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역을 찾은 시민들이 TV를 통해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장면을 시청하고 있다. 나로호는 발사 137초 만에 통신두절 되었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