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김관효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복합기업, 소부장 맞춤형 종합 선물세트'입니다. 이상헌·김관효 연구원은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 등이 늘어나면서 내년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자금 유입 등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응해 1년 내 20대 품목, 5년 내 80대 품목의 공급안정화를 달성하기 위한 100대 품목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달 중기부에선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 일환으로 강소기업 55개사를 선정했으며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 대규모 펀드가 내달부터 조성될 예정입니다. 두 연구원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지주회사인 케이씨와 원익홀딩스를 최선호주로 꼽았습니다. 이들 종목은 현 주가 수준에서 시가총액이 자회사 지분가치, 순현금을 더한 금액을 모두 하회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케이씨는 투자지분 가치 2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현동, 장재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코윈테크에 대해 작성한 '2020년 고객사 다변화의 원년'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난 8월 상장한 코윈테크에 대한 자신 있는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코윈테크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코윈테크의 2차전지 사업 경쟁력뿐 아니라 전방산업 및 해외시장 동향 등을 두루 살핀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코윈테크의 2차전지 공정별 매출 추이, 동종 업계 밸류에이션 비교, 영업 실적 추이, 과거 주가 추이 및 시기별 주요 이벤트, 2차전지 수요 전망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보고서의 가독성과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코윈테크는 2차전지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업체다. 국내 메이저 2차전지 기업의 해외 투자 증가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코윈테크의 시스템은 인건비 절감, 공정 수율 향상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5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민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우양에 대해 작성한 '국내 HMR 대표 중소기업'입니다. 이 연구원은 지난 20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식품회사 우양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새내기주인 우양의 사업 영역과 경쟁력, 전방산업 시장 동향, 실적 전망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우양의 투자 포인트를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며 투자자 이해를 높인 점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양 주가는 이 날 증시에서 오전 중 10% 이상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가정 간편식(HMR) 시장이 1~2인 가구 증가와 여성 경제 활동 인구 증가 등 사회 구조적 추세적 변화 등에 따라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우양은 HMR 시장 대표 제품인 냉동 핫도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공장 가동과 비용 증가 요인으로 올해 하반기 일시적 수익성 둔화가 예상되지만, 2020년 매출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메리츠종금증권의 김동희 연구원이 아프리카TV에 대해 작성한 '1총 기조 기업으로 도약'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기록적인 주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아프리카TV에 대해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를 진단하고 아프키라TV의 경영 전략을 토대로 성장 여력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TV가 국내 동영상 시장 성장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아프키라TV의 주가가 올해 가파르게 상승한 가운데서도 비중 확대를 추천했습니다.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높이는 자신감을 보여줬습니다. 아프리카TV의 2020년 실적과 사업별 매출액, 인건비 등에 대한 꼼꼼한 분석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동영상 시장의 트렌드는 크게 3가지다. 5~10분 정도의 정보형 콘텐츠(유튜브), 15초 안팎의 숏클립(틱톡),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아프리카TV의 쌍방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비에이치에 대해 작성한 '2020년 도약 : 일곱 가지 성장동력'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난 9월부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비에이치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았습니다. 특히 2020년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풀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자신감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비에이치 목표주가를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는 2020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과거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0.2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향후 배당 지급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분기별, 연도별, 사업부문별 실적 추이 및 전망, 고객사 모델 출하량, 밸류에이션 분석 구조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면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644억원, 영업이익은 405억원이다. 매출 감소는 해외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아모텍에 대해 작성한 '한 분기 실적 개선보다는 긴 호흡으로 접근'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 부품 회사 아모텍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3분기 실적 반등이 예상될 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조언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아모텍이 전장(전자장비) 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시장 진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모텍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높이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아모텍의 3분기 실적과 새로운 성장 동력, 밸류에이션 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뿐 아니라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 ROE(자기자본이익률) 및 PBR(주가순자산비율) 추이 등을 시각물로 제시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누리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강원랜드, 성장보다 회복'입니다. 