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27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셋째 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에스엠에 대해 분석한 '중국 밸류에이션의 최강자', 김성호 하나증권 연구원이 엠로를 분석한 '달라진 실적의 원인, 해외가 붙는다면', 엄수진·김예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이 지주회사 LS에 대한 분석을 개시한 '산업의 혈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다' 입니다. ━"에스엠, 중국 문 열리면 주가 즉각적으로 반응할 것"━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중국 시장 개방 가능성을 짚었습니다. 사드 사태 이후 '한한령'(한류금지령)으로 제한됐던 중국 시장이 개방되면 주가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에스엠 주가는 해당 리포트가 발간된 당일인 지난 13일 하루 만에 4.5%, 다음날인 14일에는 6.94% 올랐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4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하는 '2024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이 15일 열렸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수상 애널리스트들과 금융감독원 등 증권업계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2024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대상에는 기존 금융감독원장상에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이 추가됐다. 금융감독원장 대상에 선정된 To infinity and Beyond(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와 한국거래소이사장 대상에 선정된 논란의 'K-밸류업 지수' 거버넌스(G)로 차별화(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를 비롯해 △최우수상 2건 △하반기 월간 베스트 6건 △글로벌 △IPO(신규상장) △코넥스 △매도 △공로상 △베스트스몰캡하우스 등 총 16건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는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의 소중한 인프라이자 투자의 길잡이"라며 "지난해 주식시장이 부진하며 역설적으로 애널리스트의 진가가 잘 드러났다"고 말했다. 이어 "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지난해 11월 컴투스를 분석한 '기대되는 이익 회복' 보고서가 2024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하반기 글로벌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안재민 연구원은 컴투스의 대표작인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의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2025년 다수의 신작 게임 출시로 실적 회복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 연구원은 "변화된 게임 사업의 전략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2025년이 될 전망"이라며 "다수의 신규 게임 출시와 비용 절감 노력, 자회사 손실 축소 등으로 2025년 영업이익 회복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컴투스가 자체 개발한 '서머너즈 워: 레기온', '프로야구 라이징', '레전드서머너'와 퍼블리싱 게임 '더스타라이트', 프로젝트M', '프로젝트ES' 등 출시가 올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프로야구 라이징을 기대작으로 꼽으면서 일본 시장에서 큰 성과를 기대했다. 당시 안 연구원이 제시한 목표주가는 5만3000원이다. 보고서 발간 직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하는 2024년 베스트리포트 심사결과 베스트 스몰캡하우스로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가 선정됐다. 우수한 기업 선별력, 시의성 있는 리포트 발간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베스트 스몰캡하우스는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중·소형주 분석 성과가 좋은 하우스에 주어지는 상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하반기에 업계 평균(97개)을 훌쩍 뛰어넘는 137건의 스몰캡 리포트를 발간했다. 관련종목의 평균수익률은 -2.06%였는데 지난해 하반기 대내외적 불확실성 증대로 코스닥 지수가 25% 넘게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우수한 결과다. 같은기간 타사 증권사들의 스몰캡분야 수익률 평균은 -4.18%였다.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발로 뛰는 성실함을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로 꼽았다. 유 센터장은 "한국투자증권 중견중소팀에서는 분석 대상 기업을 선정할때 톱다운(Top-Down·하향식)과 바텀업(Bottom-Up·상향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이 JYP Ent.에 대해 분석한 '드디어 킥플립 데뷔',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분석한 '예견된 4분기 비용부담. 6공장 착공 소식 기대',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아모레퍼시픽을 분석한 '4Q24 Preview: 호재에 민감할 주가'입니다. ━3년 기다린 킥플립 공개…저연차 라인업 강화 기대감━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이 데뷔하며 JYP Ent.의 최대 약점이었던 저연차 라인업 부진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킥플립 공개 이후 JYP Ent. 주가는 7%가량 상승했습니다. 그간 시장 기대감이 높지 않았던만큼 오는 20일 데뷔 앨범이 발매되면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점쳤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9만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첫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삼성전자를 분석한 '절체절명(絶體絶命) 2024 호시우보(虎視牛步) 2025',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롯데케미칼에 대해 작성한 '아직은 보이지 않는 회복 시그널',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항공업종에 대해 쓴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 사고 관련'입니다. ━2025년 삼성전자, 호시우보(虎視牛步)의 노력 필요…목표가↓━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새해를 맞은 삼성전자에 대해 '호시우보'(虎視牛步)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습니다. 호랑이의 눈으로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고 소처럼 우직하게 걷는다는 뜻으로, 과거 강한 삼성의 모습을 재현할 수 있는가가 주가 회복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지난해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몸과 목숨이 끊어져 절박한 상황이라는 뜻의 '절체절명'(絶體絶命)이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했습니다. 올해도 만만하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주가 하방이 제한
