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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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창민, 한경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해 작성한 '전적으로 믿고 사셔야 합니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고등학교 사교육 시장은 하향 산업이 아니라 성장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메가스터디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조언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산율 하락 등으로 교육 업종이 통상적으로 하향 산업으로 여겨지지만 수능 온라인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메가스터디교육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조정하며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기존대비 38% 높였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으로 매출액은 4081억원, 영업이익은 601억원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7.7배 수준으로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며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 보기) 메가스터디교육의 2018년 4분기 매출액은 794억원으로 젼년동기대비 35.4% 증
8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슈프리마에 대해 분석한 '손대는 시장이 커질 땐 슈프리마'입니다. 김 연구원은 2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슈프리마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슈프리마를 지문인식 알고리즘의 강자로 소개하며, 올해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지수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슈프리마는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연구원은 슈프리마에 대한 기업 소개부터, 사업 환경, 기술 경쟁력, 밸류에이션 등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선보였습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사업 구조와 기술에 대해 다양한 시각물을 활용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다음은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슈프리마의 주요 사업은 바이오인식시스템, 바이오인식솔루션이다. 전체 매출액의 71%는 바이오인식시스템이 차지한다. 전 세계 120여개 나라에서 1200여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2019년 업황과 스마트폰 전략은 슈프리마의 편이다. 미·중 무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윤재성·김정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2019년, 원가하향의 수혜를 누릴 성장시장의 독과점적 사업자'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삼양패키징에 대해 "지난해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칩(PET Chip) 원가 상승이 반영되며 부진했으나 꾸준한 설비투자로 오히려 국내 독점적 경쟁력은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윤재성·김정현 연구원은 삼양패키징에 대해 PET 용기 산업의 국내 1위 사업자로 특히 전년 대비 12%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는 아셉틱(Aseptic) 음료 국내 OEM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회사는 PET(페트) 패키징 OEM(주문자제조생산) 사업에서도 국내 시장점유율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8~9%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PET 용기의 최초 원재료인 PX(파라자일렌)의 글로벌 설비규모는 향후 3년간 약 30%가 증설될 전망"이라며 "PX-
머니투데이가 24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현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이 KG이니시스에 대해 작성한 '카드수수료 인하가 PG사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이 연구원은 내년부터 적용되는 정부의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에 따라 결제 시스템(PG) 사업자인 KG이니시스의 성장듈 둔화 가능성을 점치면서도 여전히 1위 사업자로서 매출액이 성장 중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약 30여 개국의 국내 신규 고객사 확보와 글로벌 고객사의 한국 진출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올 하반기부터 거래액 성장률이 회복 중이고 내년에는 연간 약 24조원의 거래액을 전망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했는데 내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이 7.7배로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정부의 카드 수수료 인하 정책이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다. 이에 결제 시스템과 연동된 PG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란 우려로 동사 주가는 하락 중에 있다. 온라인 쇼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에스디생명공학에 대해 작성한 '1일 1팩 시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연초부터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에스디생명공학의 투자포인트를 점검했습니다. 핵심 사업인 마스크팩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강점과 약점을 두루 진단하고,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이 연구원은 특히 에스디생명공학의 효자품목인 '바다제비집 앰플마스크'의 판매가 견조한데다 제품 다변화 노력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중국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 중국 외 지역에서 외형 성장, 원가율 개선 등이 확인되는 시점에 주가 반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에스디생명공학은 2008년 설립 이후 2017년 3월 코스닥에 상장한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마스크팩, 기초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한다. 보유 브랜드는 SNP(마스크팩), 히든랩(더마코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종경·정하영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건강기능식품, 좋다길래 직접 먹어봤습니다'입니다. BNK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난해 기준 2조7000억원 규모로 연평균성장률 9.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전체 시장의 46%인 1조358억원을 홍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어 △개별인정제품 11%(2450억원) △비타민 및 무기질 10%(2259억원)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10%(2174억원) △밀크씨슬 추출물 4.7%(1042억원) 순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매출액 상위기업으로는 △한국인삼공사(부여·원주공장) △한국야쿠르트 △서흥 △콜마비앤에이치 △노바렉스 △코스맥스바이오 등이 있습니다. 