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뉴스1) 배우 류수영과 오연서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적십자 본사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제67회 세계적십자의날 기념식"에 홍보대사로 위촉, 유중근 총재와 함께 적십자사 명함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4.5.8 스타뉴스/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