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첫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파라다이스에 대해 작성한 '밸류업을 위한 노력',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에이프릴바이오를 분석한 '임상 결과로 보여주면 주가는 오를 수밖에',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이녹스첨단소재에 대해 쓴 '1분기부터 실적 개선세 본격화' 리포트입니다. ━파라다이스 코스피 이전상장 발빠른 분석━ 지인해 연구원은 파라다이스가 코스피 이전상장을 공시한 다음날인 지난 7일 이에 대한 분석 보고서를 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전 상장의 목적과 영향, 전망을 발빠르게 분석해 투자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지 연구원은 코스피 이전상장과 함께 그동안 파라다이스 주가를 끌어내린 악재가 거의 반영됐다며 이제는 저평가 상태를 벗아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넷째 주(2월26일 ~ 2월29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이 덴티움에 관해 작성한 '23년 중국 임플란트 수량(Q) 40% 성장',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솔루엠에 대해 작성한 '무난하게 실속있을 24년',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효성중공업에 관해 작성한 '경쟁사 대비 할인폭 축소 기대' 입니다. ━중국 임플란트 시장 기대감 무궁무진…리포트 발간 후 14% 급등하기도━한송협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중국을 대상으로 한 임플란트 매출 성장세가 기대 이상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성장세를 올해도 보여준다면 올해 목표 P/E(주가수익비율) 18배는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포트 발간 당일인 지난 29일 덴티움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200원(14. 44%) 오른 14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송협 연구원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셋째 주(2월 19일~2월 2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두 마리 토끼를 잡자'(교촌에프앤비)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4Q23 Review: 완벽하다'(실리콘투) △김도현 SK증권 연구원의 'NDR Review: 리스크 완화와 안정적 재무구조'(롯데정밀화학) 입니다. ━'가격인상' 마진율 대폭 개선…교촌에프앤비 재조명━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실적을 지속하던 교촌에프앤비가 '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고 평가했습니다. 가격 인상과 소비 경기 악화에 따른 수요 감소를 훌쩍 뛰어넘는 효과를 보였다는 설명입니다. 교촌에프앤비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6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남 연구원은 교촌에프앤비가 올해도 원부자재 가격 안정화에 따른 마진율 개선, 스포츠 이벤트를 모멘텀으로 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으로 봤습니다. 다음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둘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오동환,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의 '트위치 접수하고 글로벌로 진출'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의 '안정성과 시너지를 낼 전략'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의 '은행주를 사본적 있나요?'입니다. ━"별풍폭행" 덕분에 실적 '쑥'…3개월 새 주가도 88% 폭등━ 오동환,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호실적을 발표한 아프리카TV의 성장성이 높다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아프리카TV의 매출액은 100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70. 8% 증가한 26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오 연구원은 경쟁 플랫폼인 트위치가 서버종료를 앞두고 대형 스트리머(BJ), 유저들이 아프리카TV로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TV의 목표주가를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아프리카TV의 주가는 3개월 전보다 87. 65% 올랐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2월 첫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이 팬오션에 대해 분석한 '대규모 증자 리스크 해소',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이 SK텔레콤에 대해 작성한 '4Q 리뷰 - 주주이익환원 규모로 보면 대장주입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롯데칠성에 대해 분석한 '4Q23 Review: 방향성은 그대로인데'입니다. ━ 'HMM 인수 협상 결렬'…대규모 증자 리스크 해소한 팬오션엔 호재━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팬오션의 하림-JKL파트너스의 HMM 인수 협상 결렬로 대규모 증자 리스크가 해소됐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4500원에서 6500원으로 44.4% 상향 조정했다. 올해 추정 실적 기준 PBR(주가순자산비율) 0.7배를 적용했다. 양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하회했지만 업황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올해 건화물 시황이 지난해에 비해 출발이 좋다면서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다섯째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이 휴젤에 대해 분석한 '기다린 자에게 오는 기회',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인크로스에 대해 분석한 'AI와 광고가 만난다면', 조은애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이 제이브이엠에 대해 분석한 '숫자로 보여주는 수출 고성장과 신제품 효과' 입니다. ━톡신·필러 시술 수요 지속 성장…소송 리스크 해소 모멘텀도━정동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휴젤의 본업 성장이 순항하고 있고, 2024년 미국 톡신 허가 및 소송 이슈 해소 모멘텀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시장 전망치 평균)를 소폭 웃돌 것으로 전망했고, 올해는 소송 이슈 해소 등에 힘입어 매출액은 3911억원, 영업이익은 14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톡신·필러 시술에 대한 수요가 지속 성장하고 있어, 허가와 우호적인 소송 결과가 반영될 경우 휴젤은 이르면 올해 말부터 미국 톡신 선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넷째 주(1월 22일~1월 26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의 '실적 개선 및 XR향 3D 센싱 모듈 납품 주목'(나무가) △차용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의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하나마이크론)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돋보이는 실적, 프리미엄은 지속된다'(아이패밀리에스씨) 입니다. ━실적 개선에 신규 모멘텀까지…'나무가' 호평한 리포트━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나무가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에 힘입은 판매 호조세가 주요인이라는 설명입니다. XR(확장현실) 신제품향 부품 납품으로 중장기 성장성도 확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나무가의 본업인 스마트폰 부문의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XR·로봇 등의 신규 모멘텀(주가 상승 동력) 부각으로 향후 밸류에이션(주가 수준)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봤습니다. 리포트 발간 이후 나무가 주가는 32. 7% 뛴 2만1300원까지 터치했습니다.
