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남아공)=머니투데이/OSEN 손용호 기자] 그리스와 첫 판서 시원한 승리를 거둔 태극전사들이 17일(한국시간) 저녁 2010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의 중요한 고비에서 강적 아르헨티나와 B조 2차전을 벌였다. 승리가 사실상 16강행을 결정짓는 상황에서 아르헨티나의 능수능란하고 기술적인 스타일과 한국의 속도와 조직력이 맞붙는다. 전반 아르헨티나 마라도나 감독이 한국의 공격을 바라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