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가운데) 안동시장이 지난달 26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하는 모습./사진=뉴시스 경북 안동시는 3일 신천지 신도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동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6명으로 늘었다. 신천지 신도 24명, 이스라엘 성지순례객 5명, 기타 7명 등이다. 안동시는 이들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이동 동선 및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는 중이다. 또 확진자들이 방문한 사업장 등은 방역소독 후 일시 폐쇄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608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