전자의 액츄에이터와 PTC히터 경쟁력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액츄에이터의 경우 기본 구조와 원가 경쟁력, 구동 난이도까지 상세하게 설명해 투자자들의 기술 이해를 도왔습니다 박 연구원은 액츄에이터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PTC히터를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5000원으로 36% 상향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
8월 둘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정기·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디이엔티에 대해 작성한 '2분기 빅베스를 마친 21F PER 3.6배의 숨겨진 장비업체',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이 와이엠티에 대해 쓴 'Made in Korea', 이경일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이 쓴 넷마블 리포트 '7대죄 글로벌 매출 확대로 서프라이즈 시현' 등입니다. ━숨겨진 2차전지 장비업체, 디이엔티━이달 들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업종이 있다면 단연 2차전지를 꼽을 만합니다. 2차전지 배터리 3사로 불리는 LG화학(23.24%), SK이노베이션(35.43%), 삼성SDI(11.70%) 등은 10거래일 만에 10~30% 넘는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2차전지 소재업체로 꼽히는 에코프로비엠, 천보 등도 밸류에이션(가치평가)가 상당히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이정기·김두현 연구원은 디이엔티라는 숨겨진 2차전지 장비업체를 발굴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8월 첫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네오위즈·웹젠·위메이드에 대해 작성한 '내자판호 3형제 주목'과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자동차산업에 대해 분석한 '7월 자동차 판매: 해외 판매회복 조짐', 그리고 김진구 ktb투자증권 연구원의 카카오 리포트 '밸류에이션 도달에 따른 투자의견 하향'입니다. ━◇중국 내 유일한 수익원 '내자판호'━ 이문종 연구원은 국내투자자들에게 생소한 '내자판호'라는 용어를 통해 3개의 게임회사를 소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친절한 용어설명 뿐만 아니라 수혜가 예상되는 개별기업들의 실적과 참고자료들을 다양하게 첨부해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 연구원은 중국 내 게임 내자판호 관련해 긍정적인 움직임이 감지된다며 네오위즈, 웹젠, 위메이드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약없이 지연되던 '내자판호' 게임들이 하반기에 동시다발적으로 출시된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
7월 마지막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박정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디앤씨미디어에 대해 작성한 '픽코마 트래픽 폭증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과 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의 골프존 리포트 '2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는 먼가 달라 졌다는 의미', 그리고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노바렉스에 대해 분석한 '증설, 그리고 1년후' 보고서입니다. ━픽코마 트래픽 폭증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박정엽 연구원은 카카오페이지와 픽코마의 트래픽 호조로 디앤씨미디어의 실적도 향상될 수 있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웹툰, 웹소설 콘텐츠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주요 플랫폼인 카카오페이지 등의 트래픽 상승이 실적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박 연구원은 특히 일본 카카오재팬의 만화 플랫폼인 픽코마가 급격히 성장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꾸준한 신작 출시와 일본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투자포인트라는 분석입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500
윤주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코넥스 업체 라온테크에 대해 분석한 '진공환경에서 웨이퍼 이송로봇 제조업체' 보고서로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심사에서 코넥스 부문 베스트리포트를 수상했다. 윤 연구원의 리포트는 코넥스 기업 분석 보고서로는 드물게 기업 개요부터 업체의 경쟁력, 산업 현황, 전망 등을 전방위적으로 다룬 보고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윤 연구원은 라온테크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진공 환경에서 반도체 웨이퍼를 이송하는 로봇과 EFEM(웨이퍼 이송 자동화모듈)을 개발하고 반도체 라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오염 방지가 핵심인 반도체 제조에서 라온테크의 진공환경 웨이퍼 로봇이송은 필수적 장비라는 설명이다. 이밖에 △FPD(평판 디스플레이) 제조라인에서 글라스와 카세트(Cassette)를 이송하는 로봇 △제약·바이오 제조라인의 패키징 공정에서 제품을 고속으로 이송하는 델타로봇 등도 라온테크의 유망 사업으로 꼽았다. 라온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팩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라스 업체 제이앤티씨에 대해 분석한 '매력적인 공모가, 잠재력 큰 글라스 업체' 보고서로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IPO 부문에서 공동 수상했다. 조 연구원의 보고서는 제이앤티씨가 매력적인 공모가로 상장한다는 점에 주목해 눈길을 끌었다. 공모가 밴드 8500~1만500원과 2019년 추정 매출액 3500억~4000억원에 근거한 PER는 10배 이하라며 유사회사 평균 PER인 14.5배보다 저평가라고 분석했다. 제이앤티씨의 공모가는 1만1000원으로 조 연구원의 예상보단 높았지만 27일 기준 주가는 1만2500원으로 공모가 대비 13.6% 올랐다. 심사위원들도 공모시장 열기 속에서 저평가주를 발굴해 낸 조 연구원의 분석력에 높은 평가를 내렸다. 제이앤티씨는 강화유리 제조업체로 2014년 세계 최초로 3D글라스를 개발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4(엣지)에 3D글라스를 처음 공급했고 2017년까지는 삼성에 독점으로 납품했다. 2018년에는 삼성
