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박세연 기자 =
25일 경기도 부천 9공수 특전여단에서 성신여대 주최로 열린 특전사 병영체험에 참석한 여학생들이 공수지상훈련(일명 막타워)을 하고 있다. 이번 병영체험은 미래 여군 장교를 꿈꾸는 여고생 50명과 성신여대생 45명이 참여했다. 2012.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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