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디오에 대해 작성한 '미국 시장, 단순 기대감이 아닌 본격화 시작'입니다. 안 연구원은 디오의 미국 시장 공략 기대감에 대해 꼼꼼한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미국 임플란트 시술 전문 교육 업체 인수 의미와 시너지 전망, 이란 법인 철수 등 영향을 자세하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국 회사 인수를 통해 대형병원 영업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짚었습니다. 안 연구원은 디오의 미국 시장 집중에 대한 분석 등을 토대로 확실한 성장동력을 보유한 기업이라고 자신있게 조언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5만3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디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원을 유지한다. 디오는 국내 유일 풀 디지털임플란트 솔루션 업체다. 높은 기수력으로 미국 대형병원 계약을 성사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거래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이 제로투세븐에 대해 작성한 '궁중비책, 예상을 뛰어넘는 약진 지속!'입니다. 서 연구원은 올해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제로투세븐에 대해 자신 있는 분석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로투세븐의 각 산업 분야에 대해 꼼꼼한 점검을 바탕으로, 성장 지속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종전대비 41.6% 높였습니다. 이날 제로투세븐은 증시에서 개장 직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서 연구원은 제로투세븐의 코스메틱, 면세점, 포장 분야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제로투세븐의 사업 분석에 이어 밸류에이션, 추정 실적 변경, 사업 분야, 총 매장 수, 사업 분야별 실적 추이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독자의 이해를 도운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코스메틱(궁중비책) 부문, 면세점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남정미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한항공, 지배구조 개선 바람에 올라타다'입니다. 남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한진그룹의 '비전(Vision) 2023' 및 지배구조개선 작업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시작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이 중대형항공기 투자를 마무리하고 FCF(잉여현금흐름) 확대 시기에 진입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남 연구원은 "지배구조 개선 과정에서 유휴자산을 매각하고 기타 부문 효율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영업부문 FCF 개선에 나서면서 잉여현금이 차입금 상환 등에 활용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KCGI에서 제안한 개선안건이 검토·진행된다면 5000억~1조원의 현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대한항공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김규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해 작성한 '숨어있는 5G 통신장비 수혜주'입니다. 세 연구원은 올해 들어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한 꼼꼼한 진단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글로벌 5G 투자 증가, 2차전지 안정성 강화를 투자포인트로 꼽으며, 올해 큰 폭의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5G, 2차전지라는 2가지 투자 포인트에 대해 별도의 분석을 덧붙이며 보고서의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세 연구원은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한 분석 과정에서 다양한 시각물을 활용하며 투자자 이해를 도운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내 통신사별 연간 설비투자 추이 및 전망, 통신장비 업체별 시장 점유율, 2차전지 보호회로 사업 로드맵, 주요 제품 정보, 제품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 등을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알엔투테크놀로지는 2002년 설립된 L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코프로비엠, 전기차 주행거리의 해결사'입니다. 정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NCA, NCM811 양극재의 적용처(Non-IT application, 전기차) 다변화로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의 올해 연간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8190억원, 영업이익은 39% 증가한 698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 물질을 생산하는 업체로, 주력 제품은 NCA 와 NCM811 두 종류로 구분되는 하이니켈(High-nickel) 양극재입니다. NCA 와 NCM 매출 비중은 올해 연간 기준 각각 85%, 15%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NCA 양극재는 일반적으로 니켈 함량이 80% 이상이며 고출력과 높은 에너지 밀도 특성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정 연구원은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카본, 가 본적 없던 길 함께 가요'입니다. 하이투자증권은 한국카본에 대해 "지난해 한국 조선업의 LNG선 수주 신기록인 60척과 회사의 보냉재 수주 기록 3736억원이 올해 경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0% 상향한 1만1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한국카본의 보냉재 제품은 조선사의 LNG선 건조 도크 의장 기간에 도착해, 안벽 기간에 조립됩니다. 최 연구원은 "조선사(MARK III 타입 채용,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의 안벽 기간 기준으로 선박 수주 물량을 분석할 때, 2018년 11척, 2019년 13척, 2020년 29척으로 2년 만에 수주 예상치가 약 두 배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2020년까지 계단식 성장이 기다리고 있다"며 "올 여름부터 대형 LNG 발주와 한국 조선업의 수주 전망이 아주 밝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어 "지난해 사상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2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재윤,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테스나에 대해 작석한 'CIS가 삼성 비메모리 전략의 첫번째'입니다. 두 연구원은 테스나의 실적 호조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의 비메모리반도체 체질 개선, 정부의 지원 등 외부 환경이 테스나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강조했습니다. 