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 (서울=뉴스1) 정회성 기자 자유계약선수(FA)로 일본프로야구 한신타이거즈에 입단한 오승환이 16일 오후 모교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경기고등학교를 찾아 도신초등학교, 경기고등학교 야구부 후배들과 기념촬영한 뒤 고교 시절의 모습이 담긴 액자와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오승환은 이날 삼성스포츠와 다음이 함께하는 재능기부 캠페인 "드림캠프"에 참여, 자신의 모교인 도신초, 경기고 야구부 후배들의 1일 멘토로 나섰다. 2013.12.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