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2016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1월 이달의 베스트리포트 수상자인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인태 심사위원장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2016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심사평을 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2016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수상 및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장우진 KB투자증권, 박양주 대신증권, 이규하 NH투자증권,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최현재 유안타증권,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 뒷줄 왼쪽부터 홍찬선 머니투데이 상무, 황인태 심사위원장, 정승규 KB투자증권, 노경철 SK증권, 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 상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2016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수상 및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장우진 KB투자증권, 박양주 대신증권, 이규하 NH투자증권, 김승철 메리츠종금증권,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최현재 유안타증권,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 뒷줄 왼쪽부터 홍찬선 머니투데이 상무, 황인태 심사위원장, 정승규 KB투자증권, 노경철 SK증권, 김성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본부 상무.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산업간 융복합 트렌드로 성장동력을 확보한 IT업체 보고서로 1월 '베스트리포트'에 선정됐다. 'IT를 샀더니 헬스케어가 따라왔네'라는 그의 보고서는 이엠텍이 전세계에서 3곳만 생산하고 있는 하이테크 부품 '보청기용 BA스피커' 개발을 통해 헬스케어 시장진출을 모색하는 과정을 조명했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완제품도 개발해 성공적인 변신을 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IT부품산업의 경우 경쟁이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하기 어렵다"면서 "헬스케어 산업은 높은 성장성과 미래가치로 인해 시장평균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주가가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엠텍이 성공적으로 보청기용 BA스피커 시장에 진출한다면 주가도 이에 걸맞는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헬스케어 사업의 추이에 따라 주가의 레벨업도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이엠텍은 이 보고서가 나온 뒤 40% 이상 주가가 올랐다. 정 연구원은 "늘 깊이 있는
최현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크리스탈신소재, 대규모 설비증설을 통해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이라는 리포트로 5월 베스트리포트에 선정됐다. 최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접하기 힘든 중국기업의 정보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특히 국내 주식시장에서 신뢰성 문제를 야기한 여타 중국 상장기업들과의 차별화된 포인트를 강조했다. 기존 중국기업들이 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해 온 것에 비해 크리스탈신소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크리스탈신소재는 중국고섬 사태 이후 중국기업에 대한 신뢰 하락 등으로 공모 계획을 한 차례 철회하고 공모가를 낮춰 재추진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나 안정적인 실적 개선 등으로 공모가 대비 39.2% 상승하는 등 투자 수익률에서 합격점을 받고 있다. 최 연구원은 "종목을 선정할 때 전체적인 업황과 기술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분석한다"며 "크리스탈신소재는 가격경쟁력이 큰 운모프레이크 분야에서 70% 이상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원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나노신소재, 잠재력이 열린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다양한 형태의 화학소재를 생산하는 나노신소재가 올해 하반기 신규 제품들의 공급을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실적은 전년대비 소폭 향상된 뒤 2017년에는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나노신소재의 사업 영역과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투자자의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신규 제품의 경쟁력에 대한 분석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 연구원은 나노신소재가 본격적인 성장기에 접어든데다 높은 영업이익률과 자기자본이익률을 갖추고 있다며,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나노신소재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태양전지 분야에 적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화학 소재를 공급한다. 2015년 터치패널 분야에서 은나노잉크 상용화에 성공한 뒤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구성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슈프리마, 순항중 지금이 매수 적기'입니다. 구 연구원은 슈프리마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10% 하락하면서 저평가 상태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가총액의 29%에 달하는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매우 저평가 상태로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조언했습니다. 목표주가는 4만2000원을 유지했습니다. 구 연구원은 특히 생체인식 시장 성장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생체인식 출입보안 단말기 시장이 2019년 약 4700억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잠재적인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가로 국내외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의 동향을 상세히 기록하며 투자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슈프리마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105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지난 6월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임민규 현대증권 연구원의 ‘CJ E&M, 단단해지는 하반기’입니다. 임 연구원은 방송 중심의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고 매출이 우상향하고 프로그램 경쟁력이 해외판권으로도 연결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영화부분은 지난해 ‘베테랑’흥행의 기저효과과 제작비 증가로 이익개선이 다소 지연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한중합작영화 라인이업이 대폭 강화되는 내년부터 영화부문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CJ E&M의 2분기 매출액은 3522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으로 예상한다. 방송부문은 매출증가가 비용부담을 상쇄한 영업이익 192억원, 영화부문은 매출 증가에도 개봉작 대부분이 손익분기에 미달하며 영업적자 3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방송 부문은 채널 경쟁력 강화가 계속되고 있어 향후 광고 매출은 시장상황과 무관하게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케이사인, 무엇을 하든 암호화는 필수다'입니다. 박 연구원은 개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사업자라면 내년말까지는 반드시 데이터베이스(DB) 암호화 솔루션을 구축해야 하므로 DB암호화 시장 점유율 1위인 케이사인의 성장은 필연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인터넷 은행의 출범으로 기존 공인인증서와 새로운 인증방식이 혼용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케이사인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케이사인, 무엇을 하든 암호화는 필수다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동원되는 정보는 지문, 홍채, 얼굴, 목소리 등과 같은 개인의 바이오정보다. 바이오정보는 패스워드처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한번 누출되면 수습이 거의 불가능하며 정보가 누출됐을 때 타격은 현재 아이디, 패스워드 방식보다 더 크다. 생체 인증 시장이 개화되기 위해서는 바이오 정보를 포 함한 개인 정보 암호화 시스템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런 주식, 사야된다(이녹스)'입니다. 김 연구원은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반도체와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실적 리바운드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9000원을 제시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동사의 제품 믹스 변화 양상을 설명하고 향후 실적을 견인할 신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또 자회사 알톤스포츠에 대해서도 개별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이녹스는 스마트폰 부품사에서 반도체·OLED 소재회사로 변모하고 있다. 초기 성장성이 높았던 스마트폰 FPCB(연성회로기판)용 부품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용 DAF(다이접착필름)과 대형 OLED소재로 제품 비중을 확대 중이다. 반도체와 OLED 매출비중은 올해 40%, 내년에는 50%에 육박할 전망이다.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반도체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어규진 이베스트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3D 낸드,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SK머티리얼즈)‘입니다. 어 연구원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특수가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SK머티리얼즈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어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SK머티리얼즈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설명하고 현재상황과 미래 성장 동력을 제시했습니다. 또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짚어주고 이에 따른 특수가스 증가 요인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현재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특수가스의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3D 낸드시장 개화에 따른 삼성전자를 필두로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의 공격적인 신규라인 증설이 지속되는 가운데, 디램(DRAM)의 미세화 및 3D 낸드의 단수 증가로 칩당 공정수가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