김홍균 DB금융투자 연구원이 항공기 부품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작성한 '항공기 제조 Tier(티어)1 업체로 고속성장 스타트!' 보고서는 2020년 상반기 머니투데이 베스트리포트 심사에서 IPO(기업공개) 부문 베스트리포트로 공동 선정됐다. 김 연구원의 보고서는 발로 뛰어 작성한 보고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연구원은 올해 2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자회사들에 대한 탐방을 바탕으로 22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산업전망, 위험 요소 등을 꼼꼼히 분석했다. 김 연구원이 주목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성장 포인트는 항공기 산업 공급망 내에서의 사업구조 다각화와 미국 법인의 고성장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기 소재부터 부품 관련 가공, 조립, MRO(항공정비), 드론 양산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법인 켄코아USA의 경우 인수 당시 매출 600만달러에서 지난해 2400만달러로 단기간에 4배 가까운 외형 성장을 이룩했
DB금융투자의 신은정 연구원이 스튜디오드래곤 등 미디어업종에 대해 작성한 '청소년 관람불가'가 '2020년 상반기 베스트리포트' 심사에서 6월 베스트리포트로 선정됐다. 새빨간 바탕에 '19금' 마크를 넣은 표지 등 색다른 접근을 시도한 데다 국내외 미디어 트렌드를 시의적절하게 포착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신 연구원은 최근 콘텐츠 키워드로 '19금'을 꼽았다. 넷플릭스 등 글로벌 콘텐츠 분석 결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나 스릴러·미스터리·범죄 등 장르가 다수 포진해있고, 국내에서도 킹덤·인간수업 등 신선하고 자극적인 소재에 시청자들이 반응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해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진출 수혜가 예상되는 스튜디오드래곤,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두각을 보이는 키이스트, 에이스토리 등을 추천했다. 신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중국 시장이 열린 이후 중장기적인 상승 동력도 필요한 만큼 해외 트렌드와 플랫폼의 움직임을 국내 시장 상황에 맞게 반영할 필요가 있다"
키움증권의 허혜민 연구원이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작성한 '코로나19로 2nd Wave'가 5월 베스트리포트로 선정됐다. 바이오시밀러 산업의 전망과 더불어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셀트리온 3사 합병 이슈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허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2차 성장기의 대표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유럽 국가들이 코로나19(COVID-19)로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자,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바이오시밀러 사용을 권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합병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시가총액과 소액주주 비중이 셀트리온이 가장 높아 상대적으로 셀트리온 주주들 설득이 합병의 열쇠"라며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가치가 상승할수록 최대주주의 지배력 강화에 유리한 합병 비율이 적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포트 발행 이전 9만2800원이던 주가는 발행 이후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뒤, 현재 10만원대를
4월 베스트리포트는 '무선이어폰에서 전기차까지'(아이티엠반도체, 이창민 KB증권)와 '건기식 시장 성장은 나와 함께'(노바렉스, 윤창민·김규리 신한금융투자)가 공동선정됐다. 4월에는 특히 좋은 보고서가 쏟아졌고, 이 때문에 심사위원들이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티엠반도체가 영위하는 무선이어폰 및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을 꼼꼼히 분석하고, 전망과 리스크 요인까지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연구원은 아이티엠반도체가 2차전지 보호회로 1위 업체라고 진단했다. 실적전망과 관련해 △리튬이온전지 수요 전망 △무선이어폰 고객사별 매출 추이 등 근거자료를 꼼꼼히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 연구원과 김 연구원은 코로나19(COVID-19)로 관심이 커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한 수요 및 전망을 조목조목 분석해 큰 주목을 받았다. 건기식 시장 선두 업체로 꼽히는 노바렉스는 보고서 발행 이전 주가가 2만6450원이었으나, 최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4만원대로 급등했다. 심사단
이준용 삼성증권 연구원의 '데이터 시대의 숨은 강자' 보고서는 참신한 종목발굴과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를 잘 짚어냈다는 호평을 받아 3월 베스트리포트에 선정됐다. 케이아이엔엑스는 IX(Internet Exchange)와 IDC(Internet Data Center) 매출이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다.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는 물론 케이블방송(SO) 사업자 등 국내외 업체에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인터넷 트래픽 연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코로나19 확산이 빨라지던 시점에 SNS, 온라인 쇼핑, 게임 등에서 '언택트 트렌드' 전환이 빨라질 것으로 보고 인터넷 케이블을 따라 이동하는 데이터 증가와 관련한 수혜주로 케이이아엔엑스를 꼽았다. 케이아이엔엑스가 인터넷연동협의회를 기반으로 설립돼 통신사 정책에 구속되지 않는 중립적 IX 정책을 펼치고 있어 선호된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지목했다. 보고서 발간 전 4만950원이었던 주가는
고문영 신영증권 애널리스트가 2차전지 소재업체 천보와 관련해 작성한 '저평가받을 이유가 없다' 보고서는 2월 베스트 리포트로 선정됐다. 이 리포트는 2차전지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초입 국면에 있다며 시장 분석 및 전망, 기업 개요를 꼼꼼히 담아 호평을 받았다. 고 애널리스트는 천보가 높은 실적 가시성에 비해 업종평균 이하로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 9만5000원에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천보는 5월에 목표주가를 돌파했고 6월 한 때 10만3300원을 기록하는 등 강세가 이어졌다. 현재 주가도 9만원선을 유지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천보의 2차전지 소재 생산능력(CAPA)는 올해 17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올해부터 성장 국면에 접어들어 내년까지 연평균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공유차량 시대의 도래로 전지 수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호재가 될 수 있다. 천보가 생산하는 LIFSI는 하이니켈 양극재 적용할 때 전지의 수명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