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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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동양피스톤, 5년 치 일감 확보하고 신성장 엔진 추가'입니다. 이 연구원은 동양피스톤에 대해 "2019년 예상실적 대비 PER(주가수익비율)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은 각각 6.1배, 0.7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동차부품업종의 2019년 예상 PER과 PBR 중간값은 각각 11.0배, 1.3배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동양피스톤은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1조 7588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최근 매출액 기준 5년치에 해당하는 일감입니다. 이 연구원은 "수주잔고를 토대로 산출된 회사 측의 매출액 전망치를 살펴보면 2018~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은 9.6%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매출구성도 현대차그룹 51%, 비현대차그룹 49%로 다변화되어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9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메디톡스에 대해 작성한 '중국에서 톡신을 가장 잘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진 연구원은 메디톡스에 대해 시장 점유율 확대, 실적 개선, 중국 진출 기대 등 다각적인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꼼꼼한 분석을 토대로 밸류에이션을 측정, 목표주가 77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이날 증시에서 메디톡스는 개장 초반부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메디톡스에 대한 분석 내용을 3가지 소제목으로 분류하는 등 읽기 쉽게 표현한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메디톡스 실적 추이 및 전망, 다양한 파이프라인 밸류에이션, 주가 추이 등을 시각물로 덧붙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강력한 파트너 회사와 빠른 점유율 확대를 기대한다. 2015년 7월 메디톡스는 중국 회사 Bloomage Biotech와 5대 5로 조인트벤처를 설립했다. Bloomage Biotech은 히알루론산 원료로 중국 내 6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휴비츠, 바닥을 지나 꿈을 향해'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휴비츠에 대해 "올해부터 망막진단기기, 비전 스크리너 등 신제품 출시로 유의미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500원을 제시했습니다. 최준영 연구원은 "휴비츠는 안광학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기계·전자·컴퓨터 기반의 광학기술로 검안기기, 안과용 진단기, 산업용 검사기기 등을 공급한다"며 "회사의 꾸준한 현금창출원이 되는 장비는 주로 안경원에서 수요가 발생하는 검안기, 렌즈가공기, 렌즈미터, 리플렉터 등"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휴비츠의 안광학 의료기기는 크게 검안기기와 진단기기로 나뉩니다. 과거에는 검안기기 매출비중이 약 83~86%였으나, 2017년부터 진단기기 신제품수요가 증가하면서 78%까지 하락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검안기기 매출액(렌즈가공기 포함) 추정치로 전년 대비 5.4% 증가한 489억원을 제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와이엔텍에 대해 작성한 '실적이 여수밤바다를 환하게 비추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여수산업단지 지역을 기반으로 한 폐기물 처리 회사 와이엔텍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최근 정부의 환경 규제 강화, 올해 신규 매립장 완공, GS칼텍스의 여수 공장 투자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와이엔텍의 투자 매력을 점검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별도의 투자의견을 제시하진 않았지만 와이엔텍의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호적인 환경이 실적 개선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와이엔텍 주가의 레벨을 기대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한 쪽 분량의 일목요연한 기업 분석에 이어 각 사업부문별 현장 사진 등 여러 시각물을 첨부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와이엔텍 주가는 개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한국전력, 전기요금체계 개편효과 분석'입니다. NH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전기요금 체계 재편은 한국전력 수입에 중립적일 것이나, 잠재 수요가 현실화되면서 전기 사용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상반기 발전원별 이용률을 원자력 83%, 석탄 69%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원자력발전은 2017년 8월 경주 지진 이후 지연된 대규모 계획예방정비 일정을 상반기(4월) 중으로 종료할 전망"이라며 "신규 계획예방정비 사이클은 6월 말 이후 진행할 예정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원자력발전 이용률이 87%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석탄발전 이용률은 3월부터 6월까지 65% 이하일 전망"이라며 "해당 기간 발생하는 미세먼지 때문으로 노후석탄발전소 가동 중단, 대규모 계획예방정비 착수 등의 영향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5일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승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이 슈프리마에 대해 작성한 '지금은 바이오 인증 시대'입니다. 서 연구원은 지문, 안면 등을 통한 바이오 인식 시장의 성장 흐름 속 슈프리마의 기술 경쟁력에 주목,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 연구원은 앞으로 스마트폰 지문 인식 시장이 디스플레이 내장형 센서 증가 등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기술력을 보유한 슈프리마가 중장기적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슈프리마의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하며 자신감을 나타낸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날 슈프리마의 주가는 개장 직후부터 강세를 이어가며 서 연구원의 분석에 힘을 실었습니다. 서 연구원은 바이오 인식 시장의 현황뿐 아니라 슈프리마 기술 경쟁력의 배경,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특히 지문인식 발전 로드맵, 지문인식 스마트폰 출하량, 기술별 접근제어 물리보안 시장
