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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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메리츠종금증권의 김동희 연구원이 아프리카TV에 대해 작성한 '1총 기조 기업으로 도약'입니다. 김 연구원은 올해 기록적인 주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아프리카TV에 대해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영상 시장 트렌드를 진단하고 아프키라TV의 경영 전략을 토대로 성장 여력에 대해 점검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TV가 국내 동영상 시장 성장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상장 회사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아프키라TV의 주가가 올해 가파르게 상승한 가운데서도 비중 확대를 추천했습니다.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높이는 자신감을 보여줬습니다. 아프리카TV의 2020년 실적과 사업별 매출액, 인건비 등에 대한 꼼꼼한 분석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동영상 시장의 트렌드는 크게 3가지다. 5~10분 정도의 정보형 콘텐츠(유튜브), 15초 안팎의 숏클립(틱톡), 1시간 정도 소요되는 아프리카TV의 쌍방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비에이치에 대해 작성한 '2020년 도약 : 일곱 가지 성장동력'입니다. 두 연구원은 지난 9월부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비에이치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았습니다. 특히 2020년 도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 이유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풀어낸 점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자신감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비에이치 목표주가를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는 2020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과거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10.2배를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향후 배당 지급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분기별, 연도별, 사업부문별 실적 추이 및 전망, 고객사 모델 출하량, 밸류에이션 분석 구조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면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644억원, 영업이익은 405억원이다. 매출 감소는 해외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아모텍에 대해 작성한 '한 분기 실적 개선보다는 긴 호흡으로 접근'입니다. 김 연구원은 지난 8월부터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 부품 회사 아모텍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3분기 실적 반등이 예상될 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조언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연구원은 아모텍이 전장(전자장비) 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시장 진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모텍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높이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아모텍의 3분기 실적과 새로운 성장 동력, 밸류에이션 분석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뿐 아니라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 ROE(자기자본이익률) 및 PBR(주가순자산비율) 추이 등을 시각물로 제시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하누리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강원랜드, 성장보다 회복'입니다. 하누리 KB증권 연구원은 강원랜드에 대해 "규제 리스크가 크고 성장성이 낮아 중장기적 관점에서 보수적 시각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홀드'(중립)과 목표주가 3만3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하 연구원은 "2018~2021년(추정치)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3.7%로 시장 성장률 4.4%를 하회할 것"이라며 "이는 카지노 매출의 핵심인 방문객 수가 미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영업장 접근성이 낮고 주변 인프라가 열악해 모객이 쉽지 않다"며 "지난해 3분기 워터파크를 개장했지만 카지노 방문객 수는 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에는 테이블이 축소되고 올해에는 영업시간 변경이 되는 등 규제 리스크가 큰 측면도 짚었습니다. 하 연구원은 "오는 2025년 폐특법(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효가 만료되는 등 독점권 유지 가능성 또한 고민이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홍세종, 이해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인크로스, 3분기 호실적 기대'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뒤 최근 조정을 받고 있는 인크로스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3분기와 4분기 실적 호조를 전망하며, 그 이유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을 제시해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분석 과정에서 SK텔레콤과 시너지 여부에 대한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인크로스의 실적 분석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8% 올리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또 인크로스의 실적 전망, 사업별 매출 및 이익, 밸류에이션 구조, 동종업계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인크로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85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호실적이 기대된다. 디지털(온라인과 모바일) 관련 광고비 증가세가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욱·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RFHIC, 글로벌 5G 수혜주'입니다. 두 연구원은 RFHIC에 대해 "국내 5G 하드웨어 업체 중 유일하게 5G 장비 시장을 주도할 삼성전자와 화웨이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다"며 "4분기부터 5G 수혜가 본격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날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RFHIC는 화웨이를 통해 중국으로, 삼성전자를 통해 일본과 인도로 질화갈륨(GaN)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2020년 두 고객사가 공급할 세 국가의 예상 기지국 수는 총 90만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중 RFHIC 제품이 들어갈 기지국은 13만대로 추정된다"며 "공급 대상 기지국 수는 2021년 22만대, 2022년 30만대로 증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RFHIC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장문준·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리츠코크렙, 리테일이지만 괜찮아'입니다. 