테스나의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조정하며, 목표주가를 3만9000원에서 6만원으로 대폭 높였습니다. 그만큼 테스나에 대한 분석에 자신감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두 연구원은 테스나의 올해 매출액이 904억원, 영업이익이 3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9%, 6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 비메모리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따른 수혜가 테스나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테스나가 6년 만에 대규모 호황에 진입했다며, 실적 전망 가시성과 영속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테스나 올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9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현지·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나스미디어에 작성한 '플레이디 호조로 호실적 기록'입니다. 두 연구원은 나스미디어의 1분기 실적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알찬 2분기 실적 전망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주요 자회사 플레이디의 실적 호조를 주목했습니다. 나스미디어의 각 사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진단을 덧붙이며 분석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이날 나스미디어는 개장 직후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약세를 보이다 최근 반등을 시작한 나스미디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를 상향조정하는 과정에서 나스미디어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PER(주가수익비율) 추이, 밸류에이션, 동종업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등 시각물을 제시하며 투자자 이해를 도왔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나스미디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2억원, 영업이익은
2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이녹스첨단소재, 2019년 OLED·반도체 비중 52% 아직도 싸다'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올해 이녹스첨단소재의 연간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3401억원, 영업이익은 30% 증가한 499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이 증권사는 올해 회사의 분기 실적이 2분기부터 4분기에 이르기까지 분기별 증익 추세를 뚜렷하게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OLED 소재 부문이 이녹스첨단소재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대형 패널 소재 부문에서 고객사의 광저우 신규 라인이 6월부터 가동되며 팹수요처가 확대되고, 소형 패널 소재의 경우 하반기 애플 신제품이 출시되고 연말 갤럭시 S11 물량 공급이 시작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나금융투자는 해당 리포트(☞원문 보기)에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 상향한 6만700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증
머니투데이가 24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동원, 황고운, 김형태 KB증권 연구원이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작성한 '스마트 팩토리 최대 수혜주'입니다. 세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장비 회사로 유명한 에스에프에이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사업에 주목하며 투자자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하며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른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 연구원은 에스에프에이의 사업 구조와 역량, 보유 기술을 고려할 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현재 에스에프에이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7.8배 수준인데, 스마트 팩토리 업체 평균 PER이 25배인 점을 고려하면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세 연구원은 스마트 팩토리 사업과 밸류에이션뿐 아니라 에스에프에이의 수주 현황 및 전망, 최근 주가 흐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투자의견과 위험요소 점검, 실적 추정 변경,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웅제약·휴젤·메디톡스, 같은 톡신, 다른 모멘텀'입니다. 서미화 연구원은 이 보고서를 통해 "2017년 약 120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면서 국내 톡신 시장의 추가 성장은 어렵다고 생각했으나, 2018년 기준 대웅제약·휴젤·메디톡스의 국내 톡신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8%, 30.2%, 34.4%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 연구원은 "이러한 현상은 미국 앨러간의 실적에서도 찾을 수 있다"며 "앨러간의 2018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1.0% 감소하며 역성장했으나, 보톡스 매출은 11.7% 증가하며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최근 미국 내 소비 주축으로 떠오르는 1982~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의 침투율이 아직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아직도 성장이 열려있는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서 연구원은 "세 회사 모두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파워로직스에 대해 작성한 '2019년 1분기 매출액 2900억원 넘어서면서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입니다. 양 연구원은 올해 지속적인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파워로직스에 대해 자신감 있는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해 1분기 실적 예상과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며, 파워로직스의 목표주가를 또 한 차례 높였습니다. 무엇보다 현재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하는 모습에서 자신감이 엿보였습니다. 이날 개장 직후 파워로직스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 연구원은 파워로직스의 1분기 실적 진단에 이어 투자포인트에 대해 짚어주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2021년까지 추정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시각물로 보여주며 파워로직스의 실적 전망과 이에 따른 주가 평가 수준을 보기 쉽게 정리한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파워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