2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보마그네틱, 탈철장비에서 소재까지 2차전지 성장의 수혜를 누린다'입니다. SK증권은 대보마그네틱에 대해 "전자석 탈철기 시장 글로벌 1위 업체로 2차전지 산업 성장에 따른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소개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서 연구원은 "배터리 폭발 이슈 이후 2차전지의 안전성이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며 탈철 적용공정이 확대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SK증권은 대보마그네틱의 올해 연간 실적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99% 증가한 410억원, 영업이익은 154.8% 증가한 107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당기순이익으로는 148.7% 증가한 92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대보마그네틱의 국내 탈철기 시장 점유율은 70%, 중국 시장 점유율은 6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 LG화학, BYD, CATL 등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입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매출의
1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원익IPS에 대해 작성한 '알겠어요 대장!'입니다. 어 연구원은 올해 뛰어난 주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원익IPS의 미래 가치에 더 큰 점수를 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익IPS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데 이어 올해 실적 역시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2020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실적 부진에도 주가가 오른 원익IPS의 목표주가를 3만 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강수 역시 시장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는 평가입니다. 어 연구원은 원익IPS를 반도체 장비업종 '대장주'라고 표현하며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매력이 뛰어나다고 분석했습니다. 원익IPS의 실적 전망, 영업이익과 주가 간 상관관계, 목표주가 산출 방식 등을 시각물로 덧붙이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인 점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익IPS의 2018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애란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CJ제일제당, 일회성 비용에 묻히기는 아깝다'입니다. 박애란 연구원은 해당 보고서에서 CJ제일제당에 대한 각종 지표들을 꼼꼼하게 활용해 투자 전망을 제시했는데요. 박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은 예상을 밑돌았지만 일회성 비용의 영향때문인 것으로 분석, 단기적인 시세 등락에 대한 우려는 거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 4분기 매출액 4조9221억원, 영업이익 1727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4.7%, 14.8% 증가에 그쳤습니다. 박애란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일회성 비용 영향"이라며 "올해 주요 사업부문 실적 개선, 국내외 가공식품사업의 뚜렷한 성장, 구조적 원가 개선에 따라 바이오부문의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점 등을 고려하면 단기 시세 등락에 대한 우려는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10월 구축된 진천 공장에서 즉석밥,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용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경동나비엔, 두 개의 우려가 사라지니 세 개의 모멘텀이 온다'입니다. IBK투자증권은 경동나비엔의 새로운 성장동력에 주목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6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0.3% 감소한 2511억원, 영업이익으로 9.8% 감소한 14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용희 연구원은 "매출원가에 일회적인 대손충당금(국내 특판사업장) 약 80억원이 반영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영업이익은 227억원"이라며 "이는 전년 대비 40.1% 증가한 수준으로 추정치를 대폭 상회한 실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4분기 이전까지 재고자산이 증가하고 판관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로 시장의 우려가 있었지만 4분기 재고자산은 전분기에 비해 약 500억원이 감소했고 판관비율은 25.4%까지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내 저가형 일반 보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유바이오로직스, 주목해야 할 턴어라운드 업체'입니다. 구 연구원은 유바이오로직스의 흑자전환을 비롯한 다양한 호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약 15배로 저평가 매력을 보유했다고 강조하며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날 증시에서 유바이오로직스는 개장 직후부터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 연구원은 또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실적전망 등 분석에 그치지 않고 기업개요, 연혁, 주요 제품 등을 별도로 소개하며 보고서의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실적 추이 및 전망, 신공장, 파이프라인 현황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투자자의 이해를 도운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 보기) 유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3.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상표·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슈피겐코리아, 소비재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키움증권은 슈피겐코리아에 대해 "슈피겐코리아 실적은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김상표·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회사의 가장 큰 할인 요인은 내구 소비재 업체가 아닌 휴대폰 부품업체로 인식되는데 따른 전방 산업 업황 부진에 대한 우려"라며 "슈피겐코리아는 IT부품 업체가 아닌 내구 소비재로 분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휴대폰 케이스 판매업체인 미국 '오터박스'(OtterBox), 스펙(Speck) 등도 내구 소비재로 분류되고 있다"며 "나스닥 상장사인 ZAGG가 슈피겐코리아와 비슷한 성장세를 기록했던 2011~2013년 PER(주가수익비율) 13~14배 수준으로 평가됐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의 인식 전환시 주가가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