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가운데) 안동시장이 지난달 26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하는 모습./사진=뉴시스 경북 안동시는 3일 신천지 신도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동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6명으로 늘었다. 신천지 신도 24명, 이스라엘 성지순례객 5명, 기타 7명 등이다. 안동시는 이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동 동선 및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 중이다. 또 확진자들이 방문한 사업장 등은 방역소독 후 일시 폐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