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괴물신인왕후보' 안현민가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LG트윈스와 KT 경기에 앞서 훈련을 하고 있다. 올시즌 신인왕 자격이 있는 안현민은 타율 0.331, 홈런 13개, 43타점 등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올스타 투표에서 선수단으로부터는 압도적 1위였지만 팬투표에서 밀려 베스트12에 뽑히지못했다. 2025.06.24. 독자들의 PICK!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10살 딸 눈앞에서 '학폭' 당하는데...외면 한 부모 "알아서 하겠지"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