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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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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차려준 아들 총기 살해한 60대…무기징역 불복 '항소'
생일상을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살인, 살인미수,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씨(63)는 전날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형량이 무거워 부당하다는 등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으나 A씨가 항소함에 따라 2심 재판은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서 열릴 예정이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3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격발해 아들 B씨(사망 당시 33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당시 B씨 집에 함께 있던 며느리와 손주 2명, 외국인 가정교사 등 4명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 아파트 자택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자동 점화 장치를 설치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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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기부한 덕분? "착한 사람들이 잘 살길"...'5억 대박' 당첨자 사연
한 복권 당첨자가 꾸준히 기부한 덕에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며 복권에 당첨된 사연을 전했다.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스피또1000' 102회차 1등 5억원 당첨자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가 복권을 구매한 곳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한 복권판매점이다. A씨는 로또복권과 스피또1000을 소액으로 꾸준히 사 왔다고 한다. 구매한 복권을 한동안 모아뒀다가 가족들과 한꺼번에 확인하는 것이 소소한 즐거움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모아둔 복권이 몇 장 없었는데도 당첨 여부를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랍게도 부모님과 함께 긁은 스피또가 1등에 당첨됐다. 아버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기부하며 살아온 네 마음씨 덕분에 큰 행운이 온 것"이라며 축하했다. A씨는 "가족 모두 웃으면서 기쁨을 나눴다. 당첨금으로 대출금을 상환할 예정"이라며 "착한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행운이 찾아오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모두 건강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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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설' 아니라고!" 3년전에도 그러더니…애플, 또 표기 논란
애플이 공식 홈페이지에 '음력설'(Lunar New Year)을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표기해 논란이다.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기념하는 전통 명절을 특정 국가 명절로 표현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애플은 '말의 해'를 맞아 캐릭터화한 휴대전화 케이스 등을 선보이면서 중국설로 소개했다"고 지적했다. 애플이 중국설 표기로 논란에 휩싸인 것은 처음은 아니다. 2023년에도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단편 영화 제목에서 중국설이라고 표현해 비판받았다. 서 교수는 "글로벌 기업에서 음력설을 중국설로 잘못 표현하는 곳이 상당히 많다"며 "음력설은 중국만의 명절이 아닌 한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기념하는 명절이기에 음력설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어 "글로벌 기업을 통해 아시아권의 보편적 문화를 중국만의 문화인 것처럼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은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며 "잘못된 표기를 발견하게 되면 바로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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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뭐 했어, 소송해"...절반 나누자더니 유산 독차지한 동생
아버지가 남긴 재산을 절반씩 나누기로 약속했으나 동생이 몰래 단독 명의로 이전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3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상속 재산 문제로 여동생과 갈등을 겪고 있는 여성 A씨 고민이 소개됐다. A씨 자매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의었고, 1년 전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다. 장례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아버지가 남긴 예금과 부동산을 절반씩 나눠 갖기로 약속했다. 당시 개인적인 일로 바빴던 A씨에게 동생은 "인감과 서류만 보내주면 내가 정리해서 절반을 정확히 입금하겠다"고 말했다. A씨는 이를 믿고 관련 서류를 보냈으나 두 달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었다. A씨가 연락하면 동생은 "서류 처리가 복잡하다", "세금 문제가 남았다"는 말만 했다. 불안해진 A씨가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아버지가 남긴 아파트와 땅, 예금까지 모든 재산이 이미 동생 단독 명의로 이전된 상태였다. A씨가 따지자 동생은 "언니가 한 게 뭐가 있냐. 병수발 내가 다 들었다. 이건 내 정당한 몫"이라며 "억울하면 소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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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마음 안 받아 주냐...'20년 옥살이' 살인전과자, 출소 10달만 또 살인
호감을 표시한 여성이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해한 50대 전과자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간 부착 명령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9월 30일 부산 북구 한 아파트에서 여성 B씨(60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1년 정도 알고 지낸 B씨에게 지속해서 호감을 표현하고 돈을 빌려줬다. 하지만 B씨가 남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범행 직후 B씨 행방을 묻는 지인과의 통화에서 "모르겠다"고 둘러대고, 혈흔을 지우고 옷을 세탁하는 등 범행 은폐도 시도했다. 범행은 다음 날 B씨 남자친구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재판 과정에서는 A씨가 2004년 강도살인죄를 저질러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검찰은 A씨에 대해 "살인 전과가 있는 점과 범행을 은폐하려고 했던 점 등을 고려하면 사회에서의 영원한 격리가 필요하다"며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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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에 남자도?" 화내더니 머리채를...아이 앞에서도 물건 부순 남편
한 여성이 연애 시절 관심으로 여겼던 남편 행동이 결혼한 뒤 폭력과 스토킹으로 이어졌다며 안전하게 이혼하고 자녀를 지킬 법적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12일 YTN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여성 A씨 고민이 소개됐다. A씨는 직장 동료 소개로 남편을 처음 만났다. 남편은 A씨가 어디서 뭘 하는지 늘 궁금해하고, 1시간만 연락이 닿지 않아도 걱정된다며 집 앞에 찾아왔다. 당시 A씨는 자신을 이렇게 아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며 감동했다. 하지만 결혼 후 남편의 관심은 감시로 변했다. 동창회 단체 사진에 남성이 함께 찍혀 있다는 이유로 화를 냈고, A씨가 "오바하는 거 아니냐"고 하자 남편은 "그럼 더한 것도 있다는 거냐"며 머리채를 잡았다. 남편은 무릎 꿇고 사과했으나 폭력은 반복됐다. 아이에게는 좋은 아빠였고, 기분을 잘 맞춰주면 큰 문제 없이 넘어갔기 때문에 A씨는 참고 살았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도 물건을 부수는 모습을 보고 A씨는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 별거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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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답례품'으로 커피 쿠폰·수건?…"상술 아닌가요" 누리꾼 와글와글
