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19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자동시쿼스에 기술적 문제에 의해 발사가 중단되자 생중계를 지켜보던 시민들이 실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