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직, 한용섭 기자] LG 채은성이 첫 딸을 얻었다. LG 구단 홍보팀은 27일 "채은성 선수의 아내가 오늘 오전 예쁜 딸을 출산했다. 3.16kg으로 아기, 산모 모두 다 건강하다"고 전했다. 채은성은 지난 26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서울로 돌아갔고, 출산 휴가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채은성은 주말 잠실 키움전에는 엔트리에 복귀, 출장할 전망이다. /[email protected] 독자들의 PICK!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 벌써 새 연인을 만나?...전남친 환승연애에 불법촬영물 복수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