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24일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인근 소철나무 숲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 추정 시신을 발견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제주 한 하천변에서 또 다른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24일 뉴스1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다만 장미란씨(37)와 60대 남성에 대한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30대)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