이중 상장사인 △콜마비앤에이치 △뉴트리바이오텍 △쎌바이오텍 △에이치엘사이언스 △서흥 등의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은 2016년 23.7배, 2017년 32.1배로 높은 주가수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최종경 연구원은 "건강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엔씨소프트에 대해 작성한 '게임업종 내 독보적인 모멘텀'입니다. 안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올해 게임업종에서 가장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중이라며 내년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엔씨소프트를 2019년 게임업종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5만원으로 높였습니다. 안 연구원은 2019년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블레이드&소울M', '아이온2' 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2019년 매출액은 2조2400억원, 영업이익은 842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9.7%, 33.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독성 높은 분석 내용과 예상 모바일게임 라인업 등 시각물도 리포트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엔씨소프트는 2018년 게임업종 중 가장 양호한 주가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리니지M의 꾸준한 실적과 경쟁업체대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작성한 '가공할 만한 이익 매력'입니다. 최 연구원은 국내와 해외 부문 이익이 모두 좋아지고 가장 중요한 액화천연가스(LNG)수요도 증가 추세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정적인 이익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입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제시하면서 분석을 재개했습니다.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LNG 수요에 맞춰 길게 투자하기에 편안한 주가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 전력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LNG 발전의 기회 요인 분석과 국내외 해외사업의 우호적인 환경 분석과 이익 전망,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수혜와 투자보수의 안전성 등을 두루 점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본) 한국가스공사 주가에 중요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천연가스 수요 증가 전망을 뒷받침할 것이다. 제8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정부는 L
2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동원F&B,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듯'입니다. IBK투자증권은 "식품부문과 조미유통부문에서 두 자릿대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동원F&B의 내년 연결 기준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3조569억원, 영업이익은 12.7% 증가한 933억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참치어가 하향안정세로 투입원가 부담이 올해보다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가공 및 냉동제품과 냉장햄 등 식품부문의 사업구조 개선세가 지속되면서 내년에도 이익 증가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일반식품 부문의 내년 매출액으로는 전년 대비 7.8% 증가한 1조7717억원, 영업이익으로는 7.7% 증가한 629억원이 제시됐습니다. 김 연구원은 "레디밀 컨셉의 참치를 비롯해 신선HMR 제품 라인업을 늘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22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인 아스트에 대해 작성한 '변한 없는 성장 스토리'입니다. 김 연구원은 아스트의 주가가 미중 무역전쟁 우려와 재무구조의 영향으로 수주 잔고의 가치를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미중 무역분쟁과 상관없이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하면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수주 잔고 증가 추세와 내년 외형 성장의 가속화, 생산성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흐름 등에 주목하면서 지금을 매수 구간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주 잔고 증가 추세(안정적 성장 기반), 주요 고객사의 생산량 증가 계획 및 신규 고객사 매출 발생을 통한 외형 성장 가속화, 누적 생산량 증가(학습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 등을 고려하면 기업가치 상승 여력은 풍부하다. 반면 주가는 전방업체(보잉, 스피릿)
2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전배승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이 아주캐피탈에 대해 작성한 '실적호조와 고배당, Yes or Yes'입니다. 전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눈에 띄는 주가 상승세를 보여준 아주캐피탈이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해 주목 받았습니다. 3분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된데다 연말을 앞두고 고배당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연구원은 또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아주캐피탈의 잠재력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2019년 초 우리은행 지주체제 전환 이후 최종인수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주캐피탈 목표주가를 1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투자포인트를 비교적 간결하게 정리, 가독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 보기) 아주캐피탈의 올해 3분기 개별기준 순이익은 195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분기 ROE(자기자본이익률) 11%대의 고수익성을 시현했다. 연결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주민우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포스코컴텍에 대해 작성한 '성장판이 열린다'입니다. 주 연구원은 포스코컴텍에 대해 포스코그룹의 2차 전지 사업의 핵심 기업으로 판단했습니다. 핵심 투자포인트로 음극재 시장의 확대와 포스코ESM과의 합병을 통한 양극재 사업, 피엠씨텍의 지분법 이익 증가에 주목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전기차 1대당 음극재 1kg이 사용되는데 글로벌 순수 전기차 시장이 올해 134만대에서 2025년에는 1053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포스코컴텍은 현재 천연흑연 음극재만 생산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4%로 글로벌 6위권입니다. 주가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모회사인 포스코와 같이 움직였으나 음극재 매출의 고성장이 부각되면서 포스코와의 주가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향후 전기차 판매량에 동행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9만2000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