1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인터플렉스에 대해 분석한 '헬스케어, 메타 영역에 진출',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이 아프리카TV에 대해 쓴 '대형 스트리머 유입 가시화'. 신한투자증권 백지우·이병화 연구원의 휴비츠 분석 보고서인 '자 이제 시작이야' 입니다. ━리포트 발행 당일 상한가 직행…'갤럭시 링' 수혜주━ 박강호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웨어러블(입을 수 있는 전자기기) 라인업이 점차 확대되면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업체인 인터플렉스에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반지 '갤럭시 링'과 XR(확정현실) 기기의 출시로 삼성전자에 FPCB를 납품하는 인터플렉스의 실적도 개선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388억원으로 예상하면서 실적 대비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만5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 상향했는데 리포트가 발간된 지난 19일 인터플렉스 주가는 상한가(전일 대비 30% 상승)를 기록하며 1만5270원에 마감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둘째 주(1월 8일~1월 12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4Q23 잠정 리뷰: 메모리 탓만은 아니다'(삼성전자)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Rival Match: 농심 vs Nissin] 피크아웃은 멀었다'(농심) △이기훈·황지원 하나증권 연구원의 '올해 특히 관심 가져야 할 기획사'(큐브엔터) 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하락에도…"10만원 간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조8000억원으로, 예상치(4조2000억원)를 크게 밑돌았다고 평가했습니다. DS(반도체) 부문의 실적이 기대를 하회하며 괴리를 키운 것이 주요인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럼에도 올해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해야 할 변화요인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진한 실적과 주가에도 개선을 이끌 수 있는 모멘텀을 집중 분석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0만5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월 첫째주(1월1~5일)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의 '갓성비 젝시믹스 중국 진출 시작' △최보영, 심종민 교보증권 연구원의 '마진율 방어, 해본 회사가 잘할 것'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의 '2024년 최상의 주목을 받을 제약사'입니다. ━젝시믹스 인기, 中에서도 통할까…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목'━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애슬래져 브랜드인 젝시믹스가 아시아 애슬래져 시장에서 높은 자리를 넘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현지 대리상인 포우첸을 통해서 중국 지역에서의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젝시믹스는 기능성 소재, 트렌디한 디자인에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지닌 애슬레저 브랜드"라며 "경쟁사 대비 화려한 색감, 과감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중국에서 룰루레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걸 보아 애슬레져 의류를 입는 트렌드와 시장이 커질 수 있는 환경임이 확인된다"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많은 의류 브랜드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3년 12월 마지막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류영호·문소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이 HPSP에 대해 작성한 '독보적인 기술, 기대되는 2024년', 김규상 하나증권 연구원이 펨트론을 분석한 '2024년 반도체와 2차전지 장비가 이끈다', 엄민용·김현석 현대차증권 연구원이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쓴 '얀센의 새로운 1차 치료제 전략' 리포트입니다. ━HPSP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 2024년 매출 30% 성장 기대━ HPSP는 28nm(나노미터) 이하의 선단공정에서 High-K(고유전율) 절연막을 사용하는 트랜지스터의 계면특성을 개선하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20기압 이상의 초고압 환경에서 100%의 수소 농도를 구현해 저온에서도 어닐링 공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합니다.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낮은 온도라는 장점이 부각됩니다.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HPSP 장비가 반도체 메이저 고객사의 양산에서 가동 중인 유일한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라고 봤습니다.
12월 셋째 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이 KT에 대해 작성한 '이걸 굳이 왜 사요?',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이 CJ대한통운에 대해 작성한 'Level-up'(레벨업),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이 오리온에 대해 작성한 '조삼모사에 일희일비 금지' 보고서입니다. ━"KT, 하루라도 빨리 비중 축소"…보기 드문 '사실상 매도' 보고서━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KT의 주식을 하루라도 빨리 처분하라고 조언했습니다. KT를 보유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에서였습니다. 보고서의 제목부터 '이걸 굳이 왜 사요?'였고 본문에 "적극 매도를 추천한다", "내년 KT 주가가 4만원 갈 일은 없다", "하루라도 빨리 비중 축소" 등의 문구가 포함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발간 직후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제시했지만 국내 증권업계에서 보기 드문 강한 매도 의견을 담은 보고서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