하누리 KB증권 연구원은 강원랜드에 대해 "규제 리스크가 크고 성장성이 낮아 중장기적 관점에서 보수적 시각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홀드'(중립)과 목표주가 3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하 연구원은 "2018~2021년(추정치)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3.7%로 시장 성장률 4.4%를 하회할 것"이라며 "이는 카지노 매출의 핵심인 방문객 수가 미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영업장 접근성이 낮고 주변 인프라가 열악해 모객이 쉽지 않다"며 "지난해 3분기 워터파크를 개장했지만 카지노 방문객 수는 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에는 테이블이 축소되고 올해에는 영업시간 변경이 되는 등 규제 리스크가 큰 측면도 짚었습니다. 하 연구원은 "오는 2025년 폐특법(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효가 만료되는 등 독점권 유지 가능성 또한 고민이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이해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인크로스, 3분기 호실적 기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뒤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인크로스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3분기와 4분기 실적 호조를 전망하며, 그 이유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제시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분석 과정에서 SK텔레콤과 시너지 여부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인크로스의 실적 분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8% 올리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또 인크로스의 실적 전망, 사업별 매출 및 이익, 밸류에이션 구조, 동종업계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인크로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85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호실적이 기대된다. 디지털(온라인과 모바일) 관련 광고비 증가세가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욱·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RFHIC, 글로벌 5G 수혜주'입니다. 두 연구원은 RFHIC에 대해 "국내 5G 하드웨어 업체 중 유일하게 5G 장비 시장을 주도할 삼성전자와 화웨이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다"며 "4분기부터 5G 수혜가 본격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날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RFHIC는 화웨이를 통해 중국으로, 삼성전자를 통해 일본과 인도로 질화갈륨(GaN)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2020년 두 고객사가 공급할 세 국가의 예상 기지국 수는 총 90만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중 RFHIC 제품이 들어갈 기지국은 13만대로 추정된다"며 "공급 대상 기지국 수는 2021년 22만대, 2022년 30만대로 증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RFHIC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문준·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리츠코크렙, 리테일이지만 괜찮아'입니다. 장문준·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P/NAV(주가순자산가치배율) 기준 1.1배, 배당수익률 기준 5.4% 수준으로 해외 리테일 리츠 대비해서도 투자매력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매장 중 매출 상위권인 뉴코아아울렛 일산점, 평촌점, NC백화점 야탑점을 기초자산으로 상장한 리츠입니다. 지난해 6월 코스피시장에 상장했으며, 공모자금으로 2001아울렛 중계점과 분당점을 추가로 취득했습니다. 리츠는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본을 유치해 총 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운용해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하는 상법상의 주식회사입니다. 이리츠코크렙 역시 자산으로 보유한 5개 점포에서 발생하는 임대료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주에게 배당하고 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7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 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작성한 '2020년 ToF, 재도약의 기회'입니다. 두 연구원은 후공정 장비 기업인 하이비젼시스템의 기술력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2020년 재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ToF(Time of Flight, 3D 센서 모듈) 기술의 개화 효과로 하이비젼시스템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올해 실적 부진 이유와 내년 실적 개선 요인 등을 꼼꼼하게 진단한 점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하이비젼시스템의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로 역사점 저점인 동시에 검사장비 업종 평균과 비교해도 저평가 받고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하이비젼시스템의 분기별 매출액과 주가 추이의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 그래프를 통해 분석의 신뢰도를 높인 점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 하이비젼시스템의 향후 실적 전망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용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엠, 바닥인 지금 사 보는 건 어때?'입니다. 박 연구원은 에스엠에 대해 "업종과 지배주주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 레벨 하단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케이팝'(K-pop)의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기에 머지않아 주가레벨 중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4000원으로 에스엠의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일부 비주력 자회사를 정리하고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이 나온다면, 주가 레벨 상단으로의 회복도 가능해 보인다"며 "지금은 재정거래구간으로 보이며, 적극적인 매수 시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에스엠의 주력 사업(SME, SM JAPAN, DREAM MAKER)으로 벌어들인 영업이익은 646억원이고, 비핵심사업(SM C&C, 키이스트 및 기타자회사)으로 본 영업손실은 169억원입니다. 박 연구원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