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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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SK머티리얼즈, BTS보다 높이 날자'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SK머티리얼즈에 대해 "SK머티리얼즈의 사업 구조는 글로벌 경쟁사의 롱테일 사업 구조를 닮아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김경민 연구원은 SK머티리얼즈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32%,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공정용 케미칼, 감광보조재료, 감광재료 사업 진출 등으로 인해 연간 매출액 2321억원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 연구원은 "기존 고객사의 신규 생산라인 가동률이 높아졌으며 SK그룹 계열사 및 해외 신규고객사로 출하가 확대된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매출기여도 1위 제품(삼불화질소)의 가격이 과거처럼 급변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전개된 것도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용 및 OLED 디스플레이용 삼불화
4일 머니투데이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을 준비하는 CJ ENM'입니다. 김 연구원은 미디어 산업에 또 다른 변화가 몰려오고 있다며 CJ ENM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콘텐츠에서 시작되는 미디어를 소비자의 커머스 영역까지 연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난 업체로 평가했습니다. 투자 포인트로 △미디어 커머스 비즈니스 진출로 신규 채널 확충 △미디어 사업 고성장세 구간 진입 △콘텐츠에 기반해 직접 소비자까지 연결되는 전략 가시화에 대해 짚어주면서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평가 등 다방면에 걸친 상세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고서는 CJ ENM에 대해 투자의면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신규로 제시했습니다. 국내 미디어 산업에서 전례가 없는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을 이유로 적극적인 매수 의견과 미디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최근 전 세계 미디어 산업의 재편
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우리산업, 증설시점이 다가온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우리산업의 핵심부품인 PTC히터(전기를 이용한 난방장치)의 매출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돌입하는 증설 효과에 주목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친환경차 생산이 하반기 더욱 늘어나면서 PTC히터가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우리산업이 전기차 모멘텀 재개로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6000원으로 10% 상향조정했습니다. 보고서가 발표된 이날 우리산업 주가는 개장 이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간결한 분석 내용과 제품별 매출 비중 등 다양한 시각물을 통해 가독성을 높이며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핵심부품이자 성장을 주도하는 PTC히터의 매출 증가세가 예상대로 2분기부터 재개됐다. 단가가 높은 고전압 PTC 비중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주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나승주 SK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에스퓨얼셀, 어느덧 우리 가까이로 다가온 수소경제'입니다. SK증권은 에스퓨얼셀에 대해 "국내 연료전시 시장, 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 증가와 함께 성장 중인 기업으로 성장속도가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에스퓨얼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장하는 연료전지 전문 기업입니다. 지난 2014 년 GS칼텍스 연구소 내 연료전지 연구개발인력들이 스핀오프 형태로 분리해 설립했습니다. 에스퓨어셀은 오는 10월 15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나승주 연구원은 "에스퓨얼셀은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의 각 요소별 핵심 기술을 자체 보유해 고객 맞춤형 연료전지 시스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2011년 도입 당시 10%로 시작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은 2020년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선 도심지 분산발전이 가능한 연료전지 분야의 수혜가
12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오형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도화엔지니어링에 대해 작성한 '고성장, 저평가 국내 1위 엔지니어링 업체'입니다. 오 연구원은 도화엔지니어링의 투자 포인트 3가지를 꼽으며 분석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최근 증시에서 이슈로 꼽히는 남북 경협의 실질적인 수혜가 가능한 기업이라고 조언하며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날 개장 직후 도화엔지니어링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 연구원은 3가지 투자 포인트마다 별도의 상세 분석을 덧붙이며 투자자 이해도를 높인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 신규수주 및 해외비율 추이, 국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 추이, 아시아 신흥국 GDP(국내총생산) 추이, 주요 수주 상황, 부채비율 및 인건비 추이 등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원문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도화엔지니어링은 도시, 철도, 플랜트, 수자원 등 전문분야로 구성된 건설 엔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성순 BNK투자증권 연구원이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작성한 '다 긁지 않은 복권'입니다. 덕산네오룩스는 2014년 12월 덕산하이메탈의 화학소재 산업부문을 인적분할하고 2015년 재상장한 OLED 유기재료 생산업체 입니다. 박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하면서 덕산네오룩스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덕산네오룩스의 주 고객사는 삼성디스플레이인데 가동률 하락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로 최근 주가는 누계대비증감율(YTD)이 48.8%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박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개선과 향후 OLED 시작의 성장성을 감안하면 매수 적기라고 판단했습니다. 고객사의 중국 스마트폰향 공급 확대와 중국 패널업체의 OLED 가동 증가,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과 OLED TV출시를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특히 중국 패널업체의 OLED 가동과 폴더블 스마트폰, OLED TV는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2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경자, 김치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이리츠코크렙에 대해 작성한 '바겐세일 중인 리테일리츠'입니다. 