12월 넷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더 큰 시장 잡으러 간다'(삼양식품)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의 '시가총액 1조원의 향기가 나는 역대급 넷플릭스 계약'(SBS)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Santa is coming with LNG'(SNT에너지) 3건입니다. ━식지 않는 '불닭볶음면' 인기…황제주 등극할까━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중국 신공장 설립 효과를 분석했습니다. 단기 효과뿐만 아니라 시장 현황과 전략, 장기 방향성까지 면밀히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삼양식품을 커버하는 증권사 중 가장 높은 목표주가를 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중국 라면 시장은 상위 업체 3곳 합산 점유율이 51.1%에 불과한 파편화된 시장이다. 현재 중국에서 '매운맛 볶음면'이 하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2월 둘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덕산네오룩스에 대해 작성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본업+α(알파)로 성장 가속화', 허준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이지바이오를 분석한 '미국 법인 인수로 두 배 이상 성장',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의 클래시스 분석 보고서인 '풍파가 지나가면 드러날 진가' 입니다. ━M&A로 성장 동력 확보…일주일 만에 주가 23%↑━ 김종배 연구원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업체 덕산네오룩스가 산업용 펌프 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를 인수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안정적인 고성장의 기회를 확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IT 수요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본업과 무관한 산업군의 기업을 인수한 것은 본업에서의 변동성을 축소할 수 있는 결정이라는 분석입니다. 김 연구원은 덕산네오룩스의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만1000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지난 9일 해당 리포트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12월 첫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알테오젠에 대해 작성한 '이제까지 루머가 맞았던 적이 있는가?', 송선재 하나증권 연구원이 서연이화에 관해 쓴 '시가총액 3300억원 vs. 영업이익 1950억원',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이 SK하이닉스를 분석한 'AI반도체는 겨울도 따뜻하게 할 전망' 입니다. ━알테오젠 전문가 엄민용 연구원 직접 등판해 루머 일축 ━엄민용 신한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알테오젠을 둘러싸고 지금까지 나왔던 루머 중 단 하나도 맞았던 것이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루머로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는 매수기회로 접근해야한다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지난 4년간 머크가 알테오젠과 독점계약을 할 리 없다거나 ADC(항체약물접합제) SC는 계약이 나오지 못할
11월 넷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이 삼성전자에 대해 쓴 '비관의 끝자락에서',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이 롯데케미칼에 대해 작성한 '시가총액 3.0조원 붕괴',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이 이마트에 대해 분석한 '재무구조 개선이 먼저다'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하방 지지선 '5만원' 제시…이후는 성장에 달렸다━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1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단기적 주가 하방 지지선을 제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향후 1년간 10조원의 자사주 매입, 첫 3개월간 3조원을 매입해 소각하겠다고 결정한 소식 영향입니다. 다만 장기적 주가 상승은 주주환원보다 성장에 대한 기대감에 달려있다고 봤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장 종료 이후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11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이 JYP Ent.에 대해 작성한 '다시 보셔도 됩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이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작성한 '예상보다 좋았던 본업의 성장',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PSP에 대해 작성한 '이제는 본업에 집중' 보고서입니다. ━수익성 회복하는 JYP…라우드 프로젝트 흥행 중요━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JYP의 2분기 실적 부진 요인이 3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반영돼 본연의 수익성을 회복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티스트들의 성장으로 예상치를 웃도는 매니지먼트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상당한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 달 신인 한국 남자그룹인 라우드 프로젝트 데뷔도 예정돼 있어 모멘텀도 상당히 가까이 있다고 봤습니다. 아울러 4분기 예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1710억원, 영업이익은 1% 줄어든 375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스트레이키즈가 재계약에 들어가는
11월 둘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이 에이치브이엠에 대해 작성한 '우주의 블루칩, 발사체 전문 소재',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이 하이브에 대해 작성한 '바닥이 맞습니다. 2025년까지 최선호주',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실리콘투에 대해 작성한 '넥스트 시장도 부탁해'입니다. ━에이치브이엠, 스페이스 X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유일 상장사━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우주 발사체에 들어가는 첨단 합금을 공급하는 에이치브이엠의 납기가 미국 경쟁사들에 비해 짧아 경쟁력이 높고, 다양한 산업으로의 확장성을 가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에이치브이엠은 지난 6일과 7일 각각 20%대, 26%대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 한 주 동안(11월4일~11월8일) 주가가 79% 올랐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에이치브이엠은 북미 지역 발사체의 1단 및 2단에 들어가는 첨단 합금을 제조·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