장문준·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P/NAV(주가순자산가치배율) 기준 1.1배, 배당수익률 기준 5.4% 수준으로 해외 리테일 리츠 대비해서도 투자매력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매장 중 매출 상위권인 뉴코아아울렛 일산점, 평촌점, NC백화점 야탑점을 기초자산으로 상장한 리츠입니다. 지난해 6월 코스피시장에 상장했으며, 공모자금으로 2001아울렛 중계점과 분당점을 추가로 취득했습니다. 리츠는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본을 유치해 총 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운용해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하는 상법상의 주식회사입니다. 이리츠코크렙 역시 자산으로 보유한 5개 점포에서 발생하는 임대료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주에게 배당하고 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7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형우, 김현욱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하이비젼시스템에 대해 작성한 '2020년 ToF, 재도약의 기회'입니다. 두 연구원은 후공정 장비 기업인 하이비젼시스템의 기술력과 시장 동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2020년 재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ToF(Time of Flight, 3D 센서 모듈) 기술의 개화 효과로 하이비젼시스템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올해 실적 부진 이유와 내년 실적 개선 요인 등을 꼼꼼하게 진단한 점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원은 하이비젼시스템의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 1배로 역사점 저점인 동시에 검사장비 업종 평균과 비교해도 저평가 받고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특히 하이비젼시스템의 분기별 매출액과 주가 추이의 상관 관계를 나타내는 그래프를 통해 분석의 신뢰도를 높인 점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 하이비젼시스템의 향후 실적 전망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용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엠, 바닥인 지금 사 보는 건 어때?'입니다. 박 연구원은 에스엠에 대해 "업종과 지배주주관련 불확실성으로 주가 레벨 하단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케이팝'(K-pop)의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기에 머지않아 주가레벨 중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4000원으로 에스엠의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일부 비주력 자회사를 정리하고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이 나온다면, 주가 레벨 상단으로의 회복도 가능해 보인다"며 "지금은 재정거래구간으로 보이며, 적극적인 매수 시점"이라고 분석했습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에스엠의 주력 사업(SME, SM JAPAN, DREAM MAKER)으로 벌어들인 영업이익은 646억원이고, 비핵심사업(SM C&C, 키이스트 및 기타자회사)으로 본 영업손실은 169억원입니다. 박 연구원은 "기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3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이 오이솔루션에 대해 작성한 '상반기보다 더 기대되는 하반기'입니다. 나 연구원은 오이솔루션 사업 구조와 경쟁사대비 경쟁력, 해외 시장 동향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이솔루션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실적을 예측하고, 기업가치를 평가한 뒤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오이솔루션이 5G 관련 투자 확대 등으로 하반기에도 실적 향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이솔루션에 대한 분석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이솔루션 투자에 참고할 만한 내용을 읽기 쉽게 요약해 제시하며 투자자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오이솔루션의 지역별 매출 추이, 제품별 매출 비중 등 시각물 첨부도 투자자 이해를 도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오이솔루션은 2019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994억원, 영업이익 26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실적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명선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안정적인 신약 매출에 차세대 면역 항암제 기술은 덤'입니다. 신영증권은 보령제약에 대해 "지난 3년간 연간 9%의 외형과 이익성장이 있었고, 이러한 성장세는 변함없이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이명선 신영증권 연구원은 "지난 4월 인보사 사태를 시작으로 연이은 미국 임상 3상 실패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의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태"라며 "불투명한 R&D(연구·개발) 이벤트보다는 확실한 성장주에 주목해야 할 시기"라고 소개했습니다. 보령제약은 지난 2011년 국산 신약 15호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를 출시해 현재 국내 고혈압 치료제 단일제 1위 기업입니다. 최근 중남미·동남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연구원은 "2016년 투자한 차세대 면역 항암제 개발 기업인 보령바이젠셀이 내년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어 보유 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2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작성한 '내년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최 연구원은 원익머트리얼즈의 신제품, 소재 국산화 수혜 기대감, 전방산업 동향 등을 토대로 매수를 추천, 적극적인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실적 전망 등을 기반으로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높이는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분석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비교적 읽기 쉽게 작성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최 연구원은 최근 원익머트리얼즈의 주가가 상승했지만,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다고 조언했다. 투자 포인트로는 점전직인 분기 실적 개선,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및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캐파(생산능력) 증가 방향성, 저평가 매력 등을 꼽았습니다. 원익머티리얼즈의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이 및 전망, 목표주가 산정 구조, 일본 소재 규제 시나리오 등에 대해 시각물을 첨부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