최근 50대 남성 A씨는 모바일 쿠폰 대량 발송 업체를 통해 프랜차이즈 카페 기프티콘을 받았다. 발신 번호를 검색해 보니 얼마 전 가족상을 당한 지인이 조문에 대한 감사 표시로 보낸 것이었다. A씨는 "최근 장례식장을 네 번 다녀왔는데 모두 커피 기프티콘을 받았다. 조의금을 내고 대가를 받는 느낌이라 불편했다"며 "좋은 일이면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의미가 있겠지만, 장례 답례품은 굳이 필요하지 않은 문화 같다. 관련 업체들의 상술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결혼식과 돌잔치 등 경사가 아닌 장례식도 답례품을 준비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모양새다. 먼 길을 찾아와 슬픔을 나누고 고인 명복을 빌어준 이들에게 예의를 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다. 11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장례·조문 답례품'을 검색하면 4000개가 넘는 상품 목록이 나온다. 한 모바일 쿠폰 대량 발송 업체는 "조문객들에게 유족 진심을 전하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커피 기프티콘과 주유 상품권, 편의점 금액권 등 답례품 추천 목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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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살해' 무기수, 숨진 뒤에야 누명 벗었다...23년 만에 재심서 '무죄'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숨진 남편이 사건 발생 23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지원장 김성흠)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무기징역이 확정됐던 고(故) 장동오씨(사망 당시 66세)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장씨는 2003년 7월9일 오후 8시39분쯤 전남 진도군 의신면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를 몰다 명금저수지(현 송정저수지)에 고의로 추락하는 사고를 내 조수석에 있던 아내 A씨(사망 당시 45세)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경찰은 A씨 보험 가입 내역 등을 토대로 장씨의 계획 살인을 의심했지만, 객관적 증거를 찾지 못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만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장씨가 보험금 약 9억원을 노리고 사고를 냈다고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장씨는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일관되게 "단순 사고였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2005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무기수로 복역하던 장씨는 2009년과 2010년, 2013년 재심을 청구했으나 번번이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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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목숨 끊자" 모텔 간 기초수급자 부부...남편, 아픈 아내 살해
생활고에 시달리다 지병이 있는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8시쯤 보은군 보은읍 한 모텔에서 아내 B씨(60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에게 수면유도제를 먹인 뒤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다음 날 오전 8시쯤 "아내가 숨진 것 같다"며 119에 신고했고, B씨 시신에서 목 졸린 흔적을 발견한 의료진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기초생활수급자였던 A씨 부부는 자녀 없이 단둘이 지내다 함께 목숨을 끊기로 결심하고 범행 당일 모텔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아내 건강까지 나빠져 함께 죽으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소셜미디어) 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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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억 있다" 판사도 이 증거 믿고 풀어줬는데...실제 잔고는 23원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잔액 23원인 계좌에 9억원이 있는 것처럼 조작한 이미지를 증거로 제출해 구속을 면했던 20대 남성이 검찰 보완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건)는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A씨(27)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지난해 8~10월 AI 생성 이미지로 수십억원대 자산을 보유한 의사이자 사업가 행세를 하며 피해자를 속여 투자금 등 명목으로 약 3억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AI를 이용해 의사 국가시험 합격증과 가상화폐 보유 내역 등 허위 이미지를 만든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해당 사건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자 AI를 이용해 통장에 9억여원이 있는 것처럼 위조한 이미지를 담당 판사에게 제출한 혐의도 받는다. 실제 잔액은 23원이었다. A씨는 가짜 이미지를 제출하면서 "피해금을 변제할 능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하지만 이후 A씨가 피해자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은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보완 수사에 착수, 법원에 제출한 잔고 증명서가 실제 계좌 정보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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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 태운 버스, 중국 장가계서 충돌 사고…2명 부상
중국 유명 관광지 장가계(張家界·장자제)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쯤 후난성 장자제시 융딩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버스가 소형 승용차와 충돌했다. 버스에는 한국인 관광객 8명과 중국인 운전기사, 가이드 등 10명이 타고 있었다. 장자제시 당국은 사고 직후 지역 공안과 의료·문화·관광 부서 관계자들이 현장에 출동해 이들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당초 한국인 관광객 8명 모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병원 검사 결과 관광객 2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들은 치료받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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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아니었어" 6만원 롱패딩 입고 총선 압승...다카이치 패션 '화제'
최근 치러진 일본 총선에서 집권 여당인 자유민주당이 압승을 거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선거 유세 기간 입었던 외투에 관심이 모아졌다. 11일 일본 도쿄 바겐마니아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가 유세 현장에서 입은 패딩은 고가 명품이 아닌 비교적 저렴한 일본 스포츠 브랜드 제품이다. 특정된 제품은 일본 스포츠용품 유통업체 알펜(Alpen)이 운영하는 자체 브랜드 티고라(TIGORA)의 'iHEAT 패딩 벤치 코트'다. 이 제품은 발수 기능을 갖춘 겉감과 발열 소재를 적용한 안감으로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으로 겨울철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격은 6999엔(한화 약 6만6000원)이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SNS(소셜미디어)에서는 "입는 사람이 중요하다", "가성비가 훌륭한 듯", "비싼 패딩이 아니라서 놀랍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다카이치 총리가 실제 해당 제품을 착용했는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총선에서 자민당이 전후 최대 규모의 승리를 거둔 배경에는 다카이치 총리의 높은 인지도와 그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