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 달콤한 두근거림, 보세 여성의류쇼핑몰 ‘안녕 은나무’

[머니투데이 브랜드대상] 달콤한 두근거림, 보세 여성의류쇼핑몰 ‘안녕 은나무’

2010.10.27 17:43
↑예쁜 보세 여성의류전문 쇼핑몰 ‘안녕은나무’의 스타일
↑예쁜 보세 여성의류전문 쇼핑몰 ‘안녕은나무’의 스타일

보세 여성의류 전문이자 다양한 액세서리로 여심을 흔드는 온라인 여성의류쇼핑몰 ‘안녕 은나무’(대표 박은미)가 [머니투데이 브랜드 대상 선정] 보세여성의류 부문에 선정되었다.

보세 여성의류 전문 ‘안녕 은나무’(www.eunnamu.co.kr)는 패션 의류학을 전공 패션디자이너로 할동하던 박은미 대표에 의하여 2009년 1월 대전의 트렌드의 중심인 궁동 로데오 거리에 매장을 오픈하였다. 그리고 오프라인 매장에 이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안녕 은나무’에 대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같은 해 3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

최근 여자의류 관련 온라인 쇼핑몰들이 무점포, 무매장 사업을 주로 하는 반면에 ‘안녕 은나무’의 경우는 먼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안정적인 상품을 유통 경로와 시장점검을 완벽하게 확보하고 후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경영하여 보다 높은 이윤창출과 함께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시각으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보세 여성의류 전문 ‘안녕 은나무’는 보세 여성의류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핸드메이드소품과 여성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피부에 좋은 천연비누를 판매해 단순히 옷만을 구입하는 공간이 아닌 여성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를 한데 모아놓음으로서 마음 놓고 수다를 떨고 갈 수 있는 작은 여성들만의 공간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30대를 위한 편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개성과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여성들을 위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하고 있는 보세 여성의류전문 쇼핑몰 ‘안녕 은나무’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활동하며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고자 노력한다.

옷의 퀼리티를 최고로 생각하면서 소비자에게 가장 좋은 옷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안녕 은나무’는 단순히 이익만을 창출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만을 고집하는 쇼핑몰이 아닌 고객의 마음을 중시하고 고객의 스타일을 중시하며 누구나 들어오면 두근거리는 마음과 달콤한 꿈같은 이야기를 듣고 말 할 수 있는 여자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보세 여성의류 쇼핑몰 ‘안녕 은나무’가 오픈한지 2주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미 대전지역에서는 인기 있는 오프라인 보세전문샵이며 온라인상에서도 그 귀추가 가장 주목되는 대표적인 여성의류쇼핑몰로 자리 잡은 ‘안녕 은나무’(www.eunnamu.co.kr)가 보다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쇼핑몰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

문의 070-8840-8991 / 010-680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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