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연주 사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에서 감사원의 해임요구에 대한 입장표명 기자회견을 갖던 중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참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