두 연구원은 올해 상장한 이리츠코크렙의 투자 매력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7% 수준의 배당수익률에 주목했습니다. 금리 상승 때 임대료가 동반 상승하며 금리 상승을 헤지하는 점에도 점수를 줬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리츠코크렙의 순자산가치와 밸류에이션, 현재주가, 리스크 등에 대해 점검하며 투자 매력이 높다고 조언했습니다. 약점으로 스폰서인 이랜드리테일의 상대적으로 불리한 재무구조가 꼽히지만, 지난해 모던하우스 매각으로 이랜드리테일의 유동성이 레벨업 되면서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의 주가는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지만, 이는 대중적인 오피스리츠대비 리테일리츠의 밸류에이션과 이해가 어렵다는 점이 작용한 영향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리츠코크렙의 순자산가치 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구간이라
2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안주원·이정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넥스트아이, 이차전지 장비와 화장품으로 중국을 점령한다'입니다. 하나금융투자는 넥스트아이에 대해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이 고성장 중으로 이차전지용 장비 매출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투자매력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70원으로 커버리지(종목분석)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넥스트아이의 투자포인트로 △자회사 이노메트리의 중국향 중·대형 이차전지용 장비 수주물량 증가 △중국 현지 뷰티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인 유미애의 가맹점수 확대 등을 꼽았습니다. 2분기 넥스트아이는 연결 기준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한 22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기 연구원은 "자회사 이노메트리의 매출액이 전년 대비 542% 성장하며 전사 외형확대를 이끌었다"며 "영업이익도 외형이 확대되고 수익성이 높은 중국향 제품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인 37억원을 달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두산, 주목할 이유가 충분'입니다. 김 연구원은 두산의 자체사업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 호조 전망과 함께 신사업인 전지박과 연료전지의 성장성에 주목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용 전지박 시장이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2020년 하반기부터는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두산의 연료전지 사업도 1조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는 등 신사업의 가치에 대해 분석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2분기 자체사업에서는 예상대로 전자사업이 부진했었다. 하지만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커진 실적 개선세가 3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4분기도 전방산업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자체사업 전체에 미치는 전자사업의 영향력을 감안했을 때 자체사업의 실적은 상반기보다 좋은 흐름이 예상된다. 전지박의 사업 일정이 구체화되고 있다. 올해 6월 현지법인을 설립해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조용민·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무림P&P, 펄프·제지 둘다 좋다'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무림P&P의 투자포인트로 △펄프 가격 강세 △인쇄용지의 추가 단가 인상 가능성 등을 꼽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으로 커버리지(기업분석)를 개시했습니다. 조용민·박광래 연구원은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펄프와 제지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56.1%, 81.2%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무림P&P의 연간 실적 추정치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8% 증가한 6738억원, 영업이익은 135.6% 증가한 1054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국제 펄프 가격 상승과 함께 펄프 판매 단가 인상이 기대된다"며 "제지 부문은 타 업체들의 원가 부담 가중으로 추가적인 단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글로벌 펄프 수요 증가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은 20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이 유통업종에 대해 작성한 '그래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입니다. 이 리포트는 내수 경기 침체 우려로 주가가 하락한 유통업종에 대해 상세한 펀더멘털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16페이지에 걸쳐 유통업황에 대한 전반적인 분석과 개별 기업 탐방리포트를 담으면서 종합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입니다. 차 연구원은 최근 한달 간 유통기업 주가가 수출과 투자,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대체로 약세를 보였지만, 오히려 현 상황이 1등 기업을 저가 매수할 기회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산업통상부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5월 부진했던 유통채널별 매출이 6월 들어 회복되고 있고, 특히 7월 폭염으로 유통점포의 기존점포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또 유통채널별 카테고리 전문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사라진 유통기업에 대한 선별매수를 추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성진 DB금융투자 연구원이 노루페인트에 대해 작성한 '자산가치를 겸비한 팔방미인'입니다. 구연구원은 올해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노루페인트에 대한 꼼꼼한 분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노루페인트의 실적 성장세와 자산 가치에 대한 분석을 통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노루페인트의 원가 관리 및 현금 유동성 관리 능력에 대해 호평했고, 벽지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페인트 시장 개화를 통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안양공장 부지 이전으로 시가총액에 육박하는 토지매각 대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루페인트의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연혁, 주주 현황, 부문별 매출 비중,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추이 및 전망, 계열사 현황 등에 대한 다양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노루페인트는 2006년 6월 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