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의 옥쇄파업이 장기화 되며 사측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24일 오전 경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경찰병력이 가족들의 공장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