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계올림픽 실사단이 경기장 점검을 위해 강원도 평창 진부면으로 들어서자 이들을 환영하는 주민들이 각국나라 국기를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