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사진' 수사…내주초 일선서 배당

'현아 합성사진' 수사…내주초 일선서 배당

뉴스1 제공
2014.06.05 20:25

경찰청, 소속사로부터 "수사의뢰" 진정서 접수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그룹 포미닛 현아가 지난 4월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타미 힐피거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014 봄 캡슐컬렉션, 트루 투더 블루' 출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보영
그룹 포미닛 현아가 지난 4월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타미 힐피거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타미 힐피거 2014 봄 캡슐컬렉션, 트루 투더 블루' 출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보영

걸그룹 포미닛 현아(본명 김현아·22)와 관련한 악성 합성사진 유포건과 관련한 진정서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청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건과 관련해 현아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로부터 진정서를 접수받았다고 5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진정서에는 이번 사건에 대한 경찰수사를 의뢰하고 합성사진 최초 유포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사건이 서울지방경찰청을 거쳐 서울의 일선 경찰서에 배당되는 다음주에 수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날 소속사 측은 최근 모바일 메신저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퍼진 현아의 나체 합성사진과 관련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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