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 8강 진출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이는 27일 영동대로를 찾은 응원객이 후반 22분 이청용의 동점골이 터지자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