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의 옥쇄파업이 장기화 되며 사측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24일 오전 경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경찰병력이 